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자생식물'
검색결과는 총 810 건 입니다.-
식물자료 80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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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붓꽃
Iris koreana한국 특산식물로 높이 10~20cm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4~5월경 하나의 꽃대에서 선명한 황금색 꽃이 한 송이 또는 두 송이씩 피어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좁고 길쭉한 선형의 잎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생지 느낌 그대로 연출한다. 낙엽수 아래처럼 적당한 햇빛과 그늘이 공존하는 반그늘 정원에 최적이다. 키가 작아 화단 앞줄의 경계식재나 자연스러운 숲정원의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으며, 한국적인 미를 살린 전통 정원 연출에 매우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금붓꽃(Iris minutoaurea)은 꽃대 끝에 꽃이 한 송이씩만 피어나기 때문에 쉽게 구별된다. 또한 노랑붓꽃은 꽃이 필 때 잎이 꽃대와 비슷하거나 더 길게 자라며 부드러운 느낌을 주지만, 금붓꽃은 꽃이 피는 시기에 잎이 꽃대보다 눈에 띄게 짧아 꽃이 잎 위로 쏙 올라온 것처럼 보이는 점도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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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Iris minutoaurea여러해살이풀로 봄철 꽃대 끝에 한 송이씩 하늘을 향해 피어나는 황금색 꽃이 매력적이다. 칼 모양의 가늘고 긴 잎은 다발로 뭉쳐 자라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준다. 키가 작고 단정한 군락을 이루므로 화단 앞쪽의 경계식재나 암석원에 잘 어울리며 낙엽수 아래의 반그늘이나 다소 그늘진 공간에 심어 자연스러운 숲정원 경관을 연출하기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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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장대
Arabis stelleri바닷가의 바위틈이나 모래땅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두터운 잎과 줄기 전체에 흰색 별 모양의 털이 밀생하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인 4~5월에 줄기 끝에서 순백색의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나 소박하면서도 청초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해안가 자생지 환경을 재현한 암석원이나 척박하고 건조한 지역의 지피식물로 심기에 매우 훌륭하다. 특히 척박한 토양과 거친 해풍 및 염분에도 견디는 내염성이 뛰어나 해안가든이나 모래정원 연출에 좋은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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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주
Atractylodes lancea여러해살이풀로 가을에 피는 흰색 또는 연홍색의 엉겅퀴 닮은 꽃이 소박하고 단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건조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추위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월동이 가능하여 관리가 매우 수월하다. 자생정원, 약용정원 또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야생화 화단에 심기 좋다. 키가 30~100cm로 자라 화단의 중간층에 배치하기 적합하며, 가을철 다른 야생화들과 어우러져 깊이 있는 가을 정원의 정취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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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꿩의다리
Thalictrum rochebruneanum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에 피는 은은한 보라색 꽃과 황금색 수술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키가 약 1~2m까지 곧게 자라며, 섬세하고 부드러운 잎 모양이 정원에 청량감을 더해준다. 큰 키를 활용해 화단 뒷줄에 배경식물로 심기 좋으며 바람에 흔들리는 자연스러운 군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반그늘지고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나무 그늘 아래나 숲정원(Woodland Garden)의 경관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AGMPGMKGM -
#나도밤나무
Meliosma myriantha길쭉한 타원모양의 잎이 밤나무를 닮아서 붙여진 이름이다. 어긋나게 붙는 잎의 양면에는 털이 발달하며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잔톱니가 발달한다. 여름철 하얀색의 원뿔모양 꽃차례가 가지 끝에 달린다. 가을철에는 꽃이 피었던 자리에 둥근 열매가 붉은색으로 달린다. 일년생 가지에는 갈색의 샘털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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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버들
Salix chaenomeloide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웅장하고 아름다운 수형을 이룬다. 습지와 물가에서 잘 자라며 침수나 대기오염에도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봄에 잎과 함께 피는 꽃과 붉은빛의 새순이 매력적이며 가을에는 노란 단풍이 아름답다. 잎은 길쭉한 타원모양으로 버드나무나 수양버들 보다는 길이가 짧고 폭이 넓으며 나무껍질은 회갈색으로 깊게 갈라진다. 넓은 그늘을 제공하기 때문에 큰 정원이나 공원의 녹음수로 이상적이다. 수변 정원이나 생태 연못 정원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수경관을 연출할 수 있고 지반을 안정시키는 효과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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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꽃나무
Magnolia sieboldii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아래를 향해 고개 숙인 하얀색 꽃과 대비되는 붉은 수술이 매력적이다. 꽃에서는 은은한 향기가 풍기며 가을에는 붉은 과실과 노란 단풍이 아름다워 계절별 관상 가치가 높다. 정원 활용 시에는 반음지와 적윤지에서 잘 자라는 특성을 고려해 큰 나무 아래나 건물 북동쪽에 심는 것이 좋다. 양수 위주의 정원에서 음지 공간을 메우는 점경물로 훌륭하며 자연스러운 수형을 유지하기 위해 강한 전정은 피하는 것이 좋다.
PGM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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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담
Gentiana scabra가을철 산야를 푸른 보랏빛으로 물들이는 대표적인 자생 야생화로 종 모양의 꽃이 줄기 끝이나 잎겨드랑이에 무리지어 피어난다. 해가 질 무렵이나 비가 올 때는 꽃잎을 오므리는 성질이 있으며 추위에 매우 강해 전국 어디서나 노지 월동이 가능하다. 정원에서는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피는 선명한 푸른 꽃 덕분에 화단의 계절감을 살리는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키가 크지 않아 화단 앞부분에 심거나 암석원의 틈새 식재용으로 적합하며 배수가 잘되는 반그늘진 곳에 심으면 해마다 풍성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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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개나리
Forsythia saxatilis일반 개나리에 비해 꽃잎이 가늘고 색이 연하며 수형이 단정하고 작게 자라는 것이 특징이다. 석회암 지대에서 자생하던 습성 덕분에 가뭄과 척박한 환경에 강하며, 목질이 단단하고 잎 뒷면에 털이 있어 일반 개나리와 구분된다. 정원에서는 지나치게 무성해지지 않아 좁은 공간이나 암석원의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 좋다. 일반 개나리처럼 축 늘어지기보다 단정한 모양을 유지하기 때문에 낮은 울타리나 화단 앞부분에 배치하기 적합하며 한국적 정취를 살린 자연주의 정원 조성에 매우 유용한 소재다. KEW의 POWO(Plants of the World Online)에서는 만리화(Forsythia ovata)의 이명(Synonym; 동일종)으로 분류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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