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선나무
Abeliophyllum distichum전 세계 1속 1종밖에 없는 한국 특산식물로 개나리와 비슷하게 생겼으나 깨끗한 흰색 꽃이 무리 지어 피어나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부채를 닮은 독특한 모양의 열매가 맺혀 꽃이 진 뒤에도 보는 재미를 준다. 자라는 크기가 아담하여 작은 마당이나 울타리 가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다. 찬 바람을 막아주는 벽 앞이나 다른 나무들의 아래층에 모아 심으면 이른 봄 정원 전체를 환하고 화사하게 밝혀주는 훌륭한 역할을 해낼 수 있다. 꽃말은 "모든 슬픔이 사라진다"이다.
구입처 Where to buy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Abeliophyllum distichum
다른이름 Other NameAbeliophyllum distichum f. lilacinum
과 Family 속 Genus대한민국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이른 봄에 피는 하얀색의 향기나는 꽃과 부채처럼 생긴 납작한 열매가 특징이다.
성상 Type낙엽활엽관목
분포 Distribution한국 충북 괴산, 영동, 전북 부안군 일대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
수형
둥근형,부채꼴형 -
향기
꽃 -
광조건
양지,반음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보통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점토,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1-1.5m -
가로
1-1.8m
색상 Color
-
꽃
초봄 ~ 봄
-
잎
봄 ~ 가을
-
열매
여름,가을
-
줄기
봄 ~ 겨울
가드닝 Gardening
-
테마 Theme
봄정원, 화이트가든, 웨딩가든, 담장정원, 향기정원, 전통정원, 가로정원, 옥상정원, 어린이정원, 야생화원, 미니가든, 숲정원, 가로정원, 컨테이너가든 -
전지전정 Pruning
꽃이 진 직후인 늦봄에 가지치기를 한다. 오래 묵어서 꽃이 잘 피지 않는 굵은 가지를 아래쪽에서 잘라내고, 전체적으로 엉키거나 약한 가지를 정리하여 햇빛이 잘 들도록 다듬어 준다. -
번식 Propagation
여름철에 그해 자란 단단한 줄기를 잘라 흙에 심는 꺾꽂이 방식으로 번식한다. 가을에 잘 익은 씨앗을 받아 바로 땅에 묻어두는 씨뿌리기 방식으로도 번식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대체로 병충해에 튼튼하여 기르기 쉽다. 다만 물 빠짐이 나쁘면 뿌리가 상할 수 있고 가끔 진딧물이 생길 수 있으므로, 흙의 물 빠짐을 좋게 하고 발생 초기에는 알맞은 약제를 뿌려 방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