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만병초
Rhododendron maximum미국 동부지역이 고향으로 영국에는 1736년에 소개되었다. 국내에는 천리포수목원에 처음으로 도입되었다. 꽃은 6월에서 7월 사이에 연분홍색을 약간 띠는 작은 하얀색 꽃들이 약 30개까지 모여 달린다. 잎은 길쭉한 타원모양인데 약 10~25cm까지 큼지막하게 자란다. 우리나라에서는 2~4미터까지 자라지만 고향에서는 약 10미터에 이를 정도로 크게 자란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Rhododendron maximum
과 Family 속 Genus유럽, 아시아, 호주,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9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나무로 자란다. 화려하고 때론 강한 향기가 나는 꽃이 특징이다.
성상 Type상록활엽관목
분포 Distribution북아메리카
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 -
광조건
양지,반음지,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7°C
토양 Soil
-
습도
습함,보통 -
배수
양호,보통 -
토성
점토,양토 -
산도
산성
크기 Size
-
세로
2.5-4m -
가로
2.5-4m
색상 Color
-
꽃
늦봄 ~ 초여름
-
잎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화이트가든, 웨딩가든, 만병초원, 숲정원(우드랜드가든), 그늘정원 -
전지전정 Pruning
생육이 불량하거나 수형을 망치는 가지 중심으로 가볍게 정리해주면 된다. -
번식 Propagation
씨앗이 익자마자 정선하여 흙과 피트모스를 혼합한 후 뿌리거나 저온저장고에 저장하였다가 이듬해 봄에 뿌리면 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엽고병, 갈반병, 녹병
영상 Movie
-
-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식물원~!
아찔아찔~! 손에 땀이 나는~ 나무 하늘길~!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Botanical Garden 이곳은 1916년에 오픈해서 무려 100살이 훌쩍 넘은~ 캐나다 대학에서는 가~~~장 오래된 식물원이지 말입니다.ㅎㅎ 실제 식물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랜 세월의 흔적을 고이 간직한 원시림이~ 똭~하고 자리잡고 있습니당. 마치 어디선가 공룡이라도 금방 튀어나올 듯한~ㅎㅎ 특히 어마무시하게 거대한 나무 줄기를 아찔한 흔들다리로 연결해서 원숭이나 즐길만한 멋진 풍경도 안겨주지 말입니다. 정말 스릴 만점에 만쩜~!ㅎㅎ 암튼 걷는 내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당~ㅎㅎ 게다가 UBC식물원의 땅덩어리는 약 44ha(13만평) 정도 되는데요~ 이곳에 무려 8,000종류가 넘는 전세계 식물들이 곳곳에 자연스레 조화를 이루면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식물원의 주요 기능인 수집, 전시, 교육, 연구는 물론 휴양의 역할까지 제대로 하는 명품 대학식물원임에 틀림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극해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영국에 케임브리지식물원~! 미국에 하버드대학식물원이 있다면~ 캐나다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식물원이 얼굴마담이지 않을까? 합니당~!ㅎㅎ 특히 우거진 원시림에서 이어지는 동양풍의 어둡고 컴컴한 둥근 터널을 지나고 나면 새로운 밝은 세상이 펼쳐지는 데요~ 마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랄까요?ㅎㅎ 그 너머로는 해가 잘드는 암석원과 잔디광장이 짜짠~!하고 나타납니다. 이렇게 극적인 반전이 있을 줄~! 전혀 생각지도 못했죠! 담부터는 드라마틱한 식물원이라고 불러줘야 할 듯 합니다.ㅋㅋ 자~ 그럼 저랑 UBC식물원으로 함께 산책떠나 보실까요? 출발~!ㅎㅎ [출처: 플러스가든]아찔아찔~! 손에 땀이 나는~ 나무 하늘길~! UBC(University of British Columbia) Botanical Garden 이곳은 1916년에 오픈해서 무려 100살이 훌쩍 넘은~ 캐나다 대학에서는 가~~~장 오래된 식물원이지 말입니다.ㅎㅎ 실제 식물원 안쪽으로 들어가면 오랜 세월의 흔적을 고이 간직한 원시림이~ 똭~하고 자리잡고 있습니당. 마치 어디선가 공룡이라도 금방 튀어나올 듯한~ㅎㅎ 특히 어마무시하게 거대한 나무 줄기를 아찔한 흔들다리로 연결해서 원숭이나 즐길만한 멋진 풍경도 안겨주지 말입니다. 정말 스릴 만점에 만쩜~!ㅎㅎ 암튼 걷는 내내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었습니당~ㅎㅎ 게다가 UBC식물원의 땅덩어리는 약 44ha(13만평) 정도 되는데요~ 이곳에 무려 8,000종류가 넘는 전세계 식물들이 곳곳에 자연스레 조화를 이루면서 자라고 있었습니다. 식물원의 주요 기능인 수집, 전시, 교육, 연구는 물론 휴양의 역할까지 제대로 하는 명품 대학식물원임에 틀림없어 보였습니다. 그래서 지극해 주관적인 생각입니다만 영국에 케임브리지식물원~! 미국에 하버드대학식물원이 있다면~ 캐나다는 브리티시 컬럼비아 대학식물원이 얼굴마담이지 않을까? 합니당~!ㅎㅎ 특히 우거진 원시림에서 이어지는 동양풍의 어둡고 컴컴한 둥근 터널을 지나고 나면 새로운 밝은 세상이 펼쳐지는 데요~ 마치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이랄까요?ㅎㅎ 그 너머로는 해가 잘드는 암석원과 잔디광장이 짜짠~!하고 나타납니다. 이렇게 극적인 반전이 있을 줄~! 전혀 생각지도 못했죠! 담부터는 드라마틱한 식물원이라고 불러줘야 할 듯 합니다.ㅋㅋ 자~ 그럼 저랑 UBC식물원으로 함께 산책떠나 보실까요? 출발~!ㅎㅎ [출처: 플러스가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