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번행초과'
검색결과는 총 12 건 입니다.-
정원식물 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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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위솔국
Delosperma cooperi봄부터 가을까지 지면을 온통 화려한 자홍색 빛깔로 물들이는 다육성 여러해살이풀이다. 남아프리카 원산으로 소나무 잎을 닮은 도톰한 원기둥 모양의 초록색 잎이 사방으로 빽빽하게 기어가며 자라나 정원에 싱그러운 질감을 선사한다. 햇빛을 받으면 활짝 피어나는 국화 모양의 반짝이는 꽃들은 강렬한 시각적 에너지와 역동성을 더한다. 건조함과 강한 직사광선, 척박한 토양을 이겨내는 생명력이 매우 우수하므로, 경사지의 토양 유실을 막는 지피 식재나 암석원의 돌 틈을 채우는 다육식물 카펫으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PGMKGM -
#번행초
Tetragonia tetragonoides땅 위로 줄기를 뻗으면서 자라는 다육질의 여러해살이풀로 겨울철 추운 지역에서는 한해만 살고 죽기도 한다. 잎은 어긋나게 붙으며 달걀을 닮은 삼각 모양이고 털이 없다. 꽃은 봄부터 늦가을까지 잎겨드랑이에서 노란색을 띠는 작은 종 모양의 꽃들이 1-2개씩 모여 핀다. 꽃이 진 자리에는 꽃받침이 붙어 있는 열매가 달리는데 시금치 씨앗처럼 4~5개의 딱딱한 뿔같은 돌기가 발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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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우카리아 티그리나
Faucaria tigrina다육성 식물로 삼각 모양의 회녹색 잎이 무리 지어 지표면을 덮으면서 자라며 다육질의 잎 표면과 가장자리에는 호랑이 이빨 같은 짧은 흰색 가시가 발달한다. 가을철 데이지 꽃처럼 둥글게 피는 지름 약 5cm 정도의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AGM -
#황금바위솔국
Delosperma congestum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밝은 황금색의 꽃은 윤기가 있고 중앙의 흰무늬가 매우 아름답다. 암석원처럼 건조하고 배수가 잘되는 지역에 식재하면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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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엽국
Lampranthus spectabilis광택이 있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소나무 잎처럼 길쭉하면서도 통통한 다육질의 잎을 가지고 있으며 땅바닥을 덮으면서 건조한 토양에서도 잘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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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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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행초과 (Aizoaceae) 바위솔국속 (Delosperma)
아프리카의 낮은 지대에 약 150종 이상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 다육식물로 자란다. 다육질의 잎은 원통 또는 삼각 모양이며 여름철 데이지를 닮은 반짝이는 꽃이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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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행초과 (Aizoaceae) 송엽국속 (Lampranthus)
남아프리카 해안 지역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 다육식물로 자란다. 잎은 각이 지거나 원통 모양이며, 여름부터 가을까지 데이지 같은 꽃을 피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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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행초과 (Aizoaceae) 프리티아속 (Frithia)
호주, 뉴질랜드, 아프리카 열대, 남아메리카 등지의 낮은 지대 암석 지역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늘푸른 여러해살이 다육식물로 자란다. 곤봉 모양의 잎 가장자리에 작은 톱니가 발달하며 별 모양의 꽃이 핀다. 대부분 카펫 모양으로 바닥에 뻗으면서 자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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