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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는 총 127 건 입니다.-
식물자료 12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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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잎수국 리틀 허니
Hydrangea quercifolia LITTLE HONEY ('Brihon')키는 약 1.2m, 폭은 약 1.5m까지 단정하고 작게 자라는 잎지는 작은키 수국류이다. 특히 봄부터 여름까지 밝은 황금빛 노란색으로 펼쳐지는 잎이 매력적이라 꽃이 없는 시기에도 강한 임팩트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작은키나무 또는 여러해살이풀과 함께 어우러지게 배식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꽃은 6월에서 7월 사이에 원뿔모양의 꽃차례를 이루며 하얀색으로 핀다. 밝은 노란색 잎의 효과를 충분히 나타나게 하기 위해서는 양지바른 곳에 식재하는 것이 좋으며 작고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작은 공간에 식재해도 잘 어울린다. 하얀색으로 피는 꽃차례를 드라이플라워 등의 절화용으로 이용하지 않는 경우 꽃이 지고 난 후 곧바로 묵은 꽃대를 제거하는 것이 다음해 꽃을 풍성하게 보기 위해 좋다. 가을철 빨간색으로 단풍이 드는 잎과 겨울철 껍질이 얇게 벗겨지는 줄기도 매력 포인트다. 유기물이 풍부하고 중간 정도의 수분을 함유하면서 배수가 잘 되는 토양에서 잘 자라며 햇볕이 잘 드는 곳이나 부분적으로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란다. 꽃은 드라이플라워로 실내에 이용해도 좋으며 단독으로 심거나 도심지 정원, 컨테이너 가든 또는 작은 프라이버시 생울타리를 만드는 데 식재해도 좋다. 특히 어두운 배경에 밝은 노란색 잎이 대조적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액센트 식재하면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모양을 다듬기 위해서는 늦겨울이나 초봄에 가지치기를 하는 것이 좋으며 초여름에는 녹지삽, 겨울철에는 숙지삽으로 번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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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 '타이거 골드'
Hydrangea serrata 'Tiger Gold'산수국(H. serrata)과 비슷하지만 줄기와 잎의 맥이 진한 자주색을 띠면서 잎은 황금색으로 드러나는 점이 특징이다. 대한민국 도담식물의 이정관 대표가 육종한 품종으로 황금색 잎에 발달하는 자주색 맥이 대조적인 효과를 연출한다. 너무 직사광선이 강한 곳에 심으면 잎이 타들어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한낮의 높은 온도와 광선을 피할 수 있는 약간 그늘진 곳에 심어야 밝은 황금색 잎의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다. 노란색을 테마로 하는 옐로가든(노랑정원; Yellow Garden)이나 퍼플가든(자주정원: Purple Garden)과 곳에 식재하면 품종이 가진 특성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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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잎수국 '사익스 드워프'
Hydrangea quercifolia 'Sike's Dwarf'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키가 약 0.6~0.9m, 폭이 약 0.9~1.2m까지 작고 단정하게 자란다. 특히 뿌리부분에서 새로운 도장지가 자주 발달하면서 올라와 촘촘하고 둥근 수형을 이룬다. 원종인 떡갈잎수국(H. quercifolia)에 비해 훨씬 더 작게 자라는데 꽃차례와 잎 모두 작게 자란다. 꽃차례는 약 8~10cm 정도로 대부분 무성화로 구성되어 있으며 5월경부터 피기 시작하여 7월까지 이어진다. 하얀색의 꽃은 점차 분홍색을 띠다가 늦여름철에 다시 갈색으로 변하여 겨울까지 지속된다. 잎은 약 12cm까지 자라는데 깊게 갈라지며 가을철 진한 청동빛 자주색으로 붉게 물든다. 겨울철에는 갈색으로 벗겨지는 줄기의 관상가치가 높아 겨울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다. 양지 또는 반그늘에서 잘 자라며 유기질이 풍부하면서 적당한 습도와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군락식재, 생울타리, 관목화단, 액센트식재, 드라이플라워 소재로 훌륭하다. 전년지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꽃이 진 후 곧바로 전정해주는 것이 좋다.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장식용 화분에 담아 테라스에 전시해도 좋으며 강한 임팩트를 필요로 하는 공간에 식재하면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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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수국
Hydrangea hydrangeoides잎이 지는 덩굴나무로 바위나 나무에 붙어서 자란다. 여름철 하얗게 피는 무성화가 매력적이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길이가 약 16cm에 달한다. 벽면이나 담장에 붙여 심으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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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떡갈잎수국 '하모니'
Hydrangea quercifolia 'Harmony'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키는 약 1.5m, 폭은 약 2.5m까지 옆으로 넓게 퍼지면서 둥글게 자란다. 잎은 루브라참나무처럼 가장자리가 깊게 갈라지는데 가을철 진한 빨강 또는 자주색으로 단풍이 든다. 특히 여름철 하얀색으로 아주 빽빽하고 통통하게 피는 겹꽃이 매력적인데 처음에는 연녹색을 띠다가 점차 흰색으로 핀다. 심지어 꽃송이가 너무 무거워 가지가 점차 아래로 늘어져 자라기도 한다. 양지바른 곳에서 꽃이 더 잘 피고 단풍색깔이 진하지만 그늘진 곳에서는 예쁜 잎이 더 크게 발달한다. 꽃이 풍성하기 때문에 절화용이나 드라이플라워로 이용해도 좋으며 실내 화분 또는 다소 그늘진 숲 하부층에 군락으로 식재하거나 생울타리로 식재해도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특히 이 품종은 2024년 (사)한국정원협회에서 공식 인증하는 우수정원식물인 KGM(Korea Garden Merit) Plants로 선정되었을 정도로 우리나라 조경 및 정원용 소재로 우수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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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국 '라임라이트'
Hydrangea paniculata 'Limelight'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연녹색꽃이 풍성하게 원뿔모양 꽃차례로 피었다가 가을에는 진한 분홍색으로 변한다. 꽃이 풍성하기 때문에 절화용이나 드라이플라워로 이용해도 좋으며 실내 화분 또는 다소 그늘진 숲 하부층에 군락으로 식재하거나 생울타리로 식재해도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수형을 단정하게 유지하기 위한 가지치기는 매년 봄에 전체 높이의 약 1/3 정도로 줄이면 된다. 오전에 햇볕이 들고 오후에는 그늘지는 광조건이 좋으며 반그늘 내지 그늘에서도 잘 자란다. 다소 습기가 있으면서 배수가 잘되는 곳에서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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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국
Hydrangea serrata우리나라 산지의 그늘지면서 습한 계곡, 산골짜기, 바위틈에서 저절로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키가 약 1.2m 정도까지 자란다. 잎은 타원 또는 달걀모양으로 끝부분이 꼬리처럼 뾰족하며 길이는 약 5-15cm 정도 된다. 종명인 serrata에서 알 수 있듯이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6-8월경 당년에 자란 가지 끝에 평평한 우산모양 꽃차례로 달리는데 둘레에는 무성화가, 중앙에는 자잘한 유성화가 모여 핀다. 강산성 토양에서는 파란색, 중성에서 알칼리성 토양으로 갈수록 진한 붉은색을 띤다. 추위에는 강해서 전국 어디에 심어도 문제없이 월동할 수 있다. 그늘지면서 서늘한 환경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숲정원에 군락으로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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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수국 '애나벨'
Hydrangea arborescens 'Annabelle'미국 일리노이주 애나 인근 야생에서 발견된 자연 발생 품종으로 원종인 미국수국(H. arborescens)보다 꽃송이를 훨씬 크게 피우며 전체가 무성화로 이루어진 점이 구별된다. 키는 약 1-1.5m, 폭은 1.2-1.8m까지 둥글게 자라며, 6월에서 9월까지 하얀색으로 화려하게 피는 둥근 머리 모양의 꽃차례는 약 20-30cm 정도에 달한다. 달걀 모양을 닮은 진녹색의 잎은 길이가 약 8-20cm에 달하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발달한다. 하얀색으로 둥글게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으로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과 같은 순수한 테마공간을 조성하는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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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수국
Hydrangea petiolaris덩굴지면서 자라는 수국으로 한국 울릉도를 비롯하여 남쪽 섬에 저절로 자라며 일본에도 분포한다. 주로 해안 및 산지에서 서식하는데 보통 양지를 좋아하지만 음지에서도 잘 자란다. 잎은 마주나기 하며 넓은 달걀 또는 둥근 모양이고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발달한다. 꽃은 여름철 가지 끝에 지름 15-25cm 정도의 크기로 모여 핀다. 꽃차례의 바깥쪽에는 꽃잎처럼 보이는 꽃받침조각이 3-4개가 달리며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발달한다. 추위에 다소 약하기 때문에 중부지방에서는 담장정원(Wall Garden)이나 바람이 차단된 공간에 심으면 잘 키울 수 있으며, 남부지방에서는 크게 자라는 나무에 기대어 심어도 원시적인 느낌의 숲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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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수국 '프라이콕스'
Hydrangea paniculata 'Praecox'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잎은 달걀 모양이며 광택이 나는 녹색을 띤다. 꽃은 초여름부터 크림빛 흰색 꽃이 원뿔모양 꽃차례에 핀다. 최초 미국 하버드대학교 부속 수목원인 아놀드수목원에서 사전트(Sargent)가 수집한 나무수국(H. paniculata)의 씨앗에서 재배된 개체 중 하나가 다른 개체들 보다 훨씬 일찍 꽃이 피는 것을 발견하여 1897년 9월에 수목원의 간행물인 정원과 숲(Garden and Forest)에서 소개했고, 몇 년 후 수목원 분류학자 알프레드 레더(Alfred Rehder)에 의해 이 식물은 'Praecox'('조기'를 의미)로 명명되었다. 이 품종은 생육이 왕성하고 빠르게 자라며 기본종(H. paniculata)보다 약 3-6주 정도 일찍 꽃을 피운다. 최초 육성한 아놀드수목원에서는 보통 7월 초-중순에 꽃이 피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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