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깽깽이풀속'
검색결과는 총 4 건 입니다.-
정원식물 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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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Plagiorhegma dubia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피는 연한 보라빛 파란색 꽃이 아름다우며, 꽃이 진 뒤에 자라는 둥근 연잎 모양의 잎도 매력적이다. 잎은 끝부분이 2갈래로 갈라져서 물결치는 듯한 가장자리를 가진 콩팥 모양이다. 자생지에서는 주로 숲속의 큰 나무 아래나 바위틈 같은 그늘지고 습한 곳에서 자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햇빛이 잘 들지 않는 정원의 나무 밑이나 그늘진 구석을 밝히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키가 작고 아담하게 무리 지어 자라기 때문에 정원 산책로 주변에 심어 가까이서 감상하기에 좋다. 돌과도 잘 어울려 바위 정원의 틈새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멋을 살릴 수 있다. 화분에 심어 베란다에서 키우기에도 알맞으며, 봄철 정원에 청량한 색감을 더하는 조용한 초점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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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깽깽이풀 '알바'
Jeffersonia dubia 'Alba'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봄철 하얗게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콩팥 모양으로 끝부분이 2갈래로 갈라지며 가장자리는 물결치는 듯하다. 깽깽이풀(Jeffersonia dubia)과 비슷하지만 꽃이 하얀색으로 피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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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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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자나무과 (Berberidaceae) 깽깽이풀속 (Jeffersonia)
예전 이 속에 포함되어 있던 깽깽이풀이 Plagiorhegma(플라기오레그마속; 깽깽이풀속)으로 분리되면서 현재 전 세계에 단 1종만 포함되어 있다. 원산지는 미국 동부와 캐나다 등 북미 대륙이다. 형태적 특성은 지상부 줄기 없이 땅속줄기에서 잎과 꽃대가 바로 자란다. 이른 봄에 한 개의 꽃대 끝에 흰색 꽃이 한 송이씩 피며, 나비 날개나 천사의 날개처럼 가운데가 완전히 두 갈래로 깊게 갈라진 잎이 특징인 여러해살이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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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자나무과 (Berberidaceae) 깽깽이풀속 (Plagiorhegma)
한국, 중국, 러시아 극동 지역 등 동아시아에 제한적으로 분포하는 속으로, 전 세계에 단 1종(깽깽이풀)만 포함되어 있다. 기본적인 형태적 특성은 지상부 줄기가 없고 땅속줄기에서 잎과 꽃대가 바로 자란다. 이른 봄에 연한 보라색 꽃이 잎보다 먼저 피며, 꽃이 진 후 자라는 잎은 둥근 연잎 모양을 띠는 방석 모양의 여러해살이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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