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자작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57 건 입니다.-
식물자료 5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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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Betula pendul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가을철 단풍이 노랗게 물들고 겨울철 흰색 줄기의 관상가치가 높다. 군락으로 식재하면 효과가 더 좋다. 잎은 삼각형을 닮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4월에 피며 열매는 9월에 익고 아래로 늘어진다. 흰색 수피가 아름다워 정원수로 좋지만 고온에 다소 약하기 때문에 서늘한 지역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국보급 문화재인 천마총에서 출토된 그림의 재료가 자작나무껍질이며, 팔만대장경 또한 이 나무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꽃말은 "당신을 기다립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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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아우레아'
Corylus avellana 'Aure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약 6m까지 천천히 자라며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을 띠는 잎이 매력적이다. 봄에는 노란색, 여름에는 황록색으로 변했다가 가을철 다시 노란색으로 단풍이 물든다. 봄에는 노란색 꽃이 아래로 늘어지며 피고 뒤이어 가을철 껍질에 싸인 열매가 달리는데 청솔모나 다람쥐들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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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사나무
Carpinus turczaninovii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달걀모양의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하며 가을철 노란색에서 주황색으로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총상으로 모여 달리는 열매도 독특하다. 전정에도 강하여 작고 단정하게 키우기 적합하며 이러한 특성으로 인하여 분재로도 많이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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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어나무
Carpinus laxiflora산지에서 자라는 잎지는 큰키나무로 잎은 타원 또는 길쭉한 달걀 모양이며 어긋나게 붙는다. 잎이 처음 나올 때는 약간 청동빛 붉은색이 돌지만 점차 녹색으로 변하고 잎 가장자리에는 겹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봄철 잎보다 먼저 아래를 향해 피며 뒤이어 열매는 여러 개의 포가 겹쳐진 모양으로 아래를 향해 처진다. 줄기는 회색을 띠며 평활하지만 세로 방향으로 얕게 갈라지고 다소 근육질처럼 울퉁불퉁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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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크몽자작나무
Betula utilis var. jacquemontii하얀색으로 드러나는 수피가 가장 뛰어난 자작나무류 중 하나로 수피의 질감을 활용하기 위해 모아 심어도 좋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생육형은 위로 곧추 자라는 형으로 수형은 직립달걀모양이다. 달걀모양의 진녹색 잎은 끝이 뾰족하고 아래쪽은 무디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연녹색으로 4월경 생성된다. 양지바르고 서늘하면서 배수가 원활한 곳에서 생육이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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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작나무
Betula nigr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생육속도는 빠른 편이다. 생육형은 위로 곧추 자라며 잔가지가 많으며, 수형은 직립달걀모양이다. 잎은 짙은 녹색으로 가을철의 노란 단풍이 아름답다. 잎은 끝이 뾰족하고 아래가 쐐기모양을 가진 달걀모양 또는 타원모양이다. 잎의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복거치가 발달한다. 꽃은 황록색으로 4월~5월경 피며, 열매는 갈색으로 6~7월에 생성된다. 줄기는 한 갈래 또는 여러 갈래로 발달하는데 수피는 적갈색으로 종잇장처럼 얇게 벗겨진다. 액센트식재, 군식, 녹음수 등으로 좋은데 특히 습지에 적용하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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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오리나무
Alnus hirsuta잎지는 큰키나무로 잎은 어긋나게 붙으며 넓은 타원 모양이다. 잎 가장자리는 5-8개로 얕게 갈라진 후 겹톱니가 발달한다. 잎의 맥위에는 잔털이 있고 뒷면은 회백색을 띠며 갈색 털이 있지만 점차 없어지고 맥 위에만 남는다. 꽃은 암수한그루로 3-4월에 피고 수꽃차례는 3-5개가 달리며, 암꽃차례는 수꽃 바로 아래 3-5개씩 모여 달린다. 열매는 10월경 타원 또는 긴 타원상 달걀모양으로 3-4개씩 흑갈색으로 성숙한다. 나무껍질은 회갈색을 띠고 일년생 가지에 털이 빽빽하게 발달하지만 점차 없어지고 겨울눈에 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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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로열 프로스트'
Betula 'Royal Frost'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는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작나무(Betula pendula)와 비슷하지만 잎이 거의 검정색에 가까운 진자주빛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양지 바른 곳일 수록 자주색 잎의 색상은 더 짙어지며, 그늘진 곳으로 들어갈수록 녹색 빛이 더 짙어지기 때문에 가급적 양지 바른 곳에 심는 것이 더 좋다. 하얀색으로 벗겨지는 줄기와 진한 자주색 잎의 색감 대조 효과도 뛰어나다. 자주색을 띠던 잎은 가을철로 다가 갈 수록 노랗게 물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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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자작나무 '샤일로 스플래시'
Betula nigra 'Shiloh Splash'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전반적인 특성은 원종인 흑자작나무(Betula nigra)와 비슷하지만 녹색 잎의 가장자리에 크림빛 흰색의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구별되며 매력포인트다. 이른 봄철 어린 잎은 분홍색을 띠기도 하지만 점점 흰색 무늬 잎으로 변했다가 가을철 노랗게 단풍이 든다. 줄기는 처음에는 분홍빛을 띠는 주황색이다가 나이가 들면서 점점 진한 갈색을 띠면서 껍질이 벗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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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박달
Carpinus cord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에 평행하게 형성되는 맥으로 인하여 주름이 발달하고 잎의 아랫부분이 하트 모양인 점이 특징이다. 숲정원이나 그늘정원에 식재하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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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5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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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개암나무속 (Corylus)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봄철 버들강아지 같은 꽃이 피고 뒤이어 먹을 수 있는 견과류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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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새우나무속 (Ostrya)
아시아, 유럽, 아메리카 대륙의 삼림 지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홑잎으로 달걀, 창 또는 긴사각 모양이며 눈에 띄는 수꽃차례가 발달한다. 암꽃차례는 눈에 잘 띄지는 않지만 맥주를 만드는 원료로 쓰이는 홉(hop)같은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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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서어나무속 (Carpinus)
유럽, 동아시아, 북중미 등지에 약 3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가장자리의 날카로운 톱니, 평행한 측맥, 잎 모양으로 둘러싸인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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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오리나무속 (Alnus)
북반구의 척박하거나 습한 곳에 약 3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버들강아지 같은 수꽃과 암꽃이 따로 피고 암꽃이 진 후 솔방울 같은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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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과 (Betulaceae) 자작나무속 (Betula)
북반구 온대, 한대 등지에 약 6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매끄러우면서 종잇장처럼 얇게 벗겨지는 나무 껍질과 가로 방향으로 길게 발달하는 껍질눈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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