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가든' 인기 식물
'플러스가든' 판매 식물
-
목련 '벌컨'
Magnolia 'Vulcan'
봄철 눈길을 사로잡는 커다란 붉은빛 자주색 꽃을 가득 피우는 매력적인 낙엽 소교목이다. 루비나 포도주를 연상시키는 강렬하고 화사한 색감의 대형 컵 모양 꽃송이가 메마른 나뭇가지마다 탐스럽게 피어나며 주변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풍긴다. 가을에는 큼직하고 둥근 초록색 잎이 은은한 노란빛 갈색으로 물들어 정원에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다 자랐을 때 줄기가 곧게 서고 전체적인 수형이 깔끔하고 날씬한 달걀 모양을 유지하므로, 공간이 넓지 않은 작은 마당의 중심 나무나 화단 뒤편의 배경 식물, 또는 건물의 현관 입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뉴질랜드의 마크 주리가 캠벨목련과 자목련의 교잡(M. campbellii × M. liliiflora)을 통해 육종하였으며 1992년 소개되었다(Rhod. with Cam. & Mag. 44: 51).
*상품문의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
목련 '로열 크라운'
Magnolia 'Royal Crown'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화려하고 거대한 꽃이 매우 매력적인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겉은 짙은 자줏빛이 도는 분홍색이고 안쪽은 순백색을 띠는 커다란 꽃잎들이 나선형으로 꼬이듯 펼쳐지며 피어나는데, 그 모습이 왕관을 닮아 깊은 인상을 남긴다. 꽃봉오리는 길이 14cm, 너비 5cm 정도이며 꽃잎은 12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꽃이 진 뒤 돋아나는 큼직한 달걀 모양의 녹색 잎들은 여름 내내 싱그러움을 유지하다가 가을이 되면 은은한 노란색 단풍으로 물들어 계절감을 더해준다. 자람세가 아담하고 단정하며 곁가지가 풍성하게 발달하여 작은 정원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다. 이러한 화려한 색감과 수려한 형태 덕분에 봄정원이나 컬러가든의 시선을 모으는 중심 나무로 삼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잔디밭 한가운데 단독수로 심어 봄철 극적인 경관을 연출하거나 화단 뒤편의 배경 나무로 배치하여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자목련과 비치목련(M. liliiflora × M. × veitchii)의 교잡을 통해 육종되었으며 1962년 미국 모리스수목원에 의해 소개되었다.
*상품문의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
서양개나리 '님부스'
Forsythia × intermedia 'Nimbus'
봄에 밝은 황금빛 노란색 꽃을 가지 가득 빽빽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기존 개나리보다 아주 작고 소담하게 자라면서도 약 3cm 크기의 꽃은 더 풍성하게 피어나 봄철 정원에 밝은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꽃이 진 후에는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나 단정하고 둥근 방석 모양의 형태를 유지하며, 가을에는 은은한 자줏빛 갈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마다 색다른 변화를 보여준다. 크기가 작고 스스로 깔끔한 모양을 잡아가기 때문에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산책로 테두리, 낮은 울타리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테라스나 베란다에 두어도 사계절 내내 주변 공간을 화사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로 가꾸기에 효과적이다.
*상품문의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
계수나무 '로트퍽스'
Cercidiphyllum japonicum 'Rotfuchs'
봄에 돋아나는 주름진 하트 모양의 잎이 짙은 자줏빛을 띠며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위를 향해 좁고 곧게 기둥 모양으로 자라는 성질이 있어 좁은 정원에서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푸른빛이 도는 녹색으로 변했다가 가을이 되면 다시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별 변화가 뚜렷하고 매력적이다. 가을철 낙엽이 질 때 주변으로 퍼지는 달콤한 솜사탕과 설탕 태운 향기는 정원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잔디밭에 한 그루만 심어 시선을 모으는 초점 나무로 쓰거나, 건물의 벽면 또는 좁은 산책로 주변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잎 색의 극적인 변화와 특유의 달콤한 향기는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정원 전체에 화사한 생기와 감각적인 즐거움을 주기에 효과적이다.
*상품문의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
목련 '지니'
Magnolia 'Genie'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마치 검붉은 튤립이나 연꽃을 연상시키는 매혹적인 꽃 모양을 가졌으며, 쉽게 탈색되지 않고 피어날 때부터 질 때까지 깊고 진한 자줏빛 붉은색을 유지하는 특성이 있다. 늦봄 무렵에 잎보다 꽃이 먼저 흐드러지게 피며, 관리 조건이 좋으면 늦여름 무렵에 꽃이 다시 한두 번 피어난다. 아담하고 곧게 자라면서 공간을 많이 차지하지 않기 때문에 작은 마당이나 도심 속 정원에 심기 알맞다. 봄철에 화려한 꽃을 듬뿍 피워 낸 뒤 여름에도 간간이 깜짝 선물처럼 맑은 꽃을 다시 보여주어 계절마다 색다른 기쁨을 준다. 화단 한가운데나 출입구 옆에 심어 시선을 한눈에 모으는 초점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며, 세련되고 현대적인 감각을 연출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상품문의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
목련 '스위트 밸런타인'
Magnolia 'Sweet Valentine'
봄철 정원을 아름답게 꾸미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이 나무는 튤립 모양을 닮은 짙은 자줏빛 분홍색 꽃을 피우며, 꽃잎 안쪽은 연한 분홍색이나 흰색에 가까워 입체적인 색감 대비를 보여준다. 단정하고 조밀하게 자라는 특성이 있어 좁은 정원에서도 부담 없이 기를 수 있다. 화사한 봄꽃과 가을의 단풍, 겨울의 정돈된 나무 모양까지 계절마다 색다른 아름다움을 전하므로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끄는 초점 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작은 마당이나 도심 속 정원, 울타리 경계면 등 다양한 공간에서 매력적인 정원 소재로 가치를 발휘할 수 있다. 접시꽃목련 '스위트 심플리서티'와 목련 [블랙 튤립] ('Jurmag1')의 교잡(M. × soulangeana ‘Sweet Simplicity’ × ‘Jurmag1’)을 통해 육종되었다. 이 품종과 함께 육종된 자매는 목련 '클레오파트라(M. ‘Cleopatra’)와 목련 '스위트 메를로'(M. ‘Sweet Merlot’)가 있다.
*상품문의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
접시꽃목련 '클레오파트라'
Magnolia × soulangeana 'Cleopatra'
봄철 정원에 화려함을 더하는 붉은빛이 도는 자주색 꽃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잎이 돋아나기 전 커다란 컵 모양의 향기로운 꽃들이 가지를 가득 뒤덮으며 피어나 시각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다른 목련류에 비해 수형이 곧고 좁게 자라는 기둥 모양이나 원뿔 모양의 생장 특성을 지니고 있어 좁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다. 성숙해도 크기가 아담하여 공간이 제한된 마당이나 주택 안뜰, 화분형 정원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모으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효과적이다. 은은한 향기와 함께 여름철 짙은 녹색 잎사귀가 싱그러움을 주며, 화려한 색감으로 봄철 정원의 격조를 높이는 봄정원이나 도심 속 모던가든의 배경 나무로 활용하기에 아주 알맞다.
₩330,000원 ~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
우산고로쇠
Acer okamotoanum
한국 울릉도 특산식물로 넓은 잎과 웅장한 수형이 아름다운 낙엽 교목이다. 봄철 돋아나는 연녹색 잎과 황록색 꽃은 싱그러움을 주며, 가을에는 선명한 노란색 단풍이 들어 정원의 시각적 초점이 된다. 강건하고 그늘에서도 잘 견뎌 숲 정원이나 그늘 정원의 상층목으로 활용하기 좋다. 특히 고로쇠 수액을 채취할 수 있는 유용식물로서 자연주의정원에 자연스러운 깊이감과 풍요로움을 더하는 정원수로 가치가 높다. 고로쇠나무는 잎이 보통 5갈래로 갈라지는 반면, 울릉도 특산인 우산고로쇠는 잎이 6~9갈래로 더 많이 갈라지고 잎과 열매가 더 크다. 또한 우산고로쇠는 열매의 날개가 좁은 각도로 벌어지며, 수액에서 독특한 인삼 향이 나는 것이 특징이다. 하지만 우산고로쇠를 고로쇠나무와 동일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다.
*상품문의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
완도술꽃나무
Stachyurus praecox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 가지마다 연노란색 꽃방울을 주렁주렁 매달아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약 8mm 정도 되는 종 모양의 작은 노란색 꽃들이 약 8cm 정도의 총상꽃차례에 포도송이나 이삭처럼 길게 늘어져 피어나는 꽃차례가 매력적이며,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봄을 알리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끝부분이 뾰족한 달걀모양의 잎은 길이 8-15cm 정도 된다. 봄철의 독특한 개화 모습뿐만 아니라 여름철의 싱그러운 녹색 잎, 그리고 가을철에 붉고 노랗게 물드는 화려한 단풍까지 선사하여 계절별로 뚜렷한 관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성숙할수록 가지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아치 모양으로 퍼지기 때문에 숲속 정원의 산책로 주변에 심거나 삭막한 벽면 앞, 넓은 잔디밭의 가장자리에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배경과 입체감을 조성하기에 아주 알맞다.
₩75,000원
장바구니담기
식물상세정보
거래에 관한 의무와 책임은 판매자에게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