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양귀비과'
검색결과는 총 79 건 입니다.-
식물자료 6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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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귀나리아 카나덴시스
Sanguinaria canadensis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철 피는 순백색 홑꽃이 매력적이며 꽃잎 중앙에는 노란색 수술이 발달하여 하얀색 꽃잎과 조화를 이룬다. 꽃이 핀 후 며칠 안되어 꽃잎이 일찍 떨어지는데 개화 기간이 일주일이 안될 정도로 짧은 점이 다소 아쉽다. 꽃이 피고 난 후 줄기를 감싸고 있던 콩팥 모양의 회녹색 잎이 날개처럼 펼쳐진다. 잎 가장자리는 물결치듯 갈라지며 폭은 약 15cm까지 자란다. 특히 줄기나 뿌리를 자르면 피같이 붉은 수액이 나오는 점이 특징이다. 나무 그늘 아래의 서늘하고 통풍이 잘되는 반음지 또는 음지에서 잘 자란다. 학명의 'Sanguinaria'(상귀나리아)는 라틴어로 '피(Blood)'를 뜻하는데 줄기나 뿌리를 자르면 진한 붉은색의 수액이 나오기 때문에 '블러드루트(Bloodroot)'라는 이름으로도 불린다. 식물 전체에 상귀나린(Sanguinarine)이라는 알칼로이드 성분이 들어 있어 독성이 매우 강하다. 따라서 피부에 닿으면 자극이나 염증을 유발할 수 있기 때문에 분갈이나 식재 시 반드시 장갑을 착용하는 좋으며, 어린아이나 반려동물이 먹지 않도록 손에 잘 닿지 않는 곳에 심는 것이 좋다.
PGM -
#상귀나리아 카나덴시스 '플레나'
Sanguinaria canadensis 'Plena'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철 피는 지름 약 7cm 정도의 순백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홑꽃이 피는 기본종인 '상귀나리아 카나덴시스'(Sanguinaria canadensis)보다 꽃의 개화 기간이 길고 겹으로 피는 점이 특징이다. 꽃이 피고 난 후 줄기를 감싸고 있던 콩팥 모양의 회녹색 잎이 날개처럼 펼쳐진다. 잎 가장자리는 물결치듯 갈라지며 폭은 약 15cm까지 자란다. 수련이나 작약을 닮은 우아한 백색 겹꽃 덕분에 '겨울 정원의 여왕' 또는 '워터릴리(수련) 블러드루트'라고도 부른다. 낙엽수 아래와 같은 반그늘이나 음지에서 잘 자라며, 봄에는 해가 들고 여름에는 그늘에서 시원하게 날 수 있는 곳이 좋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촉촉한 토양에서 잘 자란다.
A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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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낭화
Lamprocapnos spectabilis한국과 중국 만주 지방의 숲속 계곡부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늦봄부터 초가을까지 피는 분홍색꽃이 세뱃돈을 담는 주머니를 닮았는데 꽃 속에 황금빛 꽃가루가 들어있어 붙은 이름이다. 수평으로 가늘게 늘어지는 꽃차례와 부드러운 질감의 잎이 매력적이다. 숲속 야생 느낌을 연출하고자 하는 정원에 잘 어울린다. 꽃말은 "당신을 따르겠습니다"이다.
AGMPGMKGM -
#고산양귀비
Papaver alpinum짧게 사는 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 피는 지름 약 4cm에 달하는 흰색, 노란색, 주황색, 빨간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깃 모양으로 갈라진다. 고산초원과 같은 경관 연출이 필요한 곳이나 암석원에 심으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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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꽃
Coreanomecon hylomeconoides여러해살이풀로 깊은 숲 속 계곡의 낙엽수림 아래 낙엽이 많이 쌓여 토양 비옥도가 높고 보습 및 배수가 잘되는 곳에 자란다. 뿌리에서 나오는 잎은 잎자루가 길고 1회 깃꼴모양으로 갈라지며 작은잎은 3-7개 정도 된다. 잎의 가장자리는 크게 갈라지기도 하며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한다. 잎을 뜯거나 상처가 나면 빨간색의 유액이 나온다. 초여름부터 여름에 걸쳐 뿌리에서 꽃줄기가 올라와 끝 부분에 1-10개가 모여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피나물(Hylomecon vernalis)과 비슷하지만 매미꽃은 꽃줄기가 뿌리부분에서 곧바로 올라와서 피며 피나물은 잎줄기에서 꽃이 피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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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퀴현호색
Corydalis grandicalyx한국 특산 여러해살이풀로 봄철 진한 파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서늘하면서 적당한 습기가 있는 곳에서 잘 자란다. 거꿀 달걀 모양으로 발달하는 꽃받침의 앞쪽 끝 부분이 갈퀴 모양으로 갈라져 꽃통을 감싸는 점이 특징이다. 약간 그늘지면서 물빠짐이 잘되는 사질양토에 심으면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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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나물
Hylomecon vernalis숲 속에 사는 여러해살이풀로 봄철 노랗게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꽃의 지름은 약 5cm로 4장의 꽃잎으로 이루어져 있다. 잎이나 줄기를 뜯으면 빨간색 액이 나온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매미꽃(Hylomecon hylomeconoides)과 비슷하지만 매미꽃은 꽃줄기가 뿌리부분에서 곧바로 올라와서 피며 피나물은 잎줄기에서 꽃이 피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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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똥풀
Chelidonium asiaticum두해살이풀로 잎은 1-2회 깃모양겹잎으로 갈라지며 잎이나 줄기를 자르면 애기똥 같은 노란색 유액이 나온다. 꽃은 늦봄부터 여름 사이에 노란색으로 핀다. 주변에서 비교적 흔히 볼 수 있는 풀이지만 대단위 군락으로 펼쳐져 있는 모습은 여느 야생화 못지 않게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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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닥틸리캅노스 마크로캅노스
Dactylicapnos macrocapnos덩이뿌리가 발달하는 여러해살이 덩굴식물로 갈라지는 잎에는 흰색의 얼룩이 발달한다. 여름에서 가을에 걸쳐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며 꽃이 진 자리에는 완두콩과 같은 납작한 꼬투리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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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덤불금낭화
Dactylicapnos torulosa한해살이 덩굴식물로 잘게 나뉜 잎과 여름철 노란색 로켓 모양으로 달리는 꽃이 매력적이다. 씨앗 코투리는 약 15cm까지 자라며 다 익어서 열리면 검은색과 하얀색의 씨앗이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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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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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금낭화속 (Lamprocapnos)
시베리아, 중국 및 일본의 온대 삼림 지대에 뿌리줄기가 발달하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깃 모양처럼 갈라지며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하트 모양 장밋빛 분홍색, 하얀색이 꽃이 활처럼 늘어지는 줄기위의 총상꽃차례에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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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금영화속 (Eschscholzia)
양귀비 같은 밝고 예쁜 꽃을 피우는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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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롬네이아속 (Romneya)
남부 캘리포니아에서 북부 멕시코까지 약 2종이 분포하며 관목성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밝은 수술이 있는 양귀비 같은 꽃이 피는데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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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마클레아이아속 (Macleaya)
크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넓은 손바닥 모양으로 발달하는 잎과 작은 꽃들이 가벼운 원뿔모양꽃차례를 이루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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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메코놉시스속 (Meconopsis)
한해살이풀, 두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라며 털이 많은 잎은 로제트 모양을 이룬다. 꽃은 그릇 모양의 홑꽃으로 피는데 잎이 없는 줄기에 달리거나 잎이 있는 줄기에 총상꽃차례나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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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상귀나리아속 (Sanguinaria)
북아메리카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흰색 또는 분홍색으로 꽃이 피고 암석원, 숲 정원에 식재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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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애기금낭화속 (Dicentra)
아프리카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반상록 또는 잎지는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여러 개로 갈라지는 잎과 아래로 늘어지는 심장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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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양귀비속 (Papaver)
유럽에서 온대 아시아, 남아프리카, 호주, 북아메리카 북극 등지에 약 7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로제트형으로 퍼져 자라는 식물체의 중앙에서 꽃대가 올라와 하늘거리는 얇은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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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피나물속 (Hylomecon )
동아시아에 1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깃 모양의 잎, 양귀비를 닮은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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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과 (Papaveraceae) 현호색속 (Corydalis)
잎은 갈라지고 관 모양의 꽃들이 총상꽃차례에 모여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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