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34 건 입니다.-
식물자료 3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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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 '콤팍투스'
Euonymus alatus 'Compact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화살나무(E. alatus)와 비슷하지만 가지가 훨씬 더 촘촘하면서 단정하게 자라며, 가을철 단풍도 훨씬 빨갛게 물들고, 가지에 코르크질 날개가 거의 발달하지 않는 점이 구별된다. 전체 수형은 옆으로 다소 퍼진 납작한 둥근모양으로 단독으로 심어도 좋으며, 군락으로 모아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한편 어릴 때부터 약 60cm에서 1m 간격으로 붙여 심은 뒤 정기적으로 울타리가위를 이용하여 전정하면 훌륭한 생울타리를 만들 수도 있다. 무엇보다도 가을철 이 품종의 빨갛게 물든 단풍을 감상한 분들이라면 쉽게 마음을 빼앗길 만큼 아름다운 식물이다. 이 품종은 외국에서 정원용 식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현재까지도 그 사랑이 꾸준히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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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사철나무
Euonymus fortunei var. radicans나무나 벽을 타고 올라가는 늘푸른 덩굴나무로 지표면을 포복하기도 한다. 잎의 생김새가 다양하게 나타나며 음지진 곳에서도 잘 자라며 상록성임에도 우리나라 중부권에서 겨울을 날 정도로 추위에 강하다. 잎은 약 3.5cm까지 자라며, 달걀모양을 닮은 타원형으로 질이 두꺼운 편이고 가장자리에 얕은 톱니가 있다. 표면은 짙은 녹색이고 뒷면은 회록색을 띠며 양면에 털이 없다. 꽃은 5~6월경 잎겨드랑이에서 15개 내외의 작은 꽃들이 취산화서에 달린다. 꽃잎과 꽃받침조각, 수술은 각각 4개이고 1개의 암술이 있다. 열매는 삭과로 10월에 붉은색으로 익으며 4갈래로 갈라져 씨앗이 나온다. 내한성과 내음성, 내공해성이 모두 강하여 경기 북부권 도심지의 그늘진 곳 피복용으로 아주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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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나무
Euonymus japonicus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광택이 있는 잎과 주황색으로 익는 열매가 매력적이다. 단독으로 심어도 좋고 전정에 강하기 때문에 모아 심어 생울타리용으로 가꾸어도 훌륭하다. 꽃말은 "변화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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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
Euonymus alat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겨울철 화살 날개 모양처럼 발달하는 가지와 가을철 붉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빨간색 열매와 가지도 아름다워 가을정원이나 겨울정원 소재로 좋다. 영명은 Winged Spindle Tree(날개있는 화살나무)라고 한다. 땅위에서 많은 줄기가 올라와 가지가 많이 갈라지는데 가지가 비스듬히 뻗어서 윗부분이 둥근 모양이 된다. 가지에는 코르크질의 넓은 날개가 2~4줄로 발달하는데, 일반적으로 높은 산에 살고 있는 나무에 더 발달하는 편이다. 잎은 끝이 뾰족한 타원 또는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으로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발달한다. 잎 표면은 녹색이며 뒷면은 약간 흰빛을 띠는 녹색으로 잎자루는 아주 짧다. 잎의 길이는 약 3~5cm 정도이며, 가지에 마주보며 달린다. 특히 가을철 붉게 물드는 단풍은 가히 환상적이다. 꽃은 늦은 봄 무렵 잎겨드랑이에서 황록색의 작은 꽃 2~3개가 취산꽃차례에 모여 달리며, 꽃잎과 꽃받침 조각은 각각 4개이다. 열매는 가을철 붉게 익으며, 껍질이 2갈래로 벌어져 주황색의 종자가 나오는데 씨앗 속은 하얗다. 새순을 데쳐서 먹으면 씹히는 맛이 좋아서 예부터 나물로도 잘 알려져 있다. 보통 전국의 양지 바른 산기슭이나 숲 속 가장자리에서 자라며, 건조와 추위에 강해서 우리나라 전역에 식재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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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나무 '천리포'
Euonymus japonicus 'Chollipo'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색 무늬가 매력적이다. 양지바른 곳에 심으면 무늬가 더욱 선명해지며 삭막한 겨울철에 밝은 느낌을 더해 줄 수 있는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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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철나무 '에메랄드 게이어티'
Euonymus fortunei 'Emerald Gaiety'늘푸른 덩굴나무로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하얀 무늬가 예뻐 지표면을 단정하게 덮거나 바위를 타고 오르게 하면 멋진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무늬정원이나 화이트가든에 적합한 소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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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나무 '오바투스 아우레우스'
Euonymus japonicus 'Ovatus Aureus'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새로 나오는 잎이 밝은 황금색을 띠며 점점 무늬가 나타나는 특징이 있다. 양지 바른 곳에 식재하면 훨씬 더 밝은 색상을 감상할 수 있으며 염분에 강해서 바닷가 주변에 심어도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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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빗살나무
Euonymus hamiltonianus수피는 회색을 띠는 갈색으로 성목이 될수록 세로방향으로 깊게 갈라진다. 잎은 약 12cm까지 자라는데, 마주나며 끝이 뾰족한 긴타원모양이다. 잎의 양면에는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가 발달하며, 잎자루는 약 2cm까지 자란다. 암수딴그루로 5~6월경 전년도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3~12개의 연녹색의 작은 꽃이 취산화서에 달린다. 작은 꽃은 약 8mm정도이다. 꽃잎과 수술은 각각 4개씩 있다. 열매는 삭과로 둥글며 4개의 각이 지며 10~11월에 분홍색으로 익는다. 4개로 갈라지면서 붉은색의 씨앗이 드러난다. 흔히 산기슭, 산 중턱 이하의 하천 유역에서 자라며 내한성과 염기성에 강해 해안지방의 조경 또는 정원용 소재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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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철나무 '에메랄드 엔 골드'
Euonymus fortunei 'Emerald 'n' Gold'늘푸른 덩굴나무로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황금색 무늬가 예쁘며 가을철 붉은색으로 변하기도 한다. 지표면을 단정하게 덮거나 바위 곁에 심어 조화를 이룰 수 있는 식물이다. 매년 꽃이 핀 후 단정하게 정리하면 둥근 모양의 작은키나무로 유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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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철나무
Euonymus fortunei19세기 중국에서 처음으로 채집했던 스코틀랜드의 식물학자인 로버트 포츈(Robert Fortune; 1812-1880)을 기념하여 종명(fortunei)이 붙여졌다. 영명으로는 겨울덩굴사철(Winter Creeper Spindle)이라고도 부르는데, 그만큼 겨울철에 지표면을 푸르고 아름답게 장식할 수 있는 사철나무라는 뜻이기도 하다. 자연 서식처에서는 보통 지표면에 가깝게 옆으로 퍼지면서 나무줄기나 바위에 흡착근을 내어 붙어 자란다. 어린가지들은 녹색을 띠며, 잎은 다양한 모양으로 자라기도 한다. 잎의 길이는 약 6cm까지 자라며 달걀을 닮은 타원형으로 끝이 뾰족하고 가장자리에는 잔거치가 발달한다. 잎의 아래쪽은 넓은 쐐기모양이고, 얇은 가죽질이며, 아랫면의 맥이 두드러진다. 녹색을 띠는 흰색 꽃은 보통 5~6월경 개화한다. 꽃잎은 4개로 갈라지고 지름은 약 5mm정도이다. 꽃받침의 가장자리에는 전체에 톱니가 있으며, 꽃잎은 연한녹색의 타원모양이다. 열매는 지름이 약 6mm정도로 여름철에 달린다. 원산지는 중국이다. 공원이나 정원의 지표면을 덮는 용도로 좋지만 생장력과 생장속도가 워낙 강하고 빨라서 통제가 어렵기 때문에 처음 식재할 때 신중한 판단이 필요하다. 공해에도 강해서 도심지에서도 잘 자란다. 아주 습지진 곳만 아니면 대부분의 환경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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