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36 건 입니다.-
식물자료 3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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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벚나무 '아우툼날리스'
Prunus × subhirtella 'Autumnalis'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늦가을부터 봄까지 산발적으로 피는 연분홍빛 하얀색 반겹꽃이 매력적이다. 꽃봉오리는 분홍색이다가 점점 하얀색에 가깝게 변한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을철 노랑, 주황색으로 물든다. 수형은 위로 곧게 뻗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둥글고 넓게 퍼진다. 일반 벚나무류들이 봄철에만 집중적으로 꽃이 피는 반면에 가을과 겨울철에도 꽃이 피기 때문에 늦가을과 초겨울 시즌에 벚꽃을 활용한 이벤트용으로도 훌륭하다. 원종인 춘추벚나무(Prunus × subhirtella)는 후지벚나무(Prunus incisa)와 이토사쿠라벚나무(P. itosakura)의 교잡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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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벚나무 '아우툼날리스 로세아'
Prunus × subhirtella 'Autumnalis Rose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늦가을부터 봄까지 산발적으로 피는 장밋빛 연분홍색 반겹꽃이 매력적이다. 꽃봉오리는 진한 분홍색이다가 점점 연분홍색으로 변한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을철 노랑, 주황색으로 물든다. 수형은 위로 곧게 뻗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둥글고 넓게 퍼진다. 춘추벚나무 '아우툼날리스'(Prunus × subhirtella 'Autumnalis')와도 비슷하지만 꽃의 좀 더 장밋빛 분홍색을 띠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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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 '베니치도리'
Prunus mume 'Beni-chidori'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에 피는 진분홍색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꽃에서는 아주 진하고 좋은 향기가 난다. 향기를 테마로 하는 공간에 식재하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일본에서 육성되어 일본어로는 べにちどり이며, 홍매화 또는 홍천조(紅千鳥)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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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교이코'
Prunus 'Gyoikō'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사토자쿠라(Satozakura) 계열의 재배 품종이다. 봄철 녹색으로 피는 반겹꽃이 매력적인데 개화 초기에는 연녹색을 띠다가 점차 크림색으로 변하며 만개 시점에는 꽃잎 중앙부를 비롯하여 부분적으로 붉은색이 나타난다. 꽃잎은 약 5~15장 정도이며 두껍고 바깥쪽으로 살짝 말린다. 꽃의 개화 시기는 4월 하순경으로 일반적인 왕벚나무보다 약간 늦게 피며 꽃의 직경은 약 2~4.5cm 정도이다. 녹색 꽃을 피우는 벚나무는 특이하여 정원의 포인트가 되는 장소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교이코(Gyoiko)'라는 이름은 일본 귀족의 의복 색상인 '모에기색(황록색)'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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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나무 '페퍼민트 트위스트'
Prunus persica 'Peppermint Twist'잎이 지는 소교목 또는 관목으로 봄철 하얀색, 연한 분홍색 또는 간혹 진한 분홍색의 겹꽃이 피면서 가지가 뒤틀리고 처지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해가 잘 드는 양지에서 잘 자라며 배수가 잘되는 토양을 선호한다. 크기가 아담하고 수형이 독특하여 잎이 진 겨울철에도 관상가치가 높다. 정원에 식재해도 좋고 분재용으로 화분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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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목
Prunus salicina var. columnari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하늘을 향해 아주 좁고 곧게 자라는 수형이 매력적이다. 자두나무(Prunus salicina)의 이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으나 수형 및 생육형에 있어서 확실한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분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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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도나무
Prunus tomentos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잎이 처음 나올 때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다. 봄철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홑꽃이 피고 이어서 밝은 빨간색의 둥근 열매가 짧은 열매자루에 촘촘하게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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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콜로라타'
Prunus padus 'Color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귀룽나무와 비슷하지만 진자주색의 잎과 줄기를 가지며 꼬리처럼 길게 자라는 총상꽃차례에 분홍색 꽃이 모여 피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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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Prunus padus대한민국 산지의 개울가나 습기가 많은 토양에서 자생하며 아주 이른 봄부터 녹색 잎을 내는 점이 특징이다. 늦은 봄 흰색의 작은 꽃들이 꼬리를 닮은 총상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꽃이 진 자리에는 체리를 닮은 둥근 검정색 열매가 달리는데 영명인 Bird Cherry처럼 새들이 즐거 먹는다. 정원에 새들을 모으는 용도로 심으면 좋다. 꽃말은 "사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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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오카메'
Prunus 'Okame'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전체적으로 하늘을 향해 자라면서 봄철 분홍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봄정원이나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는 공간에 심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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