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무환자나무과'
검색결과는 총 148 건 입니다.-
정원식물 141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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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산고로쇠
Acer okamotoanum한국 울릉도 특산식물로 넓은 잎과 웅장한 수형이 아름다운 낙엽 교목이다. 봄철 돋아나는 연녹색 잎과 황록색 꽃은 싱그러움을 주며, 가을에는 선명한 노란색 단풍이 들어 정원의 시각적 초점이 된다. 강건하고 그늘에서도 잘 견뎌 숲 정원이나 그늘 정원의 상층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는 유용식물로서 자연주의정원에 자연스러운 깊이감과 풍요로움을 더하는 정원수로 가치가 높다. 고로쇠나무는 잎이 보통 5갈래로 갈라지는 반면, 울릉도 특산인 우산고로쇠는 잎이 6~9갈래로 더 많이 갈라지고 잎과 열매가 더 크다. 또한 우산고로쇠는 열매의 날개가 좁은 각도로 벌어지며, 수액에서 독특한 인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우산고로쇠를 고로쇠나무와 동일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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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 '무라사키키요히메'
Acer palmatum 'Murasaki-kiyohime'봄에 돋아나는 자줏빛 붉은색 잎 가장자리와 낮고 둥글게 자라는 독특한 모양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철 작은 적자색 꽃이 핀 후 날개 달린 붉은 열매가 맺힌다. 가을철에는 노란색, 주황색 및 청동색으로 단풍이 든다. 이렇게 계절에 따라 초록색과 붉은색으로 변하는 잎의 색감 변화가 정원 풍경에 다채로움을 준다. 키보다 폭이 넓게 퍼지며 중심에서 가지가 빽빽하게 뻗어나가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이처럼 크게 자라지 않고 단정한 모양을 스스로 유지하므로 좁은 마당이나 암석원, 화단 앞쪽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효과적이다. 돌이나 이끼와 잘 어우러져 자연스럽고 차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도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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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단풍나무
Acer pseudosieboldianum추위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고 수려한 모양을 가진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아기 손바닥처럼 9-11 갈래로 섬세하게 갈라진 잎들이 돋아나며, 가을철에 온 산과 정원을 붉게 물들이는 화려한 단풍이 매우 매력적이다. 일반 단풍나무보다 추운 가혹한 기후에서도 잘 자라 정원의 중심을 든든하게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숲속 분위기를 내는 그늘진 곳이나 돌 틈 사이에 자연스럽게 배치하여 계절에 따라 깊어지는 산골짜기의 평화롭고 아름다운 풍경을 정원 안에 연출하는 데 쓰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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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홍시닥나무
Acer rufinerve줄기에 세로로 새겨진 하얗고 푸른 줄무늬가 뱀 가죽을 닮아 독특한 느낌을 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어릴 때는 나무껍질이 매끄럽고 푸르스름하여 겨울철에 잎이 다 떨어졌을 때도 정원의 분위기를 밝혀주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과 여름에는 세 갈래로 갈라진 커다란 녹색 잎이 싱그러움을 더하고, 가을이 오면 노란색으로 시작하여 불타오르는 듯한 주황색과 새빨간 색으로 단풍이 들어 정원의 중심에서 화려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특히 큰 나무 아래의 그늘진 곳이나 숲속 같은 부드러운 환경에서도 건강하게 잘 자란다. 추위에도 무척 강해 우리나라 전역의 정원에 심기 좋으며, 자연스러운 숲의 느낌을 연출하거나 겨울철 줄기의 아름다움을 감상하는 용도로 가치가 높다. 우리나라 자생식물인 산겨릅나무와 비슷하지만 잎 가장자리가 다소 더 물결치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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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엽수
Aesculus turbinata손바닥 모양으로 큼직하게 모여 달리는 일곱 장의 커다란 잎과 초여름에 탑 모양으로 무리 지어 피어나는 하얀 꽃차례가 매력적인 큰키나무다. 가을에는 노랗고 붉게 물드는 화려한 단풍과 밤을 닮은 둥근 열매가 열려 정원에 풍성한 계절감과 웅장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키가 아주 크고 웅장하게 자라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채우는 그늘집 식물이나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공해와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해 넓은 잔디밭의 중심 나무나 넓은 마당의 배경을 장식하는 식물로 인기가 높다. 열매 껍질의 표면이 부드러워서 열매 껍질의 표면에 가시가 발달하는 가시칠엽수(마로니에)와는 쉽게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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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Koelreuteria paniculata여름철 정원에 황금빛 물결을 선사하고 가을에는 독특한 꽈리 모양 열매로 시선을 사로잡는 낙엽 활엽 소교목이다. 한여름철 가지 끝에서 대규모로 피어나는 노란색 꽃송이들은 마치 황금비가 내리는 듯한 장관을 연출하며, 뒤이어 맺히는 꽈리 모양의 열매는 가을과 겨울 정원에 훌륭한 구조미를 더한다. 깃털 모양으로 갈라진 섬세한 잎은 단정함을 주며 가을철 노란 단풍으로 계절감을 극대화한다. 공해와 가뭄, 척박한 토양과 강한 바닷바람에 버티는 생명력이 우수하므로, 자연주의정원의 독립수나 옐로가든의 중심목으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꽃말은 "자유로운 마음, 기다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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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자기
Acer triflorum단단한 나무껍질과 수려한 모양을 가진 큰키나무로 세 장의 작은 잎이 하나로 뭉쳐나며, 가을철에 온 정원을 불타는 듯한 주황색과 진한 붉은색으로 물들이는 단풍이 매우 매력적이다. 겨울철에는 세로로 길고 거칠게 벗겨지는 황갈색 나무껍질이 독특한 질감을 보여주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추위와 가뭄에 견디는 힘이 강해 정원의 구조적인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의 그늘막 나무로 단독으로 심거나, 가을철 극적인 색감 변화를 연출하기 위해 산책로를 따라 심어 웅장하고 평화로운 풍경을 만드는 데 훌륭하다. 꽃말은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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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군도단풍 '바리에가툼'
Acer negundo 'Variegatum'초록색 바탕에 눈부신 흰색 테두리가 불규칙하게 감도는 잎사귀가 아름다운 큰키나무다. 멀리서 보면 나무 전체가 온통 새하얗거나 분홍빛이 감도는 듯한 환상적인 색감을 연출하여 정원의 분위기를 화사하게 바꾸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성장이 매우 빠르고 주변 환경에 잘 적응하며, 잔디밭 한가운데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잎이 진 뒤에도 겨울철 곧게 뻗은 줄기가 단정한 뼈대를 이루며 사계절 내내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오래도록 높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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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감주나무 '파스티기아타'
Koelreuteria paniculata 'Fastigiata'줄기와 가지가 위를 향해 곧게 뻗어 빗자루 모양의 기둥 수형을 이루는 독특한 생김새가 매력적인 큰키나무다. 원종인 모감주나무는 여름철 노란색 꽃이 풍성하게 피는 반면 이 품종은 간혹 꽃이 피기는 하지만 꽃을 보기는 어렵기 때문에 꽃보다는 직립하는 수형을 감상하는 목적으로 심는 것이 좋다. 옆으로 많이 퍼지지 않고 위로만 곧게 자라므로 공간이 좁은 도심지나 건물 사이의 빈자리를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더위와 가뭄, 바람에 견디는 힘이 강해 가로정원의 줄심기나 진입로 장식 식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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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칠엽수
Aesculus pavia늦봄에 촛대 모양의 붉은색 꽃차례를 화려하게 피워 올리며 정원에 강렬한 생기를 채워주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작은 꽃들은 넓게 벌어지지 않고 약 15cm 크기의 원뿔 모양으로 모여 달린다.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짙은 초록색 잎이 가지마다 단정하게 어우러져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붉은 꽃송이들이 초록빛 바탕과 대조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를 준다. 열매는 부드러운 과피가 벗겨지면서 진갈색의 밤 열매와 닮은 씨앗이 드러난다. 일반 마당의 중심을 꾸미거나 큰 나무 아래 옅은 그늘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크기가 너무 비대하게 자라지 않아 아담한 공간에도 잘 어울리며, 달콤한 꽃꿀로 벌과 나비, 새들을 불러 모아 자연스러운 정원의 정취를 더하는 데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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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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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과 (Sapindaceae) 단풍나무속 (Acer)
북부 및 중부 아메리카, 유럽, 북아프리카, 아시아 등지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대부분 갈라지는 잎과 2개의 날개를 가지고 있는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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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과 (Sapindaceae) 딥테로니아속 (Dipteronia)
중국 삼림 지대에 2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녹백색의 작은 꽃들이 직립하는 원뿔모양꽃차례에 피며 뒤이어 적갈색을 띠는 날개 달린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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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과 (Sapindaceae) 모감주나무속 (Koelreuteria)
한국, 중국 등지에 3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 모양이고 꽃은 피라마드 모양의 원뿔모양꽃차례이며 풍선처럼 부풀어지는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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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과 (Sapindaceae) 무환자나무속 (Sapindus)
전 세계 열대와 난온대지역에 약 12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꽃은 작고 크림색이며 씨앗은 검정색, 노란색으로 익으며 열매의 펄프는 비누를 만드는데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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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과 (Sapindaceae) 칠엽수속 (Aesculus)
유럽 남동부, 히말라야, 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손바닥 모양으로 시원하고 넓게 갈라지는 잎, 원뿔모양의 꽃차례 및 밤을 닮은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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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환자나무과 (Sapindaceae) 크산토케라스속 (Xanthoceras)
중국 북부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 가장자리에 날카로운 톱니가 있으며 원뿔모양꽃차례로 꽃이 피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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