검색결과
'벼과'
검색결과는 총 167 건 입니다.-
정원식물 11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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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귀리
Chasmanthium latifolium대나무를 닮은 잎과 줄기 끝에 대롱대롱 매달리는 납작한 이삭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철에 푸른빛을 띠는 이삭은 가을이 되면 구릿빛으로 물들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선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풀 종류와 달리 그늘진 곳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정원의 나무 밑이나 어두운 구석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바람이 불 때마다 사각거리는 소리와 함께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워 산책로 주변이나 화단에 무리 지어 심으면 정원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빗물정원처럼 물기가 많은 곳에서도 잘 버티며 흙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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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피
Echinochloa oryzicola물가나 논 주변에서 흔히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곧게 뻗은 줄기와 밝은 녹색의 긴 잎이 매력적인 식물이다. 비록 농가에서는 벼의 성장을 방해하는 잡초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자연스러운 풀밭 느낌을 살리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습기가 많은 환경에 잘 적응하므로 물이 흐르는 주변이나 인공 못 가장자리에 심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효과적이다. 바람이 불 때마다 길쭉한 잎과 이삭이 부드럽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정원 안에서 시각적인 즐거움과 생동감을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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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화이트 클라우드'
Muhlenbergia capillaris 'White Cloud'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상아빛을 띠는 하얀색 꽃이 구름처럼 풍성하게 피어난다. 일반 핑크뮬리보다 개화 시기가 약간 늦고 식물체가 더 곧고 크게 자라며, 가뭄과 더위에 강해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란다. 가을철 은은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탁월하며, 질감이 부드러워 대형 화단이나 산책로를 따라 무리 지어 심으면 시각적 개방감과 바람에 흔들리는 역동적인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화려한 색감의 가을 야생화나 짙은 녹색 침엽수와 함께 배치하면 배경으로서 다른 식물을 돋보이게 하는 대비 효과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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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억새 '그라킬리무스'
Miscanthus sinensis 'Gracillimus'실처럼 아주 가늘고 섬세한 잎이 조밀하게 돋아나는 여러해살이 억새류로, 완벽하게 대칭을 이루는 둥근 분수 모양의 수형이 정원에 극도의 단정함과 우아한 질감을 선사한다. 가을철 늦게 피어나는 구릿빛 은백색 이삭과 겨울 내내 곧게 서 있는 마른 황금빛 줄기는 삭막한 계절에도 정원의 뼈대를 유지하는 조형적 가치가 매우 높다. 강한 가뭄과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고 견디는 특성이 있어, 현대적인 모던가든의 시각적 초점을 형성하거나 자연주의 정원의 질감 대비용 스크린 식물로 조경적 활용도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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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무늬큰뚝새풀
Alopecurus pratensis 'Aureovariegatus'잎에 새겨진 황금빛 세로 줄무늬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부터 여름까지 돋아나는 선명한 노란색과 초록색의 조화는 정원에 청량감을 주며, 다른 풀들보다 일찍 피어나는 부드러운 여우 꼬리 모양의 이삭은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다. 자람세가 단정하고 깔끔하여 정원 한구석을 밝히는 빛깔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여 봄철 정원 경관을 풍성하게 만드는 데 훌륭한 역할을 해낸다. 물기가 알맞게 있는 곳에서 잘 자라며 다른 여러해살이풀들과 무리 지어 심으면 잎의 색감 대비가 극대화된다. 다채로운 색을 보여주는 무늬 덕분에 단조로운 정원 풍경에 생기를 불어넣는 바탕 식물로 쓰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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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개기장 '스쿼'
Panicum virgatum 'Squaw'곧게 서서 자라는 잎과 붉은빛이 도는 이삭이 어우러져 독특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에는 산뜻한 초록색 잎이 정원에 청량감을 주며, 늦여름부터 피어나는 분홍빛 꽃차례는 안개처럼 가볍고 은은한 경관을 만든다. 가을이 깊어질수록 잎끝부터 강렬한 자주색과 주황빛으로 물들어 정원의 색감을 풍성하게 채우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겨울에는 짚색으로 변한 줄기와 꽃이 그대로 유지되어 사계절 내내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준다. 바람에 흔들리는 부드러운 움직임이 있어 단독으로 심어도 훌륭하며, 다른 여러해살이풀들과 무리 지어 심으면 자연스러운 배경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척박하고 건조한 흙이나 습한 곳 모두에서 잘 견디며 기르기가 쉬워 정원의 빈 곳을 채우거나 시선을 사로잡는 중심 소품으로 쓰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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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
Triticum aestivum곧게 뻗은 줄기와 부드러운 선형 잎을 지닌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흔히 볼 수 있는 작물이지만 자라나면서 만들어내는 독특한 이삭의 형태와 바람에 흔들리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푸른색에서 가을철 황금빛으로 물드는 색감 변화가 아름다워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무리 지어 심으면 면적을 넉넉하게 채워주며 정원에 풍성한 질감을 채워준다. 소박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어 정원 곳곳에서 다른 꽃들을 자연스럽게 받쳐주는 바탕이 된다. 열매가 익어갈 때 정원에 가을 분위기를 가득 채워주고, 새들을 불러 모아 생태계를 풍요롭게 만드는 데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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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초 '아우레올라'
Hakonechloa macra 'Aureola'폭포수처럼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둥근 수형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로, 밝은 황금빛 노란색 바탕에 녹색 세로 줄무늬가 선명하게 들어간 잎이 정원에 화려한 질감과 입체감을 선사한다. 그늘진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능력이 탁월하며, 바람이 불 때마다 부드럽게 출렁이는 모습이 정원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자라는 속도가 완만하고 포기가 단정하여 어두운 나무 아래를 채우는 지피식물이나 산책로 경계를 장식하는 식물, 또는 화분정원의 포인트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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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초 '올 골드'
Hakonechloa macra 'All Gold'부드럽게 흐르는 듯한 수형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봄부터 돋아나는 밝은 황금빛 노란색 잎이 정원에 극적인 색감과 고급스러운 질감을 선사한다. 그늘진 환경에서도 고유의 화사한 색감을 잘 유지하며, 바람이 불 때마다 출렁이는 모습이 마치 황금빛 폭포를 연상시킨다. 자라는 속도가 완만하고 단정하여 어두운 나무 아래를 밝히는 지피식물이나 산책로 경계 부분을 부드럽게 감싸는 조경 소재, 또는 화분 정원의 포인트 식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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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방울새풀
Briza maxima부드럽고 유연하게 자라나 가을철 정원에 은은함을 더해주는 매력적인 한해살이풀이다. 가느다란 꽃자루 끝에 매달린 편평한 심장 모양 또는 주머니 모양의 독특한 이삭들이 아주 작은 바람에도 딸랑거리듯 흔들리는 모습이 무척 정겹다. 이삭은 처음에 밝은 녹색을 띠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반짝이는 부드러운 황금빛으로 물든다. 이러한 이색적인 형태와 자연스러운 미감 덕분에 실내의 화분이나 온실 환경에서 키우기에 매우 적당하다. 또한 시선을 사로잡는 정원 소재로서 화단의 앞부분이나 바위틈 사이에 무리 지어 심으면 부드러운 질감을 더해주며 정원의 완성도를 높이는 포인트 요소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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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5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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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약 4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평평한 선 모양으로 회녹색을 띠며 튼튼한 줄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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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온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으로 편평하고 이삭모양의 작은 꽃차례가 모여서 원뿔모양의 큰 꽃차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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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따뜻한 온대, 아열대 및 열대 지역의 숲과 초원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타원, 창 모양이며 가느다란 줄기에 길쭉한 원통을 닮은 이삭꽃차례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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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개나래새속 (Arrhenatherum)
유럽, 북아프리카 및 아시아의 초원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넓은 선 모양의 거친 잎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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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 지역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으로 꽃대는 가늘고 뻣뻣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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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기름새속 (Spodiopogon)
전 세계 약 10종이 아시아에 분포하며 보통 여러해살이풀이지만 드물게 한해살이풀로도 자란다. 잎은 가늘고 꽃은 원뿔모양꽃차례로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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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열대지역에 약 47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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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지역에 약 4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가늘고 긴 잎과 원뿔모양꽃차례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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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 난대 지역에 약 3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깃털 모양의 원뿔모양꽃차례로 피며 길고 가늘게 발달하는 까락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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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낚시귀리속 (Chasmanthium)
미국,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등지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납작한 열매와 대나무처럼 보이는 줄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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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뚝새풀속 (Alopecurus)
북반구 온대 지역의 돌비탈, 암석 지대, 초원 및 목초지에 약 40종 이상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편평하며 홈이 파여 있으며 원통 모양의 작은이삭꽃차례가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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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편평하면서 곧게 뻗는 뾰족한 잎과 강아지 꼬리를 닮은 길쭉한 은빛 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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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모새달속 (Phacelurus)
아시아, 인도, 지중해 등지에 약 4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줄기에 잎이 많고 중간맥이 크며 꽃차례는 손바닥 모양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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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미꾸리광이속 (Glyceria)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등지에 약 1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물에서 잘 자라며 생장속도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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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가 원산지로 전 세계의 온대와 아열대 지역에 약 20여종이 분포한다. 길고 날씬한 잎을 지닌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 줄기는 대개 속이 비어 있고 곧게 자라며, 끝에 20~100개의 꽃이 달리는 복합 이삭을 형성한다. 이삭을 이루는 작은 이삭에는 보통 2~6개의 꽃이 수평으로 압착된 형태로 배열되는 특성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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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북아프리카, 서아시아를 중심으로 전 세계 온대 지역에 약 5종이 분포한다.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서, 가늘고 곧은 줄기에 평평한 잎이 자란다. 가장 큰 특징은 원추형 꽃차례에 매달린 주머니 모양의 편평한 작은 이삭이다. 이 이삭들이 가느다란 꽃자루 끝에 매달려 아주 미세한 바람에도 흔들거리며 움직이는 독특한 외형을 지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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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산새풀속 (Calamagrostis)
북반구 온대, 한대 등지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원뿔모양의 꽃차례와 얇고 길쭉한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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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쇠풀속 (Schizachyrium)
전 세계 초원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보통 여름과 가을 사이에 자루가 있는 작은이삭꽃차례들이 총상꽃차례로 줄기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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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약 12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이며 강아지풀처럼 생긴 이삭의 관상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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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대나무류로 자란다. 억센 털이 있는 잎집과 크고 두꺼운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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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에서 아프리카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줄기의 단면은 둥글고 잎은 긴 선 모양으로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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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럽, 북아프리카의 초원에 약 2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그라스류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이며 연녹색의 작은이삭꽃차례는 한쪽면을 향해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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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아메리카의 들판에 약 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창 모양의 잎이 달린 튼튼한 줄기가 있고 이삭을 닮은 수꽃들은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루고 암꽃들은 껍질에 싸여 있는데 뒤이어 이빨같은 다육질의 씨앗이 원통모양의 열매에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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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의 따뜻한 지역에 2~3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선 모양으로 편평하다. 굵은 갈대와 같은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 끝에서 깃털 같은 꽃이 덩어리 지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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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왕대속 (Phyllostachys)
동아시아, 히말라야 등지에 약 8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대나무로 자란다. 줄기는 직립하고 장타원 모양의 잎들은 어긋나게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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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좀새풀속 (Deschampsia)
전 세계 온대 및 열대 지역의 다양한 서식지에 약 40~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또는 직사각 모양이며 작은이삭꽃차례들이 모여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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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3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 자란다. 납작한 선 모양의 잎과 원뿔모양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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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아시아 등지에 2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이삭이 길게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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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참새그령속 (Eragrostis)
온대, 열대지역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좁은 선 모양의 잎은 편평하거나 안으로 말리고 군락으로 자란다. 원뿔모양꽃차례이며 열매는 여러 겹으로 이루어진 작은 이빨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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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파르게시아속 (Fargesia)
빽빽하게 덩어리 지며 자라는 늘푸른 대나무로 가느다란 잎이 많이 달리고 줄기는 아치 모양으로 휘며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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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팜파스그래스속 (Cortaderia)
뉴질랜드, 뉴기니, 남아프리카 등지에 약 23종이 분포하며 늘푸르거나 반상록성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가늘고 거친 잎은 군집을 이루며 촘촘하게 모여 난다. 꽃차례는 크고 깃털처럼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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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풍지초속 (Hakonechloa)
일본에 1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뒷면이 반짝이는 잎은 뒤집어져 있으며 원뿔모양의 꽃차례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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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플레이오블라스투스속 (Pleioblastus)
중국, 일본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는 대나무류이다. 긴 선 모양의 잎이 어긋나게 붙으며 조밀하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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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해장죽속 (Arundinaria)
뿌리줄기가 길게 뻗으며 자라고 줄기는 곧고 단단하다. 줄기 단면은 대개 둥글고 마디마다 가지가 여러 개씩 모여나며, 가죽질의 피침형 잎이 촘촘하게 달려 울창한 부채꼴 모양의 수형을 형성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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