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Cornus'
검색결과는 총 69 건 입니다.-
정원식물 65 종류
-
구매가능
#산딸나무
Cornus kousa사계절 내내 다채로운 볼거리를 선사하는 큰키나무다. 늦봄에서 초여름 사이, 나비나 별을 닮은 네 장의 커다란 흰색 포엽이 나뭇가지 위를 하얗게 뒤덮으며 피어나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꽃잎처럼 보이는 하얀색 부분은 포엽이며 실제 꽃은 중앙부에 황록색으로 자잘하게 모여 핀다. 가을에는 달콤하고 둥근 빨간 열매가 맺혀 새들을 불러모으고, 잎이 붉은빛으로 아름답게 물들어 정원에 풍성함을 더한다. 우리나라 환경에 잘 맞아 병충해나 추위에 강하므로 누구나 기르기 편한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의 중심 나무로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거나, 산책로를 따라 심어 싱그럽고 자연스러운 숲속 분위기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
PGMKGM -
구매가능
#흰말채나무 '케셀링기'
Cornus alba 'Kesselringii'가을과 겨울철 눈에 띄는 짙은 자갈색 혹은 검은색 줄기가 매력적인 낙엽 관목이다. 봄의 황록색 꽃과 여름의 짙은 녹색 잎, 가을의 보랏빛 단풍에 이어 겨울의 독특한 줄기 색상까지 사계절 내내 극적인 색채 변화를 선사한다. 군락으로 심어 울타리를 조성하거나 습지원, 계류정원의 수변에 배치하면 줄기 색이 물에 반사되어 아름다운 경관을 연출한다. 추위에 강하고 습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정원의 구조적 미감을 높이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 좋다. 그림 그릴 때 캔버스에 물감 한 종류 가지고는 표현의 한계가 있듯이 다양한 색깔로 공간을 연출할 때 필요한 소재로, 화이트가든과 같은 테마소원에 함께 식재하면 강력한 포인트를 줄 수 있다.
PGMKGM -
구매가능
#노랑말채나무 '켈세이'
Cornus sericea 'Kelseyi'키가 작고 도톰하게 뭉쳐서 자라는 특성을 가진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일반적인 흰말채나무가 크게 자라는 것과 달리 크기가 아담하여 좁은 마당의 앞쪽 화단이나 경사지의 흙 유실을 막아주는 지면 피복용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늦봄에 피는 작고 하얀 꽃들과 여름철의 싱그러운 녹색 잎이 청량감을 주며, 가을이 오면 잎이 벽돌색과 자줏빛으로 화려하게 물든다. 특히 겨울이 되어 잎이 다 떨어지면 아래쪽은 노란빛을 띠고 끝부분은 붉게 빛나는 독특한 겨울 줄기가 고스란히 드러나 정원의 차가운 계절을 밝혀주는 매력적인 풍경을 만든다. 물기를 좋아하고 추위에도 무척 강해 빗물정원이나 연못가 주변을 채우기에도 알맞다.
PGM -
#산딸나무 '스노보이'
Cornus kousa 'Snowboy'초록색 바탕에 크림빛 흰색 테두리가 불규칙하게 둘러진 무늬 잎이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일반적인 산딸나무에 비해 자람세가 아담하고 콤팩트하여 작은 공간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봄과 여름에는 싱그러운 무늬 잎이 정원을 밝혀주고, 초여름에는 가지를 따라 하얀 꽃 모양 포엽이 뒤덮여 눈이 내린 듯한 풍경을 연출한다. 가을에는 잎의 흰 무늬 부분이 분홍빛이나 자줏빛으로 물들어 화려한 색감을 선사하므로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PGMKGM -
#노랑말채나무 '실버 앤드 골드'
Cornus sericea 'Silver and Gold'가장자리에 하얀 테두리가 둘러진 부드러운 잎과 겨울철에 밝게 빛나는 노란색 줄기가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부터 여름까지는 싱그러운 무늬 잎이 정원을 환하게 밝혀주고, 가을에는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아름다운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모든 식물이 시드는 겨울철이 되면 잎이 지고 난 자리에 드러나는 선명한 황금빛 가지들이 삭막한 정원에 따뜻하고 밝은 색감을 가득 채워준다. 물기를 좋아하는 특성이 있어 습한 곳이나 물가 주변에 심어 넓은 면적을 자연스럽게 채우기에 알맞고, 새들에게 유익한 열매를 제공하여 생기 넘치는 생태 정원을 만드는 데도 기여한다.
-
구매가능
#흰말채나무
Cornus alba봄에 피는 수수한 흰색 꽃과 가을의 푸르스름한 흰색 열매, 그리고 겨울철 눈 속에서 강렬하게 빛나는 붉은색 줄기가 아름다운 낙엽 활엽 관목이다. 달걀 모양을 닮은 잎은 가을철에 붉은색 또는 오렌지색으로 단풍이 예쁘게 물든다. 대기오염에 강하고 척박하거나 과습한 토양 등 다양한 환경 조건에 대한 적응력이 매우 뛰어나다. 정원에서는 우아하게 퍼지는 수형을 활용하여 경계 식재나 군락 식재로 유용하며, 특히 잎이 진 겨울철에 독보적인 색채 미감을 선사하여 사계절 내내 정원에 시각적 흥미와 구조적 안정감을 주는 조경 소재로 가치가 높다.
KGM -
#꽃산딸나무 '레인보우'
Cornus florida 'Rainbow'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봄부터 가을까지 계절에 따라 변화하는 잎 색상이 매우 매력적이다. 봄과 여름에는 잎 가장자리에 밝은 황금색 무늬가 들어가 녹색 바탕과 대비를 이루며, 가을에는 이 무늬가 진한 빨간색이나 보랏빛으로 물들어 정원의 시각적 즐거움을 더한다. 봄에 피는 맑은 흰색 꽃과 가을의 붉은 열매도 관상 가치가 높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나무나 울타리 주변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화려한 색감을 연출하는 공간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나무로 활용할 수 있다. 그늘진 곳에서는 황금색 무늬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기 때문에 황금색 무늬 잎의 관상가치를 최대한 돋보이게 하기 위해서는 양지바른 곳에 심는 것이 좋다.
AGMPGM -
구매가능
#노랑말채나무 '플라비라메아'
Cornus sericea 'Flaviramea'겨울철 눈부신 황록색 또는 밝은 노란색 줄기로 정원에 독특한 색채감을 주는 낙엽 관목이다. 봄의 하얀 꽃과 여름의 싱그러운 잎, 가을의 붉은빛 도는 노란 단풍에 이어 겨울에는 주위의 상록수나 붉은색 줄기의 식물과 극적인 대비를 이루며 매력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수변 환경이나 습한 토양에 강해 습지원, 계류정원, 빗물정원의 사면 안정화와 시각적 요소로 훌륭하다.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견디며 겨울철 정원의 구조적 미감과 채도를 높이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AGMPGMKGM -
구매가능
#층층나무
Cornus controversa가지가 수평으로 돌려나 정연한 층을 이루며 자라는 구조적인 아름다움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초여름이면 수평으로 펼쳐진 가지를 따라 흰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며 마치 나무 위에 눈이 내려앉은 듯한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타원 모양의 잎은 약 15cm 정도 자라는데 윤기가 흐르고 윗면은 진녹색, 아랫면은 청록색을 띤다. 가을에는 잎이 붉게 물들며 까맣게 익은 열매와 붉은 열매자루가 대조를 이루어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높인다. 이러한 수형적 특징 덕분에 드넓은 잔디밭의 중심에 심는 독립수나 자연스러운 분위기의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계절마다 뚜렷한 색 변화와 정돈된 선을 보여주어 넓은 공간에 입체적인 깊이감을 더해주는 훌륭한 나무다. 꽃말은 "인내력"이다.
-
구매가능
#산딸나무 '울프 아이스'
Cornus kousa 'Wolf Eyes'은은한 회록색 바탕에 크림빛 흰색 테두리가 물결치듯 둘러진 잎이 매력적인 소교목이다. 일반적인 산딸나무에 비해 성장이 느리고 아주 아담하게 자라나 좁은 공간이나 도심 주택에서도 키우기 좋은 훌륭한 정원 소재다. 초여름에는 나비가 앉은 듯한 하얀 꽃 모양 포엽이 나무 전체를 가득 뒤덮고, 꽃이 진 자리에는 붉은색 열매가 달린다. 가을이 되면 잎의 흰색 무늬 부분이 화려한 분홍빛과 붉은 자줏빛으로 물들어 가을 정원의 시각적 중심점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그늘진 곳을 밝혀주는 능력이 뛰어나 정원 구석이나 나무 아래 그늘진 자리에 단독으로 심었을 때 조화를 이루며 매우 효과적이다.
AGMPGMKGM
Loading...
더보기
-
-
분류자료 1 건
-
층층나무과 (Cornaceae) 층층나무속 (Cornus)
온대, 록키산맥 등지에 약 4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 큰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대부분 마주나게 붙지만 층층나무처럼 간혹 어긋나게 붙는 종도 있으며 작은 별 모양의 꽃이 빽빽하게 모여 피는 점이 특징이다.
-
-
자료실 1 건
-
영상 및 기타 2 건
Plusgarde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