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가든' 인기 식물
'플러스가든' 판매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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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은장구채 '밸리 하이'
Silene dioica 'Valley High'
여러해살이풀로 짙은 녹색을 띠는 잎 중심부에 크림빛 노란색 테두리가 선명하게 들어간 무늬 잎이 매력적이다. 늦봄부터 여름까지 줄기 끝에 화사한 분홍색 꽃이 무리 지어 피며 개화 후 가지치기를 해주면 가을에 다시 꽃을 볼 수 있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약 30~35cm 내외로 단정하게 자라 화단 앞쪽의 경계 식재나 보도블록 가장자리에 배치하기 좋다. 배수가 잘되는 토양과 햇빛 혹은 반그늘에서 잘 자라며 가뭄에 강해 암석원, 드라이가든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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럿거스산딸나무 [루스 엘런] (스텔라 시리즈)
Cornus × rutgersensis [Ruth Ellen] ('Rutlan') (Stellar Series)
미국 럿거스 대학교에서 꽃산딸나무(C. florida)와 산딸나무(C. kousa)의 교잡을 통하여 육종된 품종으로 탄저병에 강한 매우 건강한 식물이다. 봄철 가지를 뒤덮을 정도로 풍성하게 피어나는 4장의 순백색 대형 포엽이 압도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하며, 사방으로 우아하게 퍼지는 수형이 정적인 조형미를 완성한다. 불임성이라 열매가 맺히지 않아 주변이 깔끔하게 유지되는 점과 가을철이면 밝은 붉은색으로 단풍이 예쁘게 드는 점도 매력포인트다.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화단의 초점식물로 훌륭하며, 잔디밭의 그늘목이나 화단 뒷배경을 채우는 배경수로 식재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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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톱풀 '테라코타'
Achillea 'Terracotta'
여러해살이풀로 시간이 지나며 점차 색이 변하는 화려한 꽃과 독특한 질감의 잎이 매력적이다. 여름철 붉은빛이 도는 테라코타색으로 피어난 꽃은 점차 부드러운 복숭아색을 거쳐 크림빛 황색으로 변하며 정원에 입체감을 준다. 양치식물을 닮은 은녹색의 깃털 모양 잎은 향긋한 내음이 나며 그 자체로도 아름답다. 햇빛이 잘 들고 건조한 환경에 강해 화단정원은 물론 암석원, 자갈정원이나 물을 적게 주는 드라이가든과 같은 저관리형 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7,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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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분자딸기
Rubus coreanus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5~6월에 분홍색으로 피는 꽃, 겨울철 아치 모양으로 늘어지는 가지에 하얀색 분을 발라 놓은 듯한 색상과 검게 익는 열매가 매력적이다. 줄기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 자연 친화적인 울타리나 경계용 차폐 식재로 유용하며, 새와 나비를 불러 모으는 생태정원이나 수확의 기쁨을 주는 유실수 정원을 조성할 때 훌륭한 소재가 된다.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도 아름다워서 가을정원, 겨울정원 뿐만 아니라 화이트가든과 같은 테마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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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군도단풍 '켈리스 골드'
Acer negundo 'Kelly's Gold'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부터 여름까지 유지되는 밝고 화사한 황금빛 잎이 매력적이다. 새순이 돋을 때는 싱그러운 라임그린에서 시작해 밝은 황금빛으로 성숙하며, 가을에는 한 번 더 깊은 황금색 단풍으로 물든다. 일반 단풍나무와 달리 5-7장의 작은 잎들이 깃꼴겹잎을 이루어 한층 가볍고 우아한 느낌을 준다. 봄철에는 아래로 축 늘어지는 연두색 꽃을 피우는데 바람에 흩날리는 모습 또한 매력적이며, 성장이 빠르고 내한성이 매우 강해 전국 어디서나 잘 자란다. 정원에서는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혀주는 포인트 식물로 탁월하며, 일반 녹색 식물들과 대비를 이루는 컬러가든 연출에 핵심 요소로 활용할 수 있다. 정원 진입로나 도로변의 가로수, 혹은 잔디밭 중심의 독립수나 화단 뒤편의 배경 나무로 매우 훌륭하다.
₩15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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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매자나무 '오렌지 아이스'
Berberis thunbergii 'Orange Ice'
봄에는 오렌지 빛으로 시작해 가을엔 붉은색으로 물드는 화려한 잎 색이 매력적인 왜성 매자나무다. 위로 곧게 자라는 원기둥 형태로 자라며, 성장이 느리고 콤팩트하게 자라 손질이 거의 필요 없다. 타원 모양의 녹색 잎은 진한 오렌지색으로 변하고 가장자리는 연한색을 띤다. 늦은 봄부터 이른 여름철 무렵 노란색의 작은 꽃들이 피고 뒤이어 가을철에는 붉은 열매가 맺힌다. 햇빛을 잘 받을수록 특유의 오렌지 빛이 더욱 강해지며 추위에도 강하다. 정원에서는 좁은 공간의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며, 녹색 위주의 정원에 색감 대비를 주기에 좋다. 낮게 자라는 울타리, 화단 앞쪽 경계선, 또는 화분 심기용으로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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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나무 '바리에가타'
Aucuba japonica 'Variegata'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처럼 두껍고 윤기 나는 짙은 녹색 잎 위로 노란색 반점 무늬가 마치 별빛처럼 불규칙하게 박혀 있는 특성을 지니며, 가을부터 겨울에는 화려한 붉은 열매를 맺어 시각적 가치가 뛰어나다. 빛이 잘 들지 않는 음지 정원이나 큰 나무 아래의 하층 식재용으로 좋다. 도심의 공해와 가뭄, 짙은 그늘을 모두 잘 견디며 사계절 푸르기 때문에 어두운 정원 구석의 포인트 식물이나, 사생활 보호를 위한 실외용 울타리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이와 비슷한 식나무 '크로토니폴리아'(Aucuba japonica 'Crotonifolia')보다는 노란색 점 무늬가 적게 발달하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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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진뽕나무
Morus alba 'Pendula'
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가지가 수양버들처럼 아래로 길게 늘어지는 독특한 수형이 특징이다. 봄에 피는 황록색 꽃에 이어 초여름에는 새들이 좋아하는 달콤한 검붉은 오디 열매가 맺히며, 하트 모양의 짙은 녹색 잎은 가을에 화사한 노란색으로 물든다. 아래로 처지는 우아한 선형 덕분에 잔디밭이나 연못가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전정을 통해 아담한 우산 모양이나 돔 형태의 휴식 공간을 연출할 수 있으며, 좁은 정원의 포인트 식물이나 대형 화분용으로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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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사철나무 '에메랄드 엔 골드'
Euonymus fortunei 'Emerald 'n' Gold'
낮게 퍼지면서 자라는 늘푸른 덩굴나무로 사계절 내내 정원을 밝혀준다.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황금빛 노란색 테두리 무늬가 둘러져 있으며, 겨울철 추위에는 이 황금빛 무늬가 은은한 분홍빛이나 붉은색으로 물들어 이색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키가 낮고 옆으로 퍼지는 성질이 있어 잡초를 막아주는 지피식물, 바위에 붙여 심거나 화단의 앞줄을 장식하는 낮은 울타리로 좋다. 줄기에서 공기뿌리가 나와 벽면이나 격자 울타리를 타고 올라가는 덩굴성 연출도 가능하며, 어두운 그늘이나 화분 조경에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 주기도 한다. 매년 꽃이 핀 후 단정하게 정리하면 둥근 모양의 작은키나무로 유지할 수도 있다.
₩1,2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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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박태기나무 '포레스트 팬지'
Cercis canadensis 'Forest Pansy'
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봄철 줄기와 가지에 다닥다닥 붙는 화사한 분홍빛 꽃과 뒤이어 돋아나는 하트 모양의 짙은 자줏빛 잎이 매력적이다. 여름에는 잎이 차분한 청록색이 감도는 자줏빛으로 변하고, 가을에는 오렌지빛과 붉은색 단풍으로 물들어 사계절 내내 극적인 색감 변화를 보여준다. 약 5m 내외로 자라는 아담한 크기 덕분에 작은 정원의 경관수나 잔디밭의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질감이 부드럽고 색상이 강렬하여 밝은 녹색이나 황금색 잎을 가진 주변 식물들과 대비를 이룰 때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 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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