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말발도리속'
검색결과는 총 16 건 입니다.-
정원식물 15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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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첩빈도리
Deutzia scabra 'Candidissim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초여름인 5~6월에 가지마다 가득 피어나는 순백의 겹꽃이 가장 큰 특징이다. 가지는 아치형으로 부드럽게 휘어지고 성장이 빠르며 추위와 공해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기르기 쉽다. 정원에서는 화려한 꽃을 활용한 단독 식재나 경계 울타리용 군락 식재로 훌륭한 경관을 만들어낸다. 개화기 이후에도 풍성한 잎이 녹색 배경 역할을 해주며 척박한 토양과 반그늘에서도 잘 버텨 도심 정원이나 정원 외곽을 채우는 조경용 관목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아울러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웨딩가든이나 화이트가든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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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발도리 '스트로베리 필즈'
Deutzia × hybrida 'Strawberry Field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철 사이에 은은한 향기를 풍기면서 피는 별 모양의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지름은 약 2.5cm 정도로 꽃잎의 바깥쪽은 진한 분홍색, 안쪽은 연한 분홍색을 띤다. 줄기가 부드럽게 아치형으로 휘어지는 수형이 매력적이며 추위와 병충해에 강하다. 봄꽃이 지고 여름꽃이 피기 전의 개화 공백기를 메워주는 역할로 탁월하며, 혼합 화단의 중간이나 배경 식물, 자연스러운 울타리로 활용하기 좋다. 나비와 벌을 유인하는 효과가 크며, 대형 화분에 심어 테라스나 파티오의 포인트 식물로도 훌륭하다. 꽃이 만발할 때 마치 딸기밭과 같은 분위기가 연출된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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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말발도리 '니코'
Deutzia gracilis 'Nikko'봄철 정원에 순백의 꽃방석을 깔아두는 듯한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이 되면 아치형으로 부드럽게 휘어지는 가지마다 별 모양의 하얀 꽃들이 조밀하게 피어나 정원을 환하게 밝힌다. 일반 말발도리에 비해 키가 작고 콤팩트하게 자라며 지면을 조밀하게 덮어 잡초를 억제하는 지피식물로서의 가치도 우수하다. 가을에는 잎이 짙은 포도주색으로 화려하게 단풍이 들어 계절별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이러한 소형 생장 특성과 단정한 수형 덕분에 화단 전면의 경계 식재나 암석원의 사면, 조형 가든의 돌 틈을 부드럽게 감싸 안는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최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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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말발도리 '바리에가타'
Deutzia gracilis 'Variega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초록색 잎 가장자리에 크림빛 흰색 무늬가 있어 봄부터 가을까지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5~6월에는 가지 가득 순백색의 작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 미적 가치가 절정에 달한다. 키가 1m 내외로 아담하게 자라 작은 정원의 포인트 식물이나 화단 앞쪽에 심기 좋다. 화사한 잎 덕분에 꽃이 진 후에도 훌륭한 배경이 되며, 군락으로 심어 낮은 생울타리를 만들거나 경사지 토양 유실 방지용으로도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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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참대
Deutzia glabra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우산 모양으로 둥글게 모여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톱니가 균일하게 발달한다. 흰색을 테마로 하는 웨딩가든이나 화이트가든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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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말발도리 '던컨'
Deutzia gracilis 'Duncan'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애기말발도리(Deutzia gracilis)와 비슷하지만 잎이 밝은 노란색으로 지속되는 점이 특징이자 매력포인트다. 봄철 별 모양으로 피는 향기로운 하얀색 꽃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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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근말발도리 '플레나'
Deutzia scabra 'Plen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총상꽃차례에 분홍빛 하얀색으로 풍성하게 피는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이 처음 피기 시작할 때 꽃잎의 바깥쪽은 분홍색을 띠다가 점차 옅어지고 전체적으로는 하얀색에 가깝게 핀다. 흰색을 테마로 하는 웨딩가든이나 화이트가든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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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말발도리
Deutzia uniflora잎지는 작은키나무로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이와 비슷한 바위말발도리(Deutzia grandiflora var. baroniana)는 새로 나온 가지에 꽃이 피는 반면에 매화말발도리는 전년도 가지에서 1-3개씩 꽃이 피는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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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간티시마말발도리 '로잘린드'
Deutzia × elegantissima 'Rosealind'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가지는 아치처럼 늘어지며 달걀 모양의 잎은 약 10cm까지 자란다. 봄철 장밋빛 분홍색으로 피는 별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며 꽃의 지름은 약 2cm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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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말발도리 '몽 로즈'
Deutzia × hybrida 'Mont Rose'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초여름철 연한 장밋빛 분홍색으로 모여 피는 별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화단정원이나 핑크가든의 테마용으로 식재하면 멋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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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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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국과 (Hydrangeaceae) 말발도리속 (Deutzia)
히말라야에서 동아시아까지 약 6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 또는 중간키나무로 자란다. 여러 겹으로 벗겨지는 나무껍질과 5장의 꽃잎으로 이루어진 컵 모양의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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