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지초 '올 골드'
Hakonechloa macra 'All Gold'부드럽게 흐르는 듯한 수형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봄부터 돋아나는 밝은 황금빛 노란색 잎이 정원에 극적인 색감과 고급스러운 질감을 선사한다. 그늘진 환경에서도 고유의 화사한 색감을 잘 유지하며, 바람이 불 때마다 출렁이는 모습이 마치 황금빛 폭포를 연상시킨다. 자라는 속도가 완만하고 단정하여 어두운 나무 아래를 밝히는 지피식물이나 산책로 경계 부분을 부드럽게 감싸는 조경 소재, 또는 화분 정원의 포인트 식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Hakonechloa macra 'All Gold'
다른이름 Other Name황금풍지초
과 Family 속 Genus일본에 1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뒷면이 반짝이는 잎은 뒤집어져 있으며 원뿔모양의 꽃차례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성상 Type여러해살이풀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 -
광조건
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양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30-40cm -
가로
45-60cm
색상 Color
-
꽃
여름 ~ 늦여름
-
잎
봄 ~ 겨울
-
열매
가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그라스가든, 자갈정원, 암석원, 옐로가든, 무늬정원, 숲정원, 화단정원, 자연주의정원, 모던가든, 계류정원, 미니가든, 가로정원 -
전지전정 Pruning
가을이나 겨울 동안 잎이 지고 갈색으로 마르므로, 이른 봄에 새순이 돋아나기 전 지난해 자란 묵은 지상부 전체를 지면 가까이 바짝 잘라준다. 이를 통해 봄철에 깨끗하고 화사한 새 잎을 맞이할 수 있다. -
번식 Propagation
봄이나 초가을에 성숙한 풀포기를 조심스럽게 캐내어 뿌리를 적당한 크기로 쪼개어 다시 심는 포기나누기를 주로 활용하며, 생장 속도가 느린 편이므로 포기를 너무 작게 나누지 않는 것이 좋다. -
병충해 Pest & Disease
과습하거나 통풍이 불량하면 잎썩음병이나 달팽이 피해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식재 간격을 확보한다. 증상이 보이면 감염된 잎을 즉시 제거하고 주변에 친환경 약제나 달팽이 유인제를 살포한다.
영상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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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리스 수목원
꼬꼬마 기차들의 낙원~! 모리스수목원~!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수목원 중 한곳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펜실베이니아대학 부속 모리스수목원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1887년 존 모리스(John Morris, 1847-1915)와 리디아 모리스(Lydia Morris, 1849-1932) 남매가 이곳 수목원 부지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두 남매는 평생을 수목원에 나무를 심으면서 살았죠. 그후 세월이 흘러 존 모리스에 이어 리디아 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인 1933년에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되는 수목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모리스 남매가 남긴 유산이 펜실베이니아 같은 땅에서 태어나셨던 우리나라 천리포수목원 민병갈 원장님의 아름다운 유산과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식물학자였던 윌슨(E. H. Wilson)이 1900년경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식물들도 식재하였는데 오늘날에도 당시 수집한 식물들이 상당수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2,500종류 13,000개 이상의 이름표를 달은 식물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꼬꼬마 미니어처 기차들이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예쁜 정원은 어린 꼬마 친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는데요. 어쩌면 따라나온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도 같더군요.ㅋㅋ 자~ 그럼 저랑 잠깐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ㅎ [출처: 플러스가든]꼬꼬마 기차들의 낙원~! 모리스수목원~!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수목원 중 한곳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펜실베이니아대학 부속 모리스수목원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1887년 존 모리스(John Morris, 1847-1915)와 리디아 모리스(Lydia Morris, 1849-1932) 남매가 이곳 수목원 부지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두 남매는 평생을 수목원에 나무를 심으면서 살았죠. 그후 세월이 흘러 존 모리스에 이어 리디아 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인 1933년에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되는 수목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모리스 남매가 남긴 유산이 펜실베이니아 같은 땅에서 태어나셨던 우리나라 천리포수목원 민병갈 원장님의 아름다운 유산과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식물학자였던 윌슨(E. H. Wilson)이 1900년경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식물들도 식재하였는데 오늘날에도 당시 수집한 식물들이 상당수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2,500종류 13,000개 이상의 이름표를 달은 식물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꼬꼬마 미니어처 기차들이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예쁜 정원은 어린 꼬마 친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는데요. 어쩌면 따라나온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도 같더군요.ㅋㅋ 자~ 그럼 저랑 잠깐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ㅎ [출처: 플러스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