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228 건 입니다.-
식물자료 22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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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미네르바'
Hibiscus syriacus 'Minerva'가지가 위를 향해 곧게 자라는 홍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늦가을까지 약 110일 동안 피고 지는 자줏빛 분홍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한 송이 꽃의 개화 지속 시간이 24시간을 넘을 정도로 길다는 점이 특징이다. 꽃잎은 서로 약간 겹쳐지며 완전히 펴져 평평하게 핀다. 꽃의 지름은 약 14cm 내외로 큰 편이며 꽃잎 가장자리가 약간 물결치듯 굽어 있어 우아하다. 꽃 중앙부에는 매우 진하고 선명한 붉은색 단심이 자리 잡고 있는데 길이는 약 3cm이며 꽃잎맥을 따라 방사상으로 뻗어나가는 단심선도 뚜렷하게 분포한다. 잎은 다소 길쭉한 달걀 모양으로 길이 약 10cm, 폭 약 6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2.5cm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며 잎밑은 예리하게 뾰족한 형태를 보인다. 잎 가장자리는 약간 파여 갈라져 있고 잎 표면은 평평하거나 약하게 물결치는 모습이다. 나무의 생장력이 강하며 줄기는 비교적 조밀하게 배열되어 있고 녹색을 띤 갈색을 나타낸다. 이 품종은 미국 국립수목원에서 무궁화 ‘스미노쿠라야에’(H. syriacus 'Suminokura-yae')에 ‘윌리엄 알 스미스’(H. syriacus 'William R. Smith')를 교배해 얻은 실생을 선발한 뒤, 다시 ‘윌리엄 알 스미스’의 4배체 계통을 교배하여 1986년에 선발된 3배체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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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몬스트로수스'
Hibiscus syriacus 'Monstrosus'백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약 60일 동안 하얀색 홑꽃이 피고 지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서로 약간 겹치며 완전히 펴져 평평하게 핀다. 꽃의 지름은 약 10cm 내외이며 꽃잎은 흰색을 띤다. 기본 꽃잎 수는 보통 5장이지만 간혹 6장인 경우도 있다. 속꽃잎은 거의 발생하지 않으며 꽃 중앙의 단심은 짙은 자줏빛 붉은색을 띠며 그 주변으로 붉은 맥이 마치 햇살처럼 화려하게 뻗어나간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 약 3~5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1.5cm 정도이다. 잎끝은 짧게 뾰족하며 잎밑은 끝이 둔한 V자 모양에 가깝다. 잎 가장자리는 약간 파여 갈라져 있고 잎 표면은 심하게 물결치는 특징을 보인다. 무궁화 '레드 하트'(H. syriacus 'Red Heart')와도 유사하지만 이 품종의 꽃이 좀 더 큰 점이 구별된다. 꽃이 크고 선명하여 단독으로 심는 포인트 식물로 매우 훌륭하며 여러 그루를 모아 심어 화려한 꽃 울타리를 만들기에도 적합하다. 이 품종은 1873년 벨기에에서 개발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 초 서울대학교가 처음 도입하였으며, 이후 1995년 산림청 임목육종연구소가 영국 놋컷 가든센터(Notcutts Garden Centres Ltd.)로부터 다시 도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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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눈뫼'
Hibiscus syriacus 'Nunmoe'배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80일 동안 끊임없이 피고 지는 순백색 반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수술의 일부가 길고 좁은 속꽃잎으로 변해 약 19개 내외까지 발달한다. 꽃의 지름은 약 11cm 정도이며 길고 좁은 흰색 꽃잎이 오므라들어 전체적으로 별 모양을 이룬다. 잎은 긴 타원 모양으로 길이 약 4~5cm, 폭 약 2~3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0.3~0.5cm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며 잎밑은 끝이 다소 둥근 V자 형태에 가깝다. 잎 가장자리는 약간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가지는 가늘고 길게 자라는 편이다. 이 품종은 서울대학교에서 국내 재래종 무궁화와 도입종 무궁화에서 채취한 자연방임수분(open pollination) 종자를 파종해 얻은 실생 가운데서 1972년에 선발되었다. ‘눈뫼’라는 품종명은 눈 덮인 하얀 동산을 뜻하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같은 배달계 반겹꽃인 무궁화 '꽃뫼'(H. syriacus 'Kkotmoe')와 매우 유사하지만 '꽃뫼'는 꽃이 더 활짝 펴져 꽃잎 사이가 많이 벌어지는 반면, '눈뫼'는 꽃잎이 조금 더 오므라든 형태를 유지한다는 미세한 차이가 있다. 순백색의 깨끗함과 반겹꽃의 풍성함을 동시에 갖추고 있어, 정원의 배경 식재나 꽃 울타리로 활용했을 때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느낌을 준다. 특히 '눈 덮인 동산'이라는 이름처럼 여러 그루를 모아 심으면 여름 정원에 시원한 백색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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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핑크 자이언트'
Hibiscus syriacus 'Pink Giant'가지가 빽빽하게 위로 뻗으면서 약 3m까지 자라는 홍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약 70일 동안 피고 지는 진한 자줏빛 분홍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서로 약간 겹쳐지며 완전히 펴져 평평하게 핀다. 꽃의 지름은 약 11~15cm까지 크게 핀다. 꽃봉오리는 진한 자주색을 띠다가 개화하면서 점차 자줏빛이 도는 분홍색으로 변한다. 꽃 중앙에는 크고 선명한 진붉은색 단심이 발달하며 꽃잎맥을 따라 방사상으로 퍼지는 단심선은 비교적 약하게 나타난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 약 7cm, 폭 약 5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1cm 정도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며 잎밑은 평평하거나 둥근 모양을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약간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나무의 생장력이 강하고 가지가 굵게 자라는 편이다. 이 품종은 미국 국립식물원에서 무궁화 ‘우드브리지’(H. syriacus 'Woodbridge')에 ‘레드 하트’(H. syriacus 'Red Heart')를 교배하여 선발되었다. 꽃이 크고 화려하여 단독으로 심는 포인트 식재나 화려한 꽃 울타리를 조성하는 데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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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페전트 아이'
Hibiscus syriacus 'Pheasant Eye'백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90일 동안 피고 지는 하얀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꽃잎이 서로 약간 겹쳐지며 완전히 활짝 피지 않고 다소 안쪽을 향해 핀다. 꽃의 지름은 약 7~10cm 내외이며 꽃잎은 두꺼워 개화 후에도 뒤집히지 않는다. 개화 초기에는 속꽃잎이 일부 발생하기도 한다. 꽃 중앙의 진붉은색 단심은 크지는 않지만 색이 진하며, 꽃잎맥을 따라 방사상으로 퍼지는 단심선은 비교적 약하게 발달한다. 잎은 다소 길쭉한 타원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 약 3~4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1cm 정도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고 잎밑은 V자 형태를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깊게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이 품종은 외국에서 육성되어 우리나라에는 1970년대 초 서울대학교가 미국에서 도입하였다. 이후 1983년 서울대학교에서 개발한 무궁화 ‘일편단심’과 뚜렷한 구별 특성이 없어, 1990년 한국무궁화연구회에서 동일 품종으로 통일하였다. 순백색의 커다란 꽃잎 중앙에 진붉은색 단심이 선명하게 자리 잡고 있어서 마치 꿩의 눈을 연상시키는 강렬한 빨간색 눈(Red eye)을 따서 '페전트 아이'(Pheasant Eye)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흰색과 붉은색의 대비가 명확하여 멀리서도 눈에 잘 띄기 때문에 도로변 가로수나 공원의 꽃 울타리로도 좋으며 단정하고 깨끗한 느낌을 주어 정원의 중앙 포인트 소재로도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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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파이오니플로루스'
Hibiscus syriacus 'Paeoniflorus'가지가 하늘을 향해 약 3.5m까지 곧게 자라는 아사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약 80일 동안 피고 지는 하얀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바깥쪽에 위치한 기본 꽃잎은 속꽃잎과 비슷하거나 약간 크며 속꽃잎은 약 33장 내외로 빽빽하게 발달하여 매우 입체적이고 풍성한 볼륨감을 자랑한다. 꽃의 지름은 약 6~7cm로 비교적 작은 편이며 꽃이 활짝 피면 뒤집히는 경향이 있다. 꽃봉오리는 밑부분이 연한 분홍빛을 띠는 흰색이고 끝부분은 진홍색을 띠다가 개화하면 연분홍빛이 감도는 흰색 꽃잎으로 변하며 분홍색 무늬나 반점이 나타난다. 잎은 길 달걀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 약 3~4cm이며, 잎자루의 길이는 약 1cm이다. 잎끝은 가늘고 길게 뾰족해지고 잎밑은 V자 모양을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다소 깊게 파여 갈라진 형태이다. 이 품종은 외국에서 육성되었으며 우리나라에는 1985년 산림청 임목육종연구소가 일본 오사카식물원에서 도입하였다. 품종명(Paeoniflorus)처럼 꽃의 모양이 작약(Peony)을 닮았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작약처럼 풍성한 겹꽃 형태 덕분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 식물로 이용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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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옥선'
Hibiscus syriacus 'Okseon'여름철 하얗게 피는 홑꽃이 매력적으로 중심부에 무늬가 없는 배달계 품종이다. 웨딩가든처럼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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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무궁화 '옥녀'
Hibiscus syriacus 'Oknyeo'가지가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배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90일 동안 끊임없이 피고 지는 순백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서로 약간 겹쳐지며 완전히 활짝 피지 않고 다소 안쪽을 향해 핀다. 꽃의 지름은 약 6~7cm 내외로 작은 편이며 속꽃잎이 약간 발생하기도 한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 약 4~5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1cm 정도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며 잎밑은 폭이 넓은 V자 형태를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비교적 깊게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줄기와 가지가 조밀하게 발달하여 단정한 모양을 이룬다. 이 품종은 농촌진흥청 원예시험장에서 충청남도 당진군에 자생하던 재래종 무궁화 가운데서 1979년에 선발되었다. ‘옥녀’라는 품종명은 마음과 몸이 옥처럼 깨끗한 여인을 뜻하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꽃이 작고 아담하여 작은 정원이나 화분 재배에도 매우 적합하며, 특히 흰색을 테마로 하는 '화이트 가든' 조성 시 포인트 식물로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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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무궁화 '파랑새'
Hibiscus syriacus 'Oiseau Bleu'(Blue Bird)약 3m 내외까지 왕성하게 자라는 청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약 80일 동안 끊임없이 피고 지는 자줏빛 파란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서로 약간 겹쳐지며 완전히 펴져 평평하게 핀다. 꽃의 지름은 약 8~11cm 내외이다. 꽃 중앙부에는 진한 자줏빛 붉은색 단심이 발달하며 단심의 지름은 약 1.4cm 정도이다. 꽃잎맥을 따라 방사상으로 뻗어나가는 단심선도 뚜렷하게 발달한다. 잎은 긴 타원 모양으로 길이 약 6~7cm, 폭 약 4~5cm이며, 잎자루의 길이는 약 0.5~0.9cm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고, 잎밑은 다소 둥근 V자 형태를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깊게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이 품종은 프랑스에서 개발되었으며 1739년 미국 특허청에서 특허를 받았다. 프랑스에서는 ‘Oiseau Bleu’라는 명칭으로 상표 등록되었고 국내에서는 무궁화 ‘파랑새(Blue Bird)’로도 알려져 있다. 우수한 형질을 인정받아 영국의 왕립원예협회(RHS; Royal Horticultural Society)로부터 우수정원식물상(AGM; Award of Garden Merit)를 수상했다. 여름정원에서 보기 드문 푸른색 계열의 꽃이기 때문에 시원한 느낌을 주는 포인트 식물로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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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궁화 '님보라'
Hibiscus syriacus 'Nimbora'홍단심계 품종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약 80일 동안 끊임없이 피고 지는 자줏빛 분홍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폭이 넓은 꽃잎이 많이 겹쳐지며 완전히 활짝 피지 않고 약간 안쪽을 향해 핀다. 꽃의 지름은 약 6.5cm 내외로 비교적 작은 편이며 마디당 개화량이 약 0.4송이 정도로 적절하여 나무 전체가 단정한 느낌을 유지한다. 기본 꽃잎 수는 보통 5장이지만 간혹 6장이 나타나기도 한다. 꽃잎 끝은 약간 갈라지고 가장자리는 약하게 물결치는 형태를 보인다. 꽃 중앙에는 진붉은색 단심이 발달하며 꽃잎맥을 따라 방사상으로 퍼지는 단심선이 길게 형성된다. 잎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 약 4~6cm, 폭 약 2~4cm이고, 잎자루의 길이는 약 0.7~0.9cm이다. 잎끝은 길게 뾰족해지며 잎밑은 넓은 V자 형태를 이룬다. 잎 가장자리는 깊게 파여 갈라진 모습이다. 이 품종은 1983년 서울대학교에서 선발되었으며 ‘님보라’라는 품종명은 ‘님이여 나를 보라’는 뜻에서 붙여졌다. 꽃이 작고 단정하여 큰 꽃보다 아기자기한 동양적 미감을 선호하는 정원에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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