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억새 '그라킬리무스'
Miscanthus sinensis 'Gracillimus'실처럼 아주 가늘고 섬세한 잎이 조밀하게 돋아나는 여러해살이 억새류로, 완벽하게 대칭을 이루는 둥근 분수 모양의 수형이 정원에 극도의 단정함과 우아한 질감을 선사한다. 가을철 늦게 피어나는 구릿빛 은백색 이삭과 겨울 내내 곧게 서 있는 마른 황금빛 줄기는 삭막한 계절에도 정원의 뼈대를 유지하는 조형적 가치가 매우 높다. 강한 가뭄과 바람에도 쓰러지지 않고 견디는 특성이 있어, 현대적인 모던가든의 시각적 초점을 형성하거나 자연주의 정원의 질감 대비용 스크린 식물로 조경적 활용도가 매우 높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Miscanthus sinensis 'Gracillimus'
다른이름 Other Name가는잎억새(Miscanthus sinensis var. gracillimus), 참억새 '그라실리무스', 참억새 '그린 라이트'
과 Family 속 Genus동아시아에서 아프리카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줄기의 단면은 둥글고 잎은 긴 선 모양으로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성상 Type여러해살이풀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직립형 -
광조건
양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보통,건조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석회질,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150-180cm -
가로
90-120cm
색상 Color
-
꽃
늦여름 ~ 가을
-
잎
봄 ~ 가을
-
열매
가을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그라스가든, 드라이가든, 겨울정원, 자갈정원, 화단정원, 옥상정원, 자연주의정원, 모던가든, 가을정원, 야생화원, 가로정원, 해안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이른 봄인 2월에서 3월 사이에 새순이 돋아나기 전, 지난해 자란 마른 줄기와 잎 전체를 지면에서 5~10cm 정도만 남기고 바짝 잘라준다. 이를 통해 새 풀이 엉키지 않고 깔끔하게 자라난다. -
번식 Propagation
봄철에 성숙한 풀포기를 캐내어 단단한 뿌리를 칼이나 삽으로 균등하게 쪼개어 다시 심는 포기나누기를 주로 활용하며, 고유의 섬세한 잎 질감을 그대로 유지하기 위해 이 방법을 권장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통풍이 잘되지 않으면 과습으로 인해 녹병이나 진딧물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식재 간격을 충분히 확보한다. 증상이 발견되면 병든 지상부를 즉시 잘라내어 제거하고 전용 친환경 방제제를 살포한다.
영상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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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반녹화의 필요성과 정원조성
(사)한국정원협회 2024 추계 심포지엄에서 "인공지반녹화의 필요성과 정원조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랜드아키생태조경 김진수 대표의 강연입니다. [출처: (사)한국정원협회](사)한국정원협회 2024 추계 심포지엄에서 "인공지반녹화의 필요성과 정원조성"이라는 주제로 발표한 랜드아키생태조경 김진수 대표의 강연입니다. [출처: (사)한국정원협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