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엽수
Aesculus turbinata손바닥 모양으로 큼직하게 모여 달리는 일곱 장의 커다란 잎과 초여름에 탑 모양으로 무리 지어 피어나는 하얀 꽃차례가 매력적인 큰키나무다. 가을에는 노랗고 붉게 물드는 화려한 단풍과 밤을 닮은 둥근 열매가 열려 정원에 풍성한 계절감과 웅장한 시각적 효과를 준다. 키가 아주 크고 웅장하게 자라기 때문에 넓은 공간을 채우는 그늘집 식물이나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공해와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해 넓은 잔디밭의 중심 나무나 넓은 마당의 배경을 장식하는 식물로 인기가 높다. 열매 껍질의 표면이 부드러워서 열매 껍질의 표면에 가시가 발달하는 가시칠엽수(마로니에)와는 쉽게 구별된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Aesculus turbinata
과 Family 속 Genus유럽 남동부, 히말라야, 동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로 자란다. 손바닥 모양으로 시원하고 넓게 갈라지는 잎, 원뿔모양의 꽃차례 및 밤을 닮은 열매가 특징이다.
성상 Type낙엽활엽교목
분포 Distribution일본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원뿔형,원통형 -
향기
꽃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29°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점토,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
크기 Size
-
세로
10-25m -
가로
6-15m
색상 Color
-
꽃
늦봄 ~ 초여름
-
잎
봄 ~ 가을
-
열매
가을
-
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여름정원, 경마정원, 휴양정원, 가로정원, 그늘정원, 단풍정원, 숲정원, 가을정원, 가로정원, 자연주의정원, 빗물정원, 기념정원 -
전지전정 Pruning
겨울 휴면기인 늦겨울이나 이른 봄에 가지치기를 한다. 자연스러운 수형이 아름다우므로 지나치게 큰 유도 전정은 피하고, 병들거나 말라 죽은 가지, 안쪽으로 얽힌 가지만 가볍게 잘라낸다. -
번식 Propagation
가을에 잘 익은 열매에서 씨앗을 채취해 건조해지기 전에 곧바로 땅에 심는 씨뿌리기로 번식한다. 씨앗이 마르면 싹이 트는 힘이 급격히 떨어지므로 주의해야 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녹병, 갈색무늬병, 흰가루병이 발생할 수 있으며 나방 애벌레나 진딧물 피해를 입기도 한다. 미국선녀벌레와 미국흰불나방의 피해도 입을 수 있으므로 발견 초기에 병든 잎을 제거하고 등록된 약제를 뿌려 방제한다.
영상 Mov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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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웨이브 힐 가든
미국 뉴욕시 허드슨강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힐링정원~! 웨이브 힐~! 1843년 법률가 윌리엄 루이스 모리스에 의해 최초로 지어진 역사적인 공간인데요. 매년 약 6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지금은 뉴욕시 리버데일의 대중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허브가든, 드라이가든, 수생정원, 단자엽정원, 숲정원, 숙근초원, 야생정원, 퍼골라, 비스타, 침엽수원, 그늘정원 등 멋진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자~ 그럼 저랑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미국 뉴욕시 허드슨강의 아름다운 전경을 볼 수 있는 힐링정원~! 웨이브 힐~! 1843년 법률가 윌리엄 루이스 모리스에 의해 최초로 지어진 역사적인 공간인데요. 매년 약 65,000여명의 방문객들이 다녀갈 정도로 지금은 뉴욕시 리버데일의 대중적인 명소로 알려져 있기도 합니다. 이곳에는 허브가든, 드라이가든, 수생정원, 단자엽정원, 숲정원, 숙근초원, 야생정원, 퍼골라, 비스타, 침엽수원, 그늘정원 등 멋진 정원들이 곳곳에 자리잡고 있는데요. 자~ 그럼 저랑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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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모리스 수목원
꼬꼬마 기차들의 낙원~! 모리스수목원~!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수목원 중 한곳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펜실베이니아대학 부속 모리스수목원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1887년 존 모리스(John Morris, 1847-1915)와 리디아 모리스(Lydia Morris, 1849-1932) 남매가 이곳 수목원 부지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두 남매는 평생을 수목원에 나무를 심으면서 살았죠. 그후 세월이 흘러 존 모리스에 이어 리디아 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인 1933년에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되는 수목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모리스 남매가 남긴 유산이 펜실베이니아 같은 땅에서 태어나셨던 우리나라 천리포수목원 민병갈 원장님의 아름다운 유산과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식물학자였던 윌슨(E. H. Wilson)이 1900년경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식물들도 식재하였는데 오늘날에도 당시 수집한 식물들이 상당수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2,500종류 13,000개 이상의 이름표를 달은 식물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꼬꼬마 미니어처 기차들이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예쁜 정원은 어린 꼬마 친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는데요. 어쩌면 따라나온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도 같더군요.ㅋㅋ 자~ 그럼 저랑 잠깐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ㅎ [출처: 플러스가든]꼬꼬마 기차들의 낙원~! 모리스수목원~! 오늘은 미국의 대표적인 대학수목원 중 한곳을 소개해 드릴까 하는데요~ 바로 펜실베이니아대학 부속 모리스수목원입니다. 아주아주 오래전~ 1887년 존 모리스(John Morris, 1847-1915)와 리디아 모리스(Lydia Morris, 1849-1932) 남매가 이곳 수목원 부지를 구입하면서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두 남매는 평생을 수목원에 나무를 심으면서 살았죠. 그후 세월이 흘러 존 모리스에 이어 리디아 모리스가 세상을 떠난 후인 1933년에 마침내 대중에게 공개되는 수목원으로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어찌보면 모리스 남매가 남긴 유산이 펜실베이니아 같은 땅에서 태어나셨던 우리나라 천리포수목원 민병갈 원장님의 아름다운 유산과도 많이 닮아 있는 것 같습니다. 한편 세계적인 식물학자였던 윌슨(E. H. Wilson)이 1900년경 중국을 포함한 전세계 곳곳에서 수집한 식물들도 식재하였는데 오늘날에도 당시 수집한 식물들이 상당수 자라고 있습니다. 현재는 약 2,500종류 13,000개 이상의 이름표를 달은 식물들이 손님들을 반갑게 맞고 있습니다. 특히 꼬꼬마 미니어처 기차들이 철로를 따라 움직이는 예쁜 정원은 어린 꼬마 친구들의 마음을 한눈에 사로잡는데요. 어쩌면 따라나온 어른들이 더 좋아하는 것도 같더군요.ㅋㅋ 자~ 그럼 저랑 잠깐 정원산책 떠나 보실까요?ㅎㅎ [출처: 플러스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