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벼과'
검색결과는 총 151 건 입니다.-
식물자료 100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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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화이트 클라우드'
Muhlenbergia capillaris 'White Cloud'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상아빛을 띠는 하얀색 꽃이 구름처럼 풍성하게 피어난다. 일반 핑크뮬리보다 개화 시기가 약간 늦고 식물체가 더 곧고 크게 자라며, 가뭄과 더위에 강해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란다. 가을철 은은하고 몽환적인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탁월하며, 질감이 부드러워 대형 화단이나 산책로를 따라 무리 지어 심으면 시각적 개방감과 바람에 흔들리는 역동적인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화려한 색감의 가을 야생화나 짙은 녹색 침엽수와 함께 배치하면 배경으로서 다른 식물을 돋보이게 하는 대비 효과가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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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페스큐 '일라이저 블루'
Festuca glauca 'Elijah Blue'둥글고 단정하게 뭉쳐 자라는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회청색을 띠는 가늘고 부드러운 잎의 질감이 매력적이다. 더위·가뭄·추위에 모두 강해 관리가 매우 쉬운 편이며, 양지 바르면서 통풍이 잘되는 곳에 심으면 잘 자란다. 화단 앞줄의 경계식재로 선명한 색감 대비를 주거나, 모아 심어 대량 식재 효과를 내기에 좋다. 특히 모던한 정원, 돌과 어우러지는 암석원 및 미니멀한 화분 재배에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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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수염풀
Nassella tenuissima부드러운 잎의 질감과 바람에 흔들리는 역동적인 춤사위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 그라스다. 가늘고 고운 연록색 잎이 분수처럼 자라며, 여름철 피어나는 은빛 꽃차례는 가을에 황금색으로 변해 겨울까지 정원에 온기를 더해 준다. 척박하고 건조한 토양과 더위에 매우 강해 관리가 쉽다. 정원에서는 군락으로 모아 심거나, 화단 경계의 질감 포인트, 자연스러운 드라이가든 연출에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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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툼날리스세슬레리아
Sesleria autumnalis늘푸른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유지하는 밝은 연두색 잎과 단정한 수형이 매력적이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은은한 은백색의 원뿔 모양 꽃이삭이 잎 위로 솟아나 정원에 가을 정취를 더해준다. 척박한 토양과 가뭄을 잘 견디며 그늘에서도 비교적 잘 자라 정원 활용도가 매우 높다. 깔끔한 마운드 형태를 유지하기 때문에 화단 가장자리의 경계 식재나 대량으로 심어 바닥을 덮는 지피식물로 훌륭하다. 또한 모던한 정원이나 자연주의 화단에서 다른 숙근초들의 배경 역할을 하는 기초 식물로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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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
Zizania latifolia여러해살이 수생식물로 양지 바른 연못이나 도랑 등 습지에서 자란다. 1~2m까지 곧게 자라는 줄기와 시원하게 뻗은 선형의 잎이 특징이며 강인한 생명력으로 수질 정화 능력이 매우 뛰어나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자연주의정원이나 생태연못의 배경 식물로 훌륭한 시각적 차폐 효과를 제공한다. 군락으로 심으면 바람에 흔들리는 소리와 질감으로 동적인 연출이 가능하며 수변 공간의 침식을 방지하는 토양 고정 역할도 한다. 다만 번식력이 강해 소규모 정원에서는 식재 구역을 제한하는 관리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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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억새 '야고 드워프'
Miscanthus sinensis 'Yago Dwarf'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그라스류로 해가 잘들고 물빠짐이 좋은 토양에 심으면 잘 자란다. 암석원, 드라이가든 또는 야생화언덕에 다른 초화류와 함께 어우러지게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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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억새 '야쿠시마 드워프'
Miscanthus sinensis 'Yakushima Dwarf'나지막하면서 단정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암석원, 드라이가든 또는 바위틈 식재에도 잘 어울린다. 해가 잘 들면서 배수가 양호한 곳에 심어야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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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릿대
Sasamorpha borealis키가 약 1~2m까지 자라는 대나무류로 가지 끝에서 2~3장씩 모여 나는 잎은 긴 타원을 닮은 피침 모양이며 길이는 약 10~25cm 정도이다. 꽃차례는 털과 백분으로 덮여 있고 아랫부분은 자주색 포로 싸여있다. 열매는 밀알 같고 껍질이 두꺼우며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결실을 맺는다. 줄기는 지름 3~6mm로 털이 없으며 마디는 도드라지고 약간 자주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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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령 '제이에스 요메닉'
Cenchrus alopecuroides 'JS Jommenik'약 60cm까지 단정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봄에 새로 나오는 잎의 색깔이 밝은 황금색을 띠다가 여름철 연노란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여름부터 가을까지 피는 이삭은 병솔 모양으로 노란빛 녹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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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크령 '본파이어'
Cenchrus alopecuroides 'Bonfire'여러해살이 그라스류로 잎이 아치 모양으로 늘어지면서 전체적으로 둥근 모양을 이루며 여름철 연두빛 크림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갈색으로 변하는 풍성한 이삭이 매력적이다. 특히 바람이 불면 마치 살아 움직이는 듯한 역동적인 경관이 펼쳐진다. 대한민국 미산식물의 송기훈 대표가 육성하여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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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5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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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약 4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평평한 선 모양으로 회녹색을 띠며 튼튼한 줄기를 가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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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부 온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으로 편평하고 이삭모양의 작은 꽃차례가 모여서 원뿔모양의 큰 꽃차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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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적으로 따뜻한 온대, 아열대 및 열대 지역의 숲과 초원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타원, 창 모양이며 가느다란 줄기에 길쭉한 원통을 닮은 이삭꽃차례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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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개나래새속 (Arrhenatherum)
유럽, 북아프리카 및 아시아의 초원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넓은 선 모양의 거친 잎이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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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 지역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으로 꽃대는 가늘고 뻣뻣한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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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기름새속 (Spodiopogon)
전 세계 약 10종이 아시아에 분포하며 보통 여러해살이풀이지만 드물게 한해살이풀로도 자란다. 잎은 가늘고 꽃은 원뿔모양꽃차례로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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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열대지역에 약 47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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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지역에 약 4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가늘고 긴 잎과 원뿔모양꽃차례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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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대, 난대 지역에 약 30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깃털 모양의 원뿔모양꽃차례로 피며 길고 가늘게 발달하는 까락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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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낚시귀리속 (Chasmanthium)
미국, 멕시코, 중앙아메리카 등지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납작한 열매와 대나무처럼 보이는 줄기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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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뚝새풀속 (Alopecurus)
북반구 온대 지역의 돌비탈, 암석 지대, 초원 및 목초지에 약 40종 이상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편평하며 홈이 파여 있으며 원통 모양의 작은이삭꽃차례가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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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에 약 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편평하면서 곧게 뻗는 뾰족한 잎과 강아지 꼬리를 닮은 길쭉한 은빛 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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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모새달속 (Phacelurus)
아시아, 인도, 지중해 등지에 약 4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줄기에 잎이 많고 중간맥이 크며 꽃차례는 손바닥 모양과 비슷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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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미꾸리광이속 (Glyceria)
호주, 뉴질랜드, 남아프리카 등지에 약 16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물에서 잘 자라며 생장속도가 빠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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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산새풀속 (Calamagrostis)
북반구 온대, 한대 등지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원뿔모양의 꽃차례와 얇고 길쭉한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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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쇠풀속 (Schizachyrium)
전 세계 초원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보통 여름과 가을 사이에 자루가 있는 작은이삭꽃차례들이 총상꽃차례로 줄기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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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에 약 12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이며 강아지풀처럼 생긴 이삭의 관상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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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약 50종이 분포하며 대나무류로 자란다. 억센 털이 있는 잎집과 크고 두꺼운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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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에서 아프리카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줄기의 단면은 둥글고 잎은 긴 선 모양으로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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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럽, 북아프리카의 초원에 약 2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그라스류로 자란다. 잎은 선 모양이며 연녹색의 작은이삭꽃차례는 한쪽면을 향해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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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아메리카의 들판에 약 5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창 모양의 잎이 달린 튼튼한 줄기가 있고 이삭을 닮은 수꽃들은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루고 암꽃들은 껍질에 싸여 있는데 뒤이어 이빨같은 다육질의 씨앗이 원통모양의 열매에 모여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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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반구의 따뜻한 지역에 2~3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어긋나게 붙고 선 모양으로 편평하다. 굵은 갈대와 같은 줄기를 가지고 있으며 줄기 끝에서 깃털 같은 꽃이 덩어리 지며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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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왕대속 (Phyllostachys)
동아시아, 히말라야 등지에 약 8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대나무로 자란다. 줄기는 직립하고 장타원 모양의 잎들은 어긋나게 붙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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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좀새풀속 (Deschampsia)
전 세계 온대 및 열대 지역의 다양한 서식지에 약 40~5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선 또는 직사각 모양이며 작은이삭꽃차례들이 모여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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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3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로 자란다. 납작한 선 모양의 잎과 원뿔모양꽃차례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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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아시아 등지에 2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이삭이 길게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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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참새그령속 (Eragrostis)
온대, 열대지역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좁은 선 모양의 잎은 편평하거나 안으로 말리고 군락으로 자란다. 원뿔모양꽃차례이며 열매는 여러 겹으로 이루어진 작은 이빨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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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파르게시아속 (Fargesia)
빽빽하게 덩어리 지며 자라는 늘푸른 대나무로 가느다란 잎이 많이 달리고 줄기는 아치 모양으로 휘며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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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팜파스그래스속 (Cortaderia)
뉴질랜드, 뉴기니, 남아프리카 등지에 약 23종이 분포하며 늘푸르거나 반상록성인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가늘고 거친 잎은 군집을 이루며 촘촘하게 모여 난다. 꽃차례는 크고 깃털처럼 부드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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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풍지초속 (Hakonechloa)
일본에 1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뒷면이 반짝이는 잎은 뒤집어져 있으며 원뿔모양의 꽃차례가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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벼과 (Poaceae) 플레이오블라스투스속 (Pleioblastus)
중국, 일본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는 대나무류이다. 긴 선 모양의 잎이 어긋나게 붙으며 조밀하게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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