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비비추속'
검색결과는 총 129 건 입니다.-
정원식물 127 종류
-
#운둘라타비비추 '알보마르기나타'
Hosta undulata 'Albomarginata'잎 가장자리에 둘러진 선명한 테두리 무늬가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에는 부드러운 크림빛으로 돋아나 여름이 될수록 순백색으로 맑게 변하는 무늬를 지녀 꽃이 없는 시기에도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그늘에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고 지면을 빽빽하게 덮으며 자라기 때문에 큰 나무 아래의 빈터나 어두운 구석진 자리를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여름철에는 길게 뻗은 꽃대 끝에 은은한 보라색 꽃들을 조로록 피워내어 정원의 완성도를 높인다.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잡초의 성장을 막아주고 숲속 정원의 산책로나 화단의 경계를 자연스럽게 나누는 테두리 식물로 활용하기에 아주 알맞다.
-
구매가능
#비비추 '화이트 페더'
Hosta 'White Feather'봄철에 돋아나는 잎이 마치 천사의 깃털처럼 순백색을 띠는 매우 독특하고 이색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여름이 되면 잎맥부터 서서히 초록색으로 변하는 신비로운 색감 변화를 선보이며, 늦여름에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도 또 다른 감상 포인트를 제공한다. 정원에서는 이러한 희귀한 색채적 특성을 살려 그늘진 곳을 밝히는 포인트 식물로 적합하며, 모던가든의 그늘진 곳이나 자연주의정원의 하부 식재로 조화를 이룬다. 강한 직사광선에는 흰 잎이 타기 쉬우므로 완전한 그늘이나 반그늘에 심어야 고유의 시각적 가치를 극대화할 수 있다.
-
구매가능
#비비추 '스노 캡'
Hosta 'Snow Cap'둥글고 두툼한 청록색 잎 가장자리에 눈이 내린 듯한 크림빛 하얀색 무늬 테두리가 아름답게 둘러진 중대형 여러해살이풀이다. 잎 표면이 올록볼록하게 엠보싱 처리된 듯한 독특한 질감을 가졌으며 왜소하고 단단하게 자라는 생태적 특성이 있다. 정원 에서는 이름처럼 시원하고 깨끗한 색감 덕분에 어두운 그늘정원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사방으로 단정하게 퍼지는 돔 수형을 이루므로 큰 나무 밑 하층 식재나 정원 산책로 변의 시각적 경계를 깔끔하게 잡아주는 요소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
#비비추 '파이어웍스'
Hosta 'Fireworks'그늘진 곳을 밝혀주는 여러해살이풀로 잎 중심부가 부드러운 크림빛 하얀색이고 가장자리가 짙은 초록색인 잎사귀들이 위를 향해 꼿꼿하게 자란다. 잎이 살짝 비틀리며 물결치는 모양새가 마치 불꽃놀이처럼 번지는 듯하여 매우 매력적이다. 한여름에는 연한 보랏빛 꽃들이 피어나 청초함을 더한다. 빛이 잘 들지 않는 정원 구석이나 나무 아래에 무리 지어 심으면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시각적 즐거움을 주는 요소로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아 다른 식물과 섞어 심거나 화분에 담아 배치하기도 좋다.
AGM -
#비비추 '앨런 피 매코널'
Hosta 'Allan P. McConnell'소형 무늬 호스타 품종으로,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얇고 불규칙한 흰색 테두리가 둘러져 있어 시각적 대비를 이루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은 둥근 달걀 모양이나 심장 모양에 가깝고 촘촘하게 자라나 단정하고 깔끔한 둔덕 모양의 수형을 형성한다. 초여름부터 한여름 사이에 연보라색 꽃이 피어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그늘지고 습한 환경에서 잘 자라며 정원의 어두운 구석을 밝히는 데 유용하다. 특히 화단이나 길가의 앞줄 테두리 심기용으로 훌륭하며, 다른 커다란 잎 식물이나 양치식물과 함께 심으면 질감과 색상의 차이로 정원 공간을 풍성하게 연출하는 데 매우 매력적이다. 작은 크기 덕분에 화분이나 상자 가꾸기 등 좁은 공간의 정원 소재로도 널리 활용할 수 있다.
AGMPGM -
#비비추 '블루 쉐도우스'
Hosta 'Blue Shadows'잎 중심부의 연녹색과 가장자리의 짙은 청록색 무늬가 조화를 이루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이 매우 두껍고 주름진 형태를 가져 민달팽이 피해에 강한 장점이 있다. 그늘진 곳에서도 색감이 잘 유지되어 어두운 공간을 밝히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입체적인 잎 모양 덕분에 정원의 시선을 끄는 초점으로 활용하기 좋으며, 화분이나 그늘 화단 가장자리에 심어 무늬를 감상하기에 매력적인 식물이다.
-
#비비추 '아프로디테'
Hosta 'Aphrodite'밝고 생기 가득한 연두색 잎과 눈부시게 하얀 겹꽃이 아름다운 여러해살이풀이다. 일반적인 호스타와 달리 밤에 피는 꽃에서 매우 짙고 달콤한 향기를 풍기는 것이 특징이며, 꽃 크기도 큼직하여 시각과 후각을 모두 사로잡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윤기가 흐르는 커다란 잎은 단정하고 둥근 둔덕 모양의 수형을 이루어 그늘진 화단에 풍성한 부피감을 준다. 이 식물은 정원 중심부나 산책로 주변에 심어 향기를 가까이서 즐기기에 좋으며, 어두운 그늘 정원을 환하게 밝히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여름철 정원에 시원함과 우아함을 더해 주며, 화분이나 가꾸기 상자에 심어 테라스나 현관 입구에 배치하면 고유의 향기와 정취를 더욱 풍성하게 누릴 수 있어 가치가 높다.
-
#비비추 '미산 오로라'
Hosta 'Misan Aurora'초록색 잎 중앙과 가장자리를 가르는 경계선에 노란색과 크림색 무늬가 물결치듯 아름답게 감도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의 선명한 색감 대비와 부드러운 곡선은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혀주며 매우 매력적인 분위기를 선사한다. 이 식물은 아담하고 아기자기하게 자라기 때문에 작은 그늘 정원의 앞쪽이나 화단 경계면에 심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잎의 뚜렷한 무늬가 시선을 모아주는 포인트 역할을 훌륭히 해내며, 다른 짙은 색 지피식물들과 함께 모아 심으면 정원의 구조적인 입체감을 한층 더 높여준다. 미산식물의 송기훈 대표가 육성하여 소개하였다.
-
#비비추 '리올라 프레임'
Hosta 'Leola Fraim'짙은 초록색 잎 가장자리에 눈부신 크림빛 하얀색 테두리 무늬가 둘러진 여러해살이풀이다. 하트 모양의 넓적한 잎은 가장자리가 살짝 물결치듯 주름져 있어 시각적으로 매우 매력적인 입체감을 보여준다. 이 식물은 그늘진 곳을 밝혀주는 능력이 탁월하여 빛이 잘 들지 않는 어두운 나무 밑이나 오솔길 경계면에 심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크림빛 흰색 테두리 무늬가 주변의 어두운 환경과 뚜렷한 색 대비를 이루기 때문에 시선을 모아주는 포인트 역할을 훌륭히 해낸다. 다른 조밀한 지피식물들과 함께 무리 지어 심으면 정원의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한층 더 높여준다.
-
#호스타 랑키폴리아
Hosta lancifolia창끝처럼 길쭉하고 매끄러운 짙은 초록색 잎이 촘촘하게 뭉쳐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다른 넓은 잎 호스타들에 비해 잎이 좁고 뾰족하며 표면에 반짝이는 윤기가 흘러 섬세하면서도 매력적인 질감을 선사한다. 이 식물은 자라는 속도가 빠르고 튼튼하여 정원의 나무 그늘 아래나 빈 땅을 촘촘하게 채워주는 지피식물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화단 앞쪽 경계선이나 오솔길 가장자리를 따라 줄지어 심으면 차분한 초록색 선을 만들어주며, 늦여름에 피어나는 보라색 꽃은 정원에 부드럽고 화사한 생동감을 더하는 훌륭한 정원 소재가 된다.
Loading...
더보기
-
-
분류자료 1 건
-
비짜루과 (Asparagaceae) 비비추속 (Hosta)
한국, 일본, 중국 등지에 약 4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뿌리 주변에서 잎이 모여 나며, 잎에는 평행한 맥이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
-
자료실 1 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