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37 건 입니다.-
정원식물 3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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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철나무 '큐엔시스'
Euonymus fortunei 'Kewensis'줄기를 따라 뿌리를 내리며 낮게 기어가는 늘푸른 덩굴성 작은키나무로 진낵속의 윤기 있는 잎은 약 6mm 정도일 정도로 완두콩크기 만큼 아주 작다. 가죽처럼 단단하고 매끄러운 짙은 초록색 바늘 모양 잎을 촘촘하게 매달아 사계절 내내 푸른 매트를 깐 듯한 풍경을 만들어낸다. 흙을 덮는 능력이 탁월하여 맨땅을 가리거나 경사지의 흙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바위 틈이나 벽면을 타고 올라가며 자라기도 하므로 자연스러운 입체감을 살리는 연출에 잘 어울린다. 추위와 가뭄에 강하고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디며, 겨울이면 초록색 잎 끝이 붉은빛으로 물들어 계절의 변화를 보여주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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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회나무
Euonymus nitidus우리나라 남부 섬 지방의 해안가에서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가죽처럼 두껍고 반짝이는 타원형 잎이 사계절 내내 상록으로 유지되어 겨울철에도 정원에 싱그러운 생기를 불어넣는다. 가지가 조밀하게 자라고 전정에 잘 견디기 때문에 정원의 경계를 나누는 생울타리나 푸른 배경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초여름에 피어나는 소박한 연녹색 꽃은 눈에 잘 띄지 않으나, 한겨울이 되면 가지마다 포도송이처럼 매달리는 각진 새빨간 열매가 푸른 잎사귀와 강렬한 대비를 이루어 매우 매력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이 열매는 겨울철 정원을 찾는 새들의 소중한 먹이가 되어 생태적인 가치도 높다. 바닷바람과 도심의 매연을 이겨내는 힘이 아주 강해 해안가 정원이나 남부지방의 따뜻한 야외 정원을 꾸미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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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잎나무
Euonymus alatus f. ciliatodentat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화살나무(Euonymus alatus)와 비슷하지만 줄기에 코르크질의 날개가 없는 것이 가장 큰 차이점이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에 잎겨드랑이에서 황록색의 작은 꽃들이 피어나며, 가을에는 잎이 눈부시게 붉은색으로 물들어 단풍의 아름다움이 매우 뛰어나다. 정원에서는 자연스러운 수형을 살려 경계 식재나 단독수로 활용하기 좋으며, 전정에 강해 원하는 모양으로 다듬어 낮은 울타리를 만들기에도 적합하다. 내한성과 내공해성이 강해 도심 정원 어디서든 잘 자라며, 겨울에는 붉은 열매가 매달려 사계절 내내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POWO(Plant of the World Online) 등 일부 국제적으로 공신력이 높은 기관에서는 화살나무(Euonymus alatus)와 통합하여 회잎나무를 이명처리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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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나무 '천리포'
Euonymus japonicus 'Chollipo'잎 가장자리에 밝은 노란색 무늬가 있어 사계절 내내 정원을 화사하게 밝히는 상록 관목이다. 한국의 천리포수목원에서 발견된 품종으로, 염분과 해풍에 강해 해안가 정원에서도 뛰어난 적응력을 보여준다. 치밀하게 자라는 성질과 맹아력이 우수하여 원하는 모양의 토피어리나 단정한 생울타리를 조성하기에 최적이다. 겨울철에도 변함없는 화려한 색감을 유지하므로 삭막한 계절의 정원에 구조적 미감과 생기를 불어넣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로 널리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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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철나무 '에메랄드 엔 골드'
Euonymus fortunei 'Emerald 'n' Gold'낮게 퍼지면서 자라는 늘푸른 덩굴나무로 사계절 내내 정원을 밝혀준다.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황금빛 노란색 테두리 무늬가 둘러져 있으며, 겨울철 추위에는 이 황금빛 무늬가 은은한 분홍빛이나 붉은색으로 물들어 이색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키가 낮고 옆으로 퍼지는 성질이 있어 잡초를 막아주는 지피식물, 바위에 붙여 심거나 화단의 앞줄을 장식하는 낮은 울타리로 좋다. 줄기에서 공기뿌리가 나와 벽면이나 격자 울타리를 타고 올라가는 덩굴성 연출도 가능하며, 어두운 그늘이나 화분 조경에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 주기도 한다. 매년 꽃이 핀 후 단정하게 정리하면 둥근 모양의 작은키나무로 유지할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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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나무
Euonymus japonicus사계절 내내 푸르고 윤기 나는 넓은 잎을 지녀 정원의 뼈대를 잡아주는 매력적인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도심의 매연과 짠 바닷바람을 잘 견디며 그늘진 곳에서도 부드럽게 자라나 환경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다. 가지가 빽빽하게 뻗고 가위질을 하는 대로 모양이 잘 만들어져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특히 이웃집과의 시선을 차단하는 울타리로 심거나 원하는 모양으로 다듬어 화단의 중심을 잡아주는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초여름에 피는 작은 꽃에 이어 가을철 가지마다 매달리는 붉은 열매는 겨울정원에 따뜻한 색감을 더해 정원의 분위기를 한층 풍성하게 만든다. 꽃말은 "변화 없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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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나무 '오바투스 아우레우스'
Euonymus japonicus 'Ovatus Aureus'새로 나오는 잎이 밝은 황금색을 띠며 점점 무늬가 나타나는 가죽 질감의 잎이 매력적인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사계절 내내 잎이 떨어지지 않고 화려한 색감을 유지하여 정원의 뼈대를 잡아주는 데 매우 훌륭한 정원 소재다. 가지가 빽빽하게 자라고 전정을 잘 견디기 때문에 일정한 모양을 만드는 정형식 울타리나 둥근 공 모양의 독립수로 키우기에 효과적이다. 도심의 매연이나 바닷가의 소금기 섞인 바람에도 견디는 힘이 강해 도심 정원, 주택가 울타리, 해안가 화단 등 다양한 공간에서 사계절 내내 정원을 밝혀주는 시각적 요소로 널리 활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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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살나무 '콤팍투스'
Euonymus alatus 'Compactus'가을철 온 나무가 타오르는 듯한 강렬한 새빨간 단풍으로 물들며 정원에 깊은 아름다움을 채워주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게 자라며 가위질에 잘 견뎌 화단 경계나 낮고 단정한 울타리를 만드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와 가뭄에 강하고 도심 환경에서도 튼튼하게 자라나 작은 마당, 아파트 정원, 공원 등 다양한 공간을 사계절 내내 생동감 있게 가꾸어주는 데 가치가 높다. 기본종인 화살나무(E. alatus)와 비슷하지만 가지가 훨씬 더 촘촘하면서 단정하게 자라며, 가을철 단풍도 훨씬 빨갛게 물들고, 가지에 코르크질 날개가 거의 발달하지 않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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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빗살나무
Euonymus hamiltonianus가지에 매달리는 부드러운 분홍빛의 네 갈래 열매가 가을철에 붉게 터지며 주황색 씨앗을 드러내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암수딴그루로 5~6월경 전년도 가지의 잎겨드랑이에서 3~12개의 연녹색의 작은 꽃이 취산화서에 달린다. 작은 꽃은 약 8mm정도이며, 꽃잎과 수술은 각각 4개씩 있다. 잎은 약 12cm까지 자라는데, 마주나며 끝이 뾰족한 긴타원 모양이다. 잎의 양면에는 털이 없고 가장자리에는 작은 톱니가 발달하며, 잎자루는 약 2cm까지 자란다. 잎 또한 붉은빛으로 화려하게 물들어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한층 더 높여준다. 추위와 도심 환경에 견디는 힘이 강해 관리가 편한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의 한가운데 심어 열매와 단풍을 가까이서 감상하거나, 산책로 주변과 울타리 가에 줄지어 심어 계절의 깊이를 온전히 느끼게 하는 평화롭고 자연스러운 풍경을 연출하는 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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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철나무 '에메랄드 게이어티'
Euonymus fortunei 'Emerald Gaiety'사계절 내내 푸르름을 잃지 않는 여러해살이 늘푸른 덩굴성 나무이다. 초록색 바탕에 가장자리를 따라 하얀색 테두리가 부드럽게 둘러진 잎사귀가 빽빽하게 모여 자라나 정원에 밝고 깔끔한 분위기를 더하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줄기에서 공기뿌리가 나와 벽이나 울타리를 붙잡고 수직으로 올라가기도 하고, 지지대가 없으면 땅을 기어가듯 넓게 퍼지며 자라나 활용도가 매우 높은 정원 소재이다. 추위와 가뭄에 견디는 힘이 강하며 햇빛이 잘 드는 곳은 물론 그늘진 곳에서도 무리 없이 잘 자란다. 겨울이 되면 하얀 테두리가 온화한 분홍빛으로 물들어 계절의 변화를 시각적으로 즐겁게 보여주는 시각적 초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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