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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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식물 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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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푼지나무
Celastrus flagellaris줄기 마디마다 돋아난 구부러진 가시와 공중뿌리를 이용해 바위나 다른 나무를 타고 올라가는 매력적인 덩굴식물이다. 초여름에 피는 황록색 꽃은 작고 소박하지만, 가을이 되면 오렌지빛 노란색의 껍질이 삼등분으로 갈라지며 속에서 붉은색의 열매 알맹이가 보석처럼 드러난다. 이 화려한 열매는 겨울철새들의 소중한 먹이가 되며 겨울정원에 따뜻한 색감을 채워준다. 기르는 손길을 크게 타지 않고 메마른 땅이나 돌 틈에서도 강인하게 살아남아 담장이나 거친 경사면을 푸르게 덮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덩굴이 사방으로 뻗어 나가므로 주변 식물을 덮지 않도록 자라는 공간을 조절해 주는 것이 좋다. 자연스러운 느낌의 벽면 녹화나 돌담을 장식할 때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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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박덩굴 '아우레우스'
Celastrus orbiculatus 'Aureus'잎이 지는 덩굴나무로 큰 나무를 타고 오르면서 자란다. 수그루 품종으로 황금빛 노란색으로 펼쳐지는 잎이 매력적이다. 강한 내한성과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줄기가 감고 올라가는 성질이 있어 퍼고라, 아치, 격자 울타리를 덮는 수직정원 덩굴식물과 노란색을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이와 비슷한 품종 중에 노박덩굴 '다이애나'(Celastrus orbiculatus 'Diana')가 있는데, 노란색 잎과 함께 열매가 맺히는 암그루라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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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노박덩굴
Celastrus orbiculatus잎이 지는 덩굴나무로 큰나무를 타고 오르면서 자란다. 여름철에는 잎 겨드랑이에서 연녹색의 자잘한 꽃들이 모여 핀다. 겨울철 열매 껍질을 벗고 드러내는 주황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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