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5 건 입니다.-
정원식물 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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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푸스코루브라'
Corylus avellana 'Fuscorubra'봄철 돋아나는 붉은 자줏빛 잎이 무척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에는 짙은 자주색으로 정원에 강렬한 색채를 더해주지만 여름이 지나면서 서서히 녹색조로 색이 바래는 흥미로운 특성을 지닌다. 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에는 잎이 없는 가지마다 분홍빛을 띤 자주색 수꽃차례가 길게 늘어져 정원의 황량함을 채워준다. 가을에는 먹을 수 있는 붉은빛의 열매를 맺어 시각적 즐거움과 수확의 기쁨을 동시에 준다. 이러한 다채로운 색감 덕분에 봄정원이나 컬러가든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키와 폭이 적당히 크게 자라는 떨기나무 형태로 자람세가 좋아 줄지어 심어 울타리를 만들거나 화단 뒤편에 배치하기에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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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콘토르타'
Corylus avellana 'Contor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모든 줄기와 가지가 나선형으로 격렬하게 꼬이며 자라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다. 봄과 여름에는 구겨진 듯한 잎이 무성하게 자라며, 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에는 비틀어진 가지마다 길게 늘어지는 노란색 수꽃차례가 피어나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특히 낙엽이 진 겨울철에 드러나는 기괴하면서도 예술적인 수형은 그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시각적 중심점이 된다. 이러한 형태적 아름다움 덕분에 겨울정원이나 모던가든의 중심 나무로 큰 사랑을 받는다. 자람세가 느리고 관리가 수월하여 화분에 심어 문 앞이나 발코니에 배치하기에도 좋고, 작은 정원의 단독수로 심어 매력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AGM -
#유럽개암나무 '아우레아'
Corylus avellana 'Aure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약 6m까지 천천히 자라며 봄부터 가을까지 노란색을 띠는 잎이 매력적이다. 봄에는 노란색, 여름에는 황록색으로 변했다가 가을철 다시 노란색으로 단풍이 물든다. 봄에는 노란색 꽃이 아래로 늘어지며 피고 뒤이어 가을철 껍질에 싸인 열매가 달리는데 청솔모나 다람쥐들이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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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시마개암나무 '푸르푸레아'
Corylus maxima 'Purpurea'수고가 약 6m에 달하는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넓고 둥근 잎이 짙은 자주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다. 잎은 길이 약 12cm까지 자라며 늦은 겨울철에는 잎이 없는 나뭇가지에 자주색을 띠는 꽃차례가 늘어지면서 노랗게 피고, 암꽃이 핀 자리에는 먹을 수 있는 견과류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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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암나무
Corylus heterophylla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잎은 달걀을 닮은 둥근 모양 또는 거꿀달걀 모양 등 다양하다. 예전에 뾰족한 잎 끝부분이 잎의 상단부 가장자리보다 더 오목하게 들어간 종을 난티잎개암나무라고 분리해서 부르기도 했지만 지금은 통합하여 분류하고 있다. 가을철에는 식용 가능한 열매가 갈색으로 익는데 포로 둘러 싸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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