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매자나무 '마리아'
Berberis thunbergii 'Maria'수직으로 곧게 자라는 기둥 모양의 콤팩트한 낙엽 관목이다. 봄에 돋아나는 붉은 새순은 여름철 강한 햇빛에도 타지 않는 눈부신 황금빛으로 변하며, 가을에는 불타는 듯한 주황빛과 붉은색 단풍으로 정원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좁고 높게 자라는 특성 덕분에 좁은 공간의 울타리나 경계벽으로 훌륭하다. 특히 자줏빛이나 녹색을 띤 주변 식물들과 대비되는 포인트 식물로 심었을 때 시각적 효과가 극대화되며, 가시가 있어 동물 침입 방지용 울타리나 화분 재배용으로도 좋다.
기본정보 Information
학명 Scientific NameBerberis thunbergii 'Maria'
과 Family 속 Genus북반구에 약 4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식물 전체에 날카로운 가시가 발달하며 꽃에서는 구수한 향기가 난다.
성상 Type낙엽활엽관목
우수정원식물 Good Garden Plant특성 Featu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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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형
원통형,직립형 -
광조건
양지 -
온도
최저생육온도
-34°C
토양 Soil
-
습도
보통,건조 -
배수
양호 -
토성
석회질,양토,사토 -
산도
산성,중성,알칼리성
크기 Size
-
세로
1.2-1.5m -
가로
0.4-0.6m
색상 Col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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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봄 ~ 늦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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잎
봄 ~ 가을
가드닝 Garden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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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Theme
옐로가든, 생울타리원, 컬러가든, 미니가든, 곤충정원 -
전지전정 Pruning
늦겨울이나 이른 봄 새순이 돋기 전에 전정하면 된다. 자연 수형이 기둥 모양으로 곧게 잘 자라므로 과도한 전정은 필요 없고, 수형을 벗어난 가지나 빽빽한 안쪽 가지만 가볍게 솎아내어 통풍을 돕는 것이 좋다. -
번식 Propagation
초여름에 그해 자란 부드러운 가지를 잘라 꺾꽂이하는 것이 가장 쉽고 일반적이다. 약 10~15cm 길이로 잘라 아랫잎을 뗀 후 발근제를 발라 배수가 잘되는 흙에 심고, 뿌리가 내릴 때까지 높은 습도를 유지하면 된다. -
병충해 Pest & Disease
흰가루병, 녹병, 진딧물을 주의해야 하므로 해를 잘 받게 하고 통풍을 개선하는 것이 기본 예방법이다. 병해충이 발생하면 감염된 잎이나 가지를 즉시 잘라 불태우고, 초기부터 전용 살균제나 살충제를 살포하여 확산을 방지하는 것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