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챈티클리어'
검색결과는 총 15 건 입니다.-
정원식물 1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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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지초 '아우레올라'
Hakonechloa macra 'Aureola'폭포수처럼 우아하게 흘러내리는 둥근 수형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로, 밝은 황금빛 노란색 바탕에 녹색 세로 줄무늬가 선명하게 들어간 잎이 정원에 화려한 질감과 입체감을 선사한다. 그늘진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능력이 탁월하며, 바람이 불 때마다 부드럽게 출렁이는 모습이 정원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자라는 속도가 완만하고 포기가 단정하여 어두운 나무 아래를 채우는 지피식물이나 산책로 경계를 장식하는 식물, 또는 화분정원의 포인트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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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수국 '애나벨'
Hydrangea arborescens 'Annabelle'미국 일리노이주 애나 인근 야생에서 발견된 자연 발생 품종으로 원종인 미국수국(H. arborescens)보다 꽃송이를 훨씬 크게 피우며 전체가 무성화로 이루어진 점이 구별된다. 키는 약 1-1.5m, 폭은 1.2-1.8m까지 둥글게 자라며, 6월에서 9월까지 하얀색으로 화려하게 피는 둥근 머리 모양의 꽃차례는 약 20-30cm 정도에 달한다. 달걀 모양을 닮은 진녹색의 잎은 길이가 약 8-20cm에 달하고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발달한다. 하얀색으로 둥글게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으로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과 같은 순수한 테마공간을 조성하는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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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층층나무
Cornus controversa 'Varieg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1896년 프랑스 바비(Barbier)씨에 의해 소개되었는데 크림빛 하얀색 잎이 층층이 달린 모습이 결혼식 케이크와 닮았다고 하여 웨딩케이크나무(Wedding Cake Tree)라고 부른다. 대부분 원종인 층층나무(C. controversa)와 비슷하지만 잎의 가장자리에 크림색 무늬가 있는 점이 구별된다. 꽃은 늦봄부터 초여름 무렵에 우산 모양으로 하얗게 모여 피는데 꽃이 없는 시기에도 봄부터 가을까지는 하얀색 무늬 잎이 멀리서 보면 마치 하얀색 꽃이 피어 있는 듯 하다. 키는 8m 정도로 층층나무 보다는 다소 작게 자란다. 정원에서는 독보적인 존재감 덕분에 단독으로 심는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다소 어두운 숲정원의 가장자리나 건물의 음영 지역에 배치하면 화사한 무늬 잎이 공간을 밝혀주며, 수평적인 가지 배열이 정원에 안정감과 깊이감 있는 입체적 경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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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유카
Yucca filamentosa뾰족한 칼 모양의 잎 가장자리마다 하얀 실 같은 섬유질이 매달려 있는 독특한 생김새가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한여름에는 잎 가운데에서 솟아오른 거대한 꽃대 끝에 종 모양의 하얀 꽃들이 초롱초롱 매달려 정원에 웅장하고 이국적인 볼거리를 전해준다. 일 년 내내 푸른 잎을 빳빳하게 유지하므로 사계절 정원의 구조를 잡아주는 뼈대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가뭄과 척박함, 추위에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물 관리가 필요 없으며, 단조로운 공간에 확실한 형태감을 주는 초점 식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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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칠엽수
Aesculus pavia늦봄에 촛대 모양의 붉은색 꽃차례를 화려하게 피워 올리며 정원에 강렬한 생기를 채워주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작은 꽃들은 넓게 벌어지지 않고 약 15cm 크기의 원뿔 모양으로 모여 달린다. 손바닥 모양으로 갈라진 짙은 초록색 잎이 가지마다 단정하게 어우러져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붉은 꽃송이들이 초록빛 바탕과 대조를 이루며 시선을 사로잡는 효과를 준다. 열매는 부드러운 과피가 벗겨지면서 진갈색의 밤 열매와 닮은 씨앗이 드러난다. 일반 마당의 중심을 꾸미거나 큰 나무 아래 옅은 그늘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크기가 너무 비대하게 자라지 않아 아담한 공간에도 잘 어울리며, 달콤한 꽃꿀로 벌과 나비, 새들을 불러 모아 자연스러운 정원의 정취를 더하는 데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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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필리페라 아우레아'
Chamaecyparis pisifera 'Filifera Aurea'실처럼 가늘게 늘어지는 황금빛 잎이 독특하고 아름다운 분위기를 자아내는 매력적인 늘푸른 바늘잎나무다. 국수나 실자락처럼 아래로 부드럽게 처지는 독특한 잎사귀들은 햇빛을 받을 때마다 눈부신 노란색으로 반짝이며 정원에 시각적인 생동감과 화사함을 준다. 자람세가 조화롭고 부드러운 언덕 모양이나 단정한 피라미드 모양을 스스로 이룬다. 잎의 색감과 형태가 이국적이고 존재감이 뚜렷하기 때문에 넓은 화단의 중심 포인트 나무나 바위 주변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며, 겨울철 눈 덮인 정원에 따뜻한 노란색 생기를 불어넣는 배경 식물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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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천인국
Echinacea purpurea여름부터 가을까지 중심부의 거친 원추형 콘과 사방으로 뻗은 자홍색 꽃잎이 조화를 이루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꼿꼿하게 서서 피어나는 화사한 꽃들은 화단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의 중후경에 입체적인 시각적 악센트를 준다. 가뭄과 척박한 토양에 견디는 능력이 우수하여 드라이가든에 적합한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꿀벌과 나비를 끌어들이는 생태적 장점과 더불어 꽃이 진 후 가을과 겨울까지 남아있는 단단한 씨앗 머리는 겨울정원에 구조적 질감을 제공하고 새들의 먹이가 되어 줄 수 있다. 꽃말은 "영원한 행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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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추리 '스텔라 드 오로'
Hemerocallis 'Stella de Oro'세계적으로 널리 사랑받는 왜성 여러해살이풀로, 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밝은 황금빛 노란색 꽃이 정원에 지속적인 활력과 화사함을 선사한다. 키가 작고 콤팩트하게 자라며 가뭄, 도심 공해, 척박한 토양에서도 살아남는 생명력이 매우 강해 관리가 수월하다. 단정하게 모여나는 부드러운 아치형 잎이 지면을 빈틈없이 덮어주므로 화단의 맨 앞줄을 장식하는 경계 식재, 도로변 가로정원의 지피식물, 또는 컨테이너가든의 중심 식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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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늘새풀 '칼 포에스터'
Calamagrostis × acutiflora 'Karl Foerster'수직으로 곧게 뻗는 수형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초여름에 피어나는 깃털 모양의 이삭은 시간이 지나면서 황금빛으로 변해 겨울철까지 아름다운 경관을 제공한다. 부드러운 질감과 입체감을 지녀 자연주의정원이나 모던가든의 배경 식재, 혹은 군락용으로 활용하기 좋다. 바람에 흔들리는 실루엣이 우아하며, 척박한 토양이나 도심 환경에서도 잘 버텨 현대 정원 연출에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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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추 '그레이트 익스펙테이션스'
Hosta 'Great Expectations'여러해살이풀로 잎맥을 따라 주름이 약간 진 듯한 커다란 진녹색의 잎 중앙에 발달하는 노란색 무늬가 매력적이며 초여름 피는 연자주색빛 하얀색 꽃도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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