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낙우송속'
검색결과는 총 7 건 입니다.-
정원식물 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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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낙우송
Taxodium distichum var. mexicanum웅장하고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는 늘푸른 큰키나무다. 부드럽고 섬세한 연두색 바늘잎이 사계절 내내 풍성하게 자라나며 정원의 전체적인 분위기를 아늑하고 평온하게 만들어주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습한 환경을 아주 잘 견디며 물가에서도 건강하게 자라기 때문에 연못 주변이나 시냇가, 습지 등을 꾸미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자람새가 곧고 깔끔하여 넓은 야외 공간에 한 그루만 심어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큰 나무로 키우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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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우송
Taxodium distichum물가나 습지에서 하늘을 향해 곧게 자라며 가을철 붉은 갈색의 화려한 단풍을 보여주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바늘잎나무다. 바늘 모양의 부드러운 잎들이 깃털처럼 섬세하게 배열되어 정원에 청량하고 이국적인 정취를 더하며, 물속에 잠긴 뿌리 주변으로 기둥 모양의 숨쉬는 뿌리가 솟아올라 독특한 조형미를 보여준다. 물을 무척 좋아하고 생명력이 강해 연못 주변, 습지, 계류 가장자리를 웅장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도심 공해나 바람에도 잘 견뎌내어 넓은 수변 공원이나 큰 마당의 중심에서 사계절 내내 평화롭고 고즈넉한 풍경을 만들어주는 큰 가치가 있다. 낙우송은 깃털같은 잎이 떨어지는 소나무라 하여 붙은 이름이다. 깃털같은 잎이 가지에 마주나게 붙는 메타세쿼이아와 달리 낙우송은 잎이 어긋나게 붙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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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우송 '캐스케이드 폴스'
Taxodium distichum 'Cascade Falls'잎이 지는 바늘잎나무로 낙우송과 비슷하지만 단정하고 작게 자라면서 가지가 아래로 처지는 점이 특징이다. 가을철에는 청동빛 갈색으로 물드는 단풍이 아름답다. 촉촉한 물가에 심으면 잘 자라고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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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낙우송
Taxodium distichum var. imbricarium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하늘을 향해 좁고 곧게 뻗으면서 자라는 원뿔 모양 수형이 매력적이다. 잎은 봄부터 여름까지 녹색을 띠다가 가을철이 되면 갈색으로 변한다. 습기가 많은 연못 주변이나 습지에 심으면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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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우송 '페베 옐로'
Taxodium distichum 'Pévé Yellow'잎지는 바늘잎 큰키나무로 원종인 낙우송(Taxodium distichum)과 대부분의 특성은 비슷하지만 바늘잎이 밝은 노란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천천히 원뿔 모양으로 약 12m까지 자라며 나무껍질은 적갈색을 띠고 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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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늘낙우송 '누탄스'
Taxodium ascendens 'Nutans'잎이 지는 바늘잎 큰키나무로 수형은 원뿔모양으로 하늘을 향해 곧게 자란다. 잎은 선형으로 질감이 부드럽고 가을에는 단풍이 오렌지빛 갈색으로 물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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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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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백나무과 (Cupressaceae) 낙우송속 (Taxodium)
미국, 멕시코 등지에 약 3종이 분포하며 큰키나무로 자란다. 깃털 모양의 잎은 가을철 갈색의 단풍이 아름다우며 습도가 높은 곳에서도 잘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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