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수국속'
검색결과는 총 137 건 입니다.-
정원식물 135 종류
-
구매가능
#나무수국 '서머 스노'
Hydrangea paniculata 'Summer Snow'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대부분 원종인 나무수국(Hydrangea paniculata)과 비슷하지만 녹색 잎 바탕에 눈이 내린 듯 하얀색 점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꽃이 없는 시기에도 멀리서 보면 마치 하얗게 꽃이 핀 것 같은 분위기를 연출한다. 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순백색의 커다란 원뿔 모양 꽃차례를 풍성하게 피운다. 시간이 지나도 빛바램 없이 깨끗한 하얀색을 오랫동안 유지하는 꽃이 매우 매력적이며, 줄기가 단단하여 무거운 꽃차례를 안정적으로 지탱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여름철 정원의 분위기를 화사하고 시원하게 바꾸어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다른 수국에 비해 햇볕에 견디는 힘이 강해 정원의 중심부나 경계선 부분에 모아 심기 좋으며, 아담하고 균형 잡힌 모양으로 자라기 때문에 화분에 심어 테라스나 정원 입구를 장식하는 핵심 요소로 활용하기에도 훌륭한 정원 소재다.
-
#수국 '스노'
Hydrangea macrophylla 'Snow'키가 약 1.2m까지 둥글게 자라는 작은키나무이다. 6-9월경 레이스캡형의 편평한 우산 모양으로 피는 꽃차례가 매력적이다. 꽃차례의 중심부에는 자줏빛을 띠는 자잘한 유성화가 모여 피고 가장자리에는 꽃잎처럼 보이는 하얀색 꽃받침 조각이 방사상으로 발달한다. 드라이플라워가 잘되는 품종으로 하얀색 꽃을 말리면 오랫동안 크림빛 하얀색으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레이스 모양의 하얀색 꽃차례가 매력적이라 웨딩가든과 같은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공간에 적용하면 훌륭한 연출을 할 수 있다.
-
#나무수국 [화이트라이트]
Hydrangea paniculata [Whitelight] ('Hylv02') (Gardenlights Series)키가 약 1m까지 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잎지는 작은키나무이다. 잎은 좁은 타원 모양으로 짙은 녹색을 띠며 가장자리에는 미세한 톱니가 발달한다. 한여름에서 늦은 여름에 작은 꽃들이 촘촘하게 원뿔 모양으로 모여 핀다. 꽃은 처음에는 연녹색을 띠다가 점차 시간이 지나면서 밝은 흰색, 그리고 분홍색으로 변한다.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테라스 공간의 컨테이너 화분에 심어도 좋으며 꽃을 잘라 화병에 꽂아두거나 거꾸로 매달아 건조 시킨 후 드라이플라워로 이용해도 실내공간을 멋지게 꾸밀 수 있다.
-
구매가능
#나무수국 [핑키 윙키]
Hydrangea paniculata [Pinky-Winky] ('Dvppinky')여름부터 가을 사이에 약 40cm 크기의 원뿔모양꽃차례에 피는 꽃은 처음에는 흰색이다가 점차 분홍색으로 변해서 투톤 색상의 효과가 연출된다. 꽃줄기는 튼튼하여 곧추서며 매년 늦겨울철에 가지를 잘 정리해 주면 원하는 모양으로 단정하게 관리할 수 있다. 단독 또는 군락으로 심어도 좋으며 모아 심어 꽃울타리를 만들어도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지만 반그늘에서도 생육이 양호하다. 토양은 촉촉하면서 배수가 잘되고 부식질이 많은 곳에서 잘 자란다. 빨갛게 피는 풍성한 꽃차례가 매력적이어서 절화용이나 화분용으로도 좋으며 노출된 곳에 심어 강렬한 색상을 감상해도 좋다.
AGM -
구매가능
#나무수국 [바니유 프레즈]
Hydrangea paniculata [Vanille Fraise] ('Renhy')가지가 직립하면서 둥근 모양으로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꽃은 7월부터 꽃이 피기 시작하여 10월까지 지속되는데 길이 20-25cm의 커다란 원뿔모양꽃차례를 형성하며 처음에는 크림빛 흰색으로 피던 꽃이 딸기색을 띤 분홍색으로 변했다가 점차 분홍빛 진붉은색을 약 3-4주 정도 유지하다가 겨울철 갈색으로 변한다. 양지바른 곳에서도 잘 자라며 수국(H. macrophylla)보다 여름 가뭄과 석회암 토양에 훨씬 더 잘 견딘다. 부식질이 풍부하면서 습하고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단독으로 심어도 좋으며 도심지 정원, 컨테이너 가든이나 작은 프라이버시 생울타리를 만드는 데 식재해도 좋다. 모양을 다듬기 위해 늦겨울이나 초봄에 가지치기를 하는 것이 좋으며 초여름에는 녹지삽, 겨울철에는 숙지삽으로 번식할 수 있다.
-
구매가능
#떡갈잎수국 [스노 퀸]
Hydrangea quercifolia [Snow Queen] ('Flemyge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5월부터 7월까지 약 30cm까지 꽃차례가 형성되는데 처음에는 하얀색이다가 점차 분홍색으로 변한다. 잎은 약 20cm까지 자라는데 가을철에 청동빛 자주색 또는 빨간색으로 물든다. 유기질이 풍부하고 적당한 습도와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다른 키작은나무류나 여러해살이풀과 함께 어우러지도록 식재해도 좋으며 화이트가든, 웨딩가든, 군락식재, 생울타리, 관목화단, 액센트식재, 드라이플라워 소재로 훌륭하다. 전년지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꽃이 진 후 곧바로 전정해주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갈색으로 벗겨지는 줄기의 관상가치가 높아 겨울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다. 원종과 비슷하지만 원뿔모양 꽃차례가 좀 더 화려한데 훨씬 더 크고 많은 무성화가 발달하며 비에 맞아도 잘 쓰러지지 않을 정도로 굳고 단단한 차이점이 있다.
AGM -
구매가능
#떡갈잎수국 [스노플레이크]
Hydrangea quercifolia [Snowflake] ('Brido')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키와 폭이 약 1.8~3.0m까지 둥근 모양으로 자란다. 꽃은 6월부터 8월까지 약 30cm까지 꽃차례가 형성되는데 작은 꽃들은 겹꽃으로 발달하는 점이 원종인 떡갈잎나무와 가장 큰 차이점이다. 겹이 지는 꽃들은 크림빛 하얀색이다가 점차 장밋빛 분홍색으로 물들어 간다. 잎은 약 20cm까지 자라는데 가을철 청동빛 자주색 또는 빨간색으로 물든다. 유기질이 풍부한 비옥하고 적당한 습도와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또한 햇볕이 잘 드는 곳이나 약간 그늘진 곳에 심으면 잘 자란다. 전년지에서 꽃이 피기 때문에 꽃이 진 후 곧바로 전정해주는 것이 좋다. 겨울철에는 갈색으로 벗겨지는 줄기의 관상가치가 높아 겨울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다. 실내외 모든 공간에 활용하기 좋으며 키가 작은 초본과 키가 큰 목본 군락의 경계지역에 조화롭게 어우러지도록 식재하면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하얀색을 테마로 하는 화이트가든, 웨딩가든 또는 군락식재, 작은 프라이버시를 위한 생울타리, 관목화단, 액센트식재, 드라이플라워 소재로 활용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이 품종은 1970년대 초반에 미국 앨라배마주(Alabama)의 알드리지 너서리(Aldridge Nursery)에 의해 처음으로 소개되었다.
AGM -
구매가능
#수국 '스미다노하나비'
Hydrangea macrophylla 'Sumida-no-hanabi'별 모양의 겹꽃들이 긴 꽃대 끝에 매달려 불꽃놀이처럼 퍼져 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시원하게 뻗은 커다란 녹색 잎과 독특한 꽃 모양이 청량감을 주어 여름철 그늘진 곳을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흙의 산도에 따라 연한 하늘색이나 부드러운 분홍색, 또는 하얀색으로 피어나는 꽃이 매우 매력적이다. 추위에는 다소 약하므로 겨울철 매서운 바람을 막아줄 수 있는 큰 나무 아래나 건물의 반그늘진 곳에 무리 지어 심으면 촉촉한 정원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좋다.
-
구매가능
#산수국 '타이거 골드'
Hydrangea serrata 'Tiger Gold'산수국(H. serrata)과 비슷하지만 줄기와 잎의 맥이 진한 자주색을 띠면서 잎은 황금색으로 드러나는 점이 특징이다. 대한민국 도담식물의 이정관 대표가 육종한 품종으로 황금색 잎에 발달하는 자주색 맥이 대조적인 효과를 연출한다. 너무 직사광선이 강한 곳에 심으면 잎이 타들어가는 현상이 생길 수 있으니 한낮의 높은 온도와 광선을 피할 수 있는 약간 그늘진 곳에 심어야 밝은 황금색 잎의 효과를 제대로 얻을 수 있다. 노란색을 테마로 하는 옐로가든(노랑정원; Yellow Garden)이나 퍼플가든(자주정원: Purple Garden)과 곳에 식재하면 품종이 가진 특성을 제대로 활용할 수 있다.
-
구매가능
#나무수국 '라임라이트'
Hydrangea paniculata 'Limelight'한여름 정원에 청량하고 화사한 생기를 가득 불어넣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여름철 가지 끝마다 커다란 원뿔 모양으로 뭉쳐 피어나는 싱그러운 연록색 꽃송이들이 시간이 지나며 눈부신 크림빛 흰색을 거쳐 가을에는 우아한 분홍빛으로 물드는 변화가 매우 매력적이다. 추위에 견디는 힘이 강하고 도심 환경에서도 잘 자라 관리가 편한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마당 한가운데 모아 심어 화려한 꽃 울타리를 만들거나, 산책로 주변이나 담장 가를 따라 배치하여 한여름부터 늦가을까지 다채로운 색감의 평화로운 풍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AGMPGMKGM
Loading...
더보기
-
-
분류자료 2 건
-
수국과 (Hydrangeaceae) 수국속 (Hydrangea)
동아시아, 아메리카 등지에 약 8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 덩굴식물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게 붙으며 꽃은 가짜꽃을 포함한 작은 꽃들이 모여 편평하거나 원뿔모양꽃차례로 달리는 점이 특징이다.
-
수국과 (Hydrangeaceae) 바위수국속 (Schizophragma)
한국, 중국, 일본 등지에 2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덩굴식물로 자란다. 꽃차례 둘레에 열매가 열리지 않는 가짜 꽃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