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5 건 입니다.-
정원식물 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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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회양목
Buxus sempervirens사계절 내내 푸른 잎을 지니는 늘푸른 작은키 또는 큰키나무다. 광택이 나는 진녹색 잎은 약 3cm까지 자라며 봄철 잎 겨드랑이에 연노란색의 꽃이 달리는데 향기가 있다. 잎이 촘촘하고 정교하게 자라며 가위질을 하는 대로 모양이 잘 만들어지므로 정원의 경계를 나누는 울타리나 다양한 입체 모형을 만드는 정원 소재로 매우 매력적이다. 성장이 느리고 전정에 견디는 힘이 강해 정원의 구조를 잡아주는 뼈대 역할을 하기에 효과적이다. 화분이나 마당 어디에 심어도 단정한 선을 연출할 수 있어 조형미가 돋보이는 정원을 꾸밀 때 널리 쓰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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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양목
Buxus sinica var. insularis작고 조밀하게 밀생하는 상록성 잎과 단정하고 단단한 질감이 매력적인 늘푸른 넓은잎 소교목이다. 주변 공원이나 아파트 화단에는 작고 단정하게 다듬어 키우지만 약 7m까지 자라는 소교목이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 길이는 약 12-17cm 정도 되며 가장자리가 뒤로 젖혀진다. 잎자루는 약 2mm 정도 되며 털이 발달한다. 꽃은 초봄 무렵 연한 황색으로 피는데 구수한 향기가 난다. 일년생 가지는 녹색을 띠며 네모지면서 털이 발달한다. 성장이 느리고 맹아력이 매우 우수하여 원하는 형태의 토피어리나 단정한 정형식 기하학 화단의 테두리를 잡는 악센트 식물로 활용하기 좋다. 겨울철에도 변함없이 구조적인 형태미를 유지해 주므로 정원의 경계를 명확히 분리하고 공간감을 주는 생울타리로 적합하다. 척박한 토양이나 가뭄, 대기오염에도 강해 도시 가로정원이나 미니가든의 완성도를 높이는 정원 소재다.
PGMKGM -
#좀회양목 '모리스 드워프'
Buxus microphylla var. japonica 'Morris Dwarf'늘푸른 작은키나무로 회양목보다 더 작고 단정하게 자란다. 울타리 가위로 전정을 안해 줘도 스스로 모양을 단정하게 잡기 때문에 관리가 용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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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회양목 '엘레간티시마'
Buxus sempervirens 'Elegantissima'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약 1.5m까지 자라며 잎은 길이가 약 2cm 정도 되는데 진녹색의 잎 가장자리에 하얀색 무늬가 발달하는 특징이 있다. 돌틈 사이에 심거나 생울타리로 식재하면 멋진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AGM -
#좀회양목
Buxus microphylla천천히 빽빽하게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잎은 마주나게 붙는데 긴타원 또는 긴 달걀모양이다. 회양목과 비슷하지만 잎에 털이 없으면서 얇고 가는 점이 구별된다. 봄철 연한 노란색으로 피는 작은 꽃은 향기가 있다. 단독으로 심어 가꾸어도 좋으며 촘촘하게 심어 생울타리로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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