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빗물정원'
검색결과는 총 251 건 입니다.-
정원식물 249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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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고로쇠
Acer okamotoanum한국 울릉도 특산식물로 넓은 잎과 웅장한 수형이 아름다운 낙엽 교목이다. 봄철 돋아나는 연녹색 잎과 황록색 꽃은 싱그러움을 주며, 가을에는 선명한 노란색 단풍이 들어 정원의 시각적 초점이 된다. 강건하고 그늘에서도 잘 견뎌 숲 정원이나 그늘 정원의 상층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는 유용식물로서 자연주의정원에 자연스러운 깊이감과 풍요로움을 더하는 정원수로 가치가 높다. 고로쇠나무는 잎이 보통 5갈래로 갈라지는 반면, 울릉도 특산인 우산고로쇠는 잎이 6~9갈래로 더 많이 갈라지고 잎과 열매가 더 크다. 또한 우산고로쇠는 열매의 날개가 좁은 각도로 벌어지며, 수액에서 독특한 인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우산고로쇠를 고로쇠나무와 동일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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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꽃마리
Trigonotis radicans var. sericea산과 들의 습한 그늘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초봄부터 초여름까지 잎겨드랑이마다 연한 파란색이나 흰색의 작은 꽃을 한 송이씩 피우며 정원을 싱그럽게 채운다. 꽃이 지고 나면 줄기가 땅을 따라 길게 뻗어가며 자라는데, 비단처럼 부드러운 털이 잎과 줄기 전체에 빽빽하게 밀생하여 포근한 질감을 준다. 지면을 낮게 덮어주는 매력적인 특성이 있어 그늘진 곳의 흙이 흘러내리지 않도록 붙잡아두는 지피식물로 활용도가 높다. 특히 나무 아래나 바위 틈새처럼 해가 잘 들지 않고 습도가 유지되는 공간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숲속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화려하지는 않지만 소박하고 깨끗한 꽃이 반복해서 피어나므로 정원의 빈 곳을 채우고 자연스러운 미감을 더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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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새냉이
Cardamine flexuosa봄철 습기가 있는 들판이나 물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한해살이 또는 두해살이풀이다. 줄기는 밑에서부터 많은 가지가 갈라지며 위로 곧게 서거나 비스듬히 자란다. 늦봄인 5월 무렵 줄기 끝에 아주 작은 하얀색 꽃들이 모여 피는데, 수수한 매력을 풍기며 정겨운 풍경을 만들어낸다. 잎은 새의 깃털 모양으로 갈라져 단정하면서도 아기자기한 형태적 재미를 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자연스러운 정원 소재로 널리 활용하기 좋다. 특히 물기가 많은 구역의 바닥을 채우는 데 효과적이며, 잔잔한 하얀 꽃방울로 봄철 정원에 소박하고 부드러운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요소로 알맞다. 축축하고 그늘진 환경에서 씨앗이 여물어 빠르게 퍼지기 때문에 조절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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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꽃나무
Weigela subsessilis봄철 화사하게 수놓는 낙엽 관목으로, 처음에는 황록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붉은색으로 변해가는 꽃의 독특한 색조 변화가 매력적인 경관을 선사한다. 가뭄과 추위, 도심 공해를 견디는 생명력이 매우 강하며 척박한 토양이나 바위틈에서도 굳건하게 살아남는 특성을 지니고 있다. 자연스러운 수형과 소박한 미감이 돋보여 산책로 주변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소재, 숲 가장자리의 경계 식재, 또는 생태적인 서식처를 제공하는 자연주의정원의 배경 정원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꽃말은 "전설"이다.
KGM -
#아로니아 아르부티폴리아
Aronia arbutifolia봄에 피는 하얀색 꽃과 가을의 붉은 단풍, 그리고 겨울까지 매달려 있는 밝은 붉은색 열매가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척박하고 축축한 흙이나 가뭄 속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자연스러운 울타리를 만들거나 경사지의 흙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색감은 정원에 특별한 시각적 재미를 주며, 겨울철 새들의 먹이가 되어 생태적인 가치도 높일 수 있다. 사계절 내내 볼거리를 제공하므로 쓰임새가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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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귀리
Chasmanthium latifolium대나무를 닮은 잎과 줄기 끝에 대롱대롱 매달리는 납작한 이삭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철에 푸른빛을 띠는 이삭은 가을이 되면 구릿빛으로 물들어 사계절 내내 아름다운 선을 보여준다. 대부분의 풀 종류와 달리 그늘진 곳에서도 쓰러지지 않고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정원의 나무 밑이나 어두운 구석을 자연스럽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바람이 불 때마다 사각거리는 소리와 함께 흔들리는 모습이 아름다워 산책로 주변이나 화단에 무리 지어 심으면 정원에 생동감을 불어넣을 수 있다. 빗물정원처럼 물기가 많은 곳에서도 잘 버티며 흙이 흘러내리는 것을 막아주는 데도 효과적이다.
PGM -
#티오이데스편백 '바리에가타'
Chamaecyparis thyoides 'Variegata'늘푸른 바늘잎 작은키나무로 회청색 또는 짙은 녹색의 부드러운 잎사귀 사이에 황금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흩어져 있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성장이 느린 편이어서 아담하게 자라며, 사계절 내내 푸른 빛과 황금빛을 유지한다. 습한 땅에서도 잘 버티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어 물 빠짐이 다소 더딘 곳에서도 잘 적응한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독특한 색감과 질감을 지니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나무로 배치하기에 효과적이다. 또한 다른 식물들과 함께 심었을 때 조화를 이루며 정원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별도의 복잡한 가지치기 없이도 스스로 단정한 모양을 유지하므로 초보자도 쉽게 키울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추위에도 무척 강해 대한민국 전역의 정원에서 겨울철 삭막함을 채워주는 겨울정원의 중심 식물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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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피
Echinochloa oryzicola물가나 논 주변에서 흔히 자라는 한해살이풀로, 곧게 뻗은 줄기와 밝은 녹색의 긴 잎이 매력적인 식물이다. 비록 농가에서는 벼의 성장을 방해하는 잡초로 여겨지기도 하지만, 자연스러운 풀밭 느낌을 살리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특히 습기가 많은 환경에 잘 적응하므로 물이 흐르는 주변이나 인공 못 가장자리에 심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효과적이다. 바람이 불 때마다 길쭉한 잎과 이삭이 부드럽게 흔들리는 모습을 보여주므로 정원 안에서 시각적인 즐거움과 생동감을 채워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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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달맞이꽃
Oenothera tetragona각진 사각형 모양의 줄기와 푸른빛이 도는 잎사귀가 어우러진 여러해살이풀이다. 늦봄부터 초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컵 모양의 샛노란 꽃은 정원에 산뜻하고 활기찬 느낌을 주며, 다른 달맞이꽃들과 달리 낮에 꽃을 활짝 피워 오랜 기간 화사한 경관을 만든다. 줄기가 단단하고 곧게 서서 자라기 때문에 바람에 쉽게 쓰러지지 않고 단정한 무리를 유지하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물기가 알맞게 있고 볕이 잘 드는 곳에서 자람세가 가장 좋으며, 가을부터 서리가 내리는 겨울까지 잎사귀가 화려한 자줏빛 붉은색으로 물들어 단조로운 겨울 풍경을 풍성하게 채우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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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무늬큰뚝새풀
Alopecurus pratensis 'Aureovariegatus'잎에 새겨진 황금빛 세로 줄무늬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부터 여름까지 돋아나는 선명한 노란색과 초록색의 조화는 정원에 청량감을 주며, 다른 풀들보다 일찍 피어나는 부드러운 여우 꼬리 모양의 이삭은 시각적인 재미를 더한다. 자람세가 단정하고 깔끔하여 정원 한구석을 밝히는 빛깔 포인트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서늘한 기후를 좋아하여 봄철 정원 경관을 풍성하게 만드는 데 훌륭한 역할을 해낸다. 물기가 알맞게 있는 곳에서 잘 자라며 다른 여러해살이풀들과 무리 지어 심으면 잎의 색감 대비가 극대화된다. 다채로운 색을 보여주는 무늬 덕분에 단조로운 정원 풍경에 생기를 불어넣는 바탕 식물로 쓰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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