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6,011 건 입니다.-
식물자료 6,01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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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랑붓꽃
Iris koreana한국 특산식물로 높이 10~20cm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4~5월경 하나의 꽃대에서 선명한 황금색 꽃이 한 송이 또는 두 송이씩 피어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며, 좁고 길쭉한 선형의 잎이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생지 느낌 그대로 연출한다. 낙엽수 아래처럼 적당한 햇빛과 그늘이 공존하는 반그늘 정원에 최적이다. 키가 작아 화단 앞줄의 경계식재나 자연스러운 숲정원의 지피식물로 가치가 높으며, 한국적인 미를 살린 전통 정원 연출에 매우 유용하다. 이와 비슷한 금붓꽃(Iris minutoaurea)은 꽃대 끝에 꽃이 한 송이씩만 피어나기 때문에 쉽게 구별된다. 또한 노랑붓꽃은 꽃이 필 때 잎이 꽃대와 비슷하거나 더 길게 자라며 부드러운 느낌을 주지만, 금붓꽃은 꽃이 피는 시기에 잎이 꽃대보다 눈에 띄게 짧아 꽃이 잎 위로 쏙 올라온 것처럼 보이는 점도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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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꼬리풀 '하이드킨드'
Veronica spicata 'Heidekind'약 30cm 정도의 낮은 높이로 지면을 촘촘하게 덮으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철 꼬리모양으로 하늘을 향해 빽빽하게 피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원활한 토양에서 잘 자라며, 가뭄과 더위에 강해 관리가 수월하다. 낮게 군락을 이루는 성질이 있어 화단 앞쪽의 경계식재나 암석원에 적합하다. 화려한 색감과 수직적 질감으로 다채로운 화단을 연출할 때 유용하다.
K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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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붓꽃
Iris minutoaurea여러해살이풀로 봄철 꽃대 끝에 한 송이씩 하늘을 향해 피어나는 황금색 꽃이 매력적이다. 칼 모양의 가늘고 긴 잎은 다발로 뭉쳐 자라 단정하고 자연스러운 질감을 준다. 키가 작고 단정한 군락을 이루므로 화단 앞쪽의 경계식재나 암석원에 잘 어울리며 낙엽수 아래의 반그늘이나 다소 그늘진 공간에 심어 자연스러운 숲정원 경관을 연출하기에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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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케라 '파이어 알람'
Heuchera 'Fire Alarm'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사계절 내내 유지하는 강렬한 붉은빛 잎이 매력적이다. 봄과 가을에는 불꽃 같은 선홍색을 띠며 여름에는 차분한 벽돌색이나 청동빛 붉은색으로 변해 입체감을 줍니다. 잎이 가죽처럼 두꺼워 여름철 고온다습한 기후와 더위에도 매우 강한 특성이 있다. 화단 앞줄의 가장자리나 악센트 식물로 훌륭하다. 청록색이나 황금색 잎을 가진 다른 식물들과 함께 심으면 시각적 대조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그늘진 정원이나 테라스의 콘테이너 화분 식재에도 매우 이상적인 소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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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년화
Hamamelis japonic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겨울 무렵 잎이 나기 전 노란색으로 피는 리본 모양 꽃이 매력적이다. 혹한을 견디고 눈 속에서도 꽃을 피울 만큼 추위에 매우 강하며, 은은한 향기가 매력적이고 가을에는 붉고 노란 단풍이 아름답게 든다. 겨울철 삭막한 정원에 가장 먼저 색감과 향기를 더해주는 초봄 악센트 식물로 가치가 높다. 낙엽수림의 하층이나 화단 후면에 배치하면 좋으며 어두운 상록수나 벽면을 배경으로 심으면 노란색 꽃이 시각적으로 더욱 돋보이는 효과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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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Hedera helix사계절 푸른 덩굴식물로 공기뿌리를 이용해 벽이나 나무를 타고 올라가거나 지면을 덮으며 자란다. 그늘과 추위에 강하고 건조나 공해에도 잘 견뎌 생명력이 매우 훌륭하다. 상록성 지피식물로 심어 잡초를 억제하고 토양 유실을 막는 데 탁월하다. 그늘진 북향 벽면, 울타리, 트렐리스를 푸르게 녹화하거나 거친 암석원 및 경사지를 자연스럽게 덮어주는 차폐용 소재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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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갯장대
Arabis stelleri바닷가의 바위틈이나 모래땅에서 자라는 두해살이풀로 두터운 잎과 줄기 전체에 흰색 별 모양의 털이 밀생하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인 4~5월에 줄기 끝에서 순백색의 작은 꽃들이 모여 피어나 소박하면서도 청초한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해안가 자생지 환경을 재현한 암석원이나 척박하고 건조한 지역의 지피식물로 심기에 매우 훌륭하다. 특히 척박한 토양과 거친 해풍 및 염분에도 견디는 내염성이 뛰어나 해안가든이나 모래정원 연출에 좋은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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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삽주
Atractylodes lancea여러해살이풀로 가을에 피는 흰색 또는 연홍색의 엉겅퀴 닮은 꽃이 소박하고 단아한 매력을 지니고 있다. 건조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며, 추위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월동이 가능하여 관리가 매우 수월하다. 자생정원, 약용정원 또는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야생화 화단에 심기 좋다. 키가 30~100cm로 자라 화단의 중간층에 배치하기 적합하며, 가을철 다른 야생화들과 어우러져 깊이 있는 가을 정원의 정취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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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루드베키아
Rudbeckia triloba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 꽃잎과 검갈색 중심부가 대조를 이루는 작은 꽃들이 풍성하게 오랫동안 피어난다. 튼튼하고 생명력이 강해 가뭄과 더위를 잘 견디며, 자연 발아(self-seeding) 능력이 뛰어나 정원을 풍성하게 채워준다. 키가 약 1m 내외로 자라 화단의 중간이나 배경으로 배치하거나 해가 잘 드는 곳에 대단위 군락으로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꽃이 진 후 겨울철 새들의 먹이가 되는 씨앗 머리는 정원에 겨울철 구조미와 생태적 가치를 더해준다.
A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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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광나무 '스노벨'
Philadelphus 'Snowbelle'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까지 피는 순백색의 겹꽃과 은은한 향이 매력적이다. 키가 아담하고 콤팩트하게 자라며, 추위에 강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뎌 관리가 수월하다. 크기가 작아 중소형 정원의 액센트 식물이나 낮은 울타리용으로 훌륭하다. 화단 후면에 배치해 다른 숙근초들의 배경이 되어주거나 현관 및 테라스 주변에 심어 감미로운 향기를 가까이서 즐기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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