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러스가든' 인기 식물
'플러스가든' 판매 식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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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나무
Rhus chinensis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잎의 중축에 날개가 발달하고 주황색에서 붉은색으로 물드는 단풍이 특징이다. 잎은 길이 40cm까지 자라며 7-13장의 작은 잎들로 이루어져 있다. 꽃은 여름철 크림색으로 피며 뒤이어 붉은색 열매가 달린다. 꽃말은 "신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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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본
Angelica tenuissima
여러해살이풀로 여름부터 초가을에 걸쳐 우산 모양으로 모여 피는 하얀색 꽃과 가늘게 많이 갈라지는 부드러운 질감의 잎이 매력적이다. 작은 꽃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며 안으로 굽고 뒤이어 달리는 열매는 타원 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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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쥐나무
Alangium platanifolium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넓은 잎이 불규칙하게 갈라지고 꽃은 아래로 달리는데 크림색의 꽃잎은 뒤로 말리는 것이 특징이다. 꽃이 지고 난 자리에는 청색의 둥근열매가 달리는데 광택이 있다. 숲정원과 같은 자연스러운 분위기 연출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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뚝향나무 '바 하버'
Juniperus horizontalis 'Bar Harbor'
늘푸른 바늘잎나무로 바닥에 붙어 넓게 퍼지면서 자란다. 따갑지 않은 부드러운 회청색 또는 청록색 잎이 매력적이며 겨울이 되면 청동색을 띤다. 해가 잘 들면서 배수가 잘되는 토양에 심어야 잘 자라며 염분에는 강하지만 습한 토양에서는 생육이 불량하기 때문에 유의하는 것이 좋다. 지면을 빽빽하게 덮기 때문에 토양 유실 방지 및 잡초 억제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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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링가 블루머랭 다크 퍼플 ('Smsjbp7')
Syringa BLOOMERANG DARK PURPLE ('Smsjbp7')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약 2m 전후까지 자란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이며 늦봄부터 여름까지 원뿔 모양으로 모여 피는 짙은 자줏빛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에서는 좋은 향기가 진하게 난다.
₩2,3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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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풍나무
Liquidambar styraciflua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넓은 원뿔 모양으로 빠르게 자란다. 미국에서는 "달콤한 껌"(Sweet Gum)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그 의미는 단풍잎처럼 갈라진 잎을 으깨어서 향기를 맡아보면 쉽게 알 수 있다. 또한 "악어나무"라고도 하는데 물속에서 수포를 발생시키는 듯한 악어의 모습을 가진 가지 및 줄기의 특성에서 비롯되었다. 이렇게 어린 가지 및 줄기에는 코르크질의 날개가 발달한다. 단풍나무를 닮은 잎은 5~7개로 갈라지며 윤택이 있다. 잎은 약 15cm 내외까지 자라며 가을철 붉은색 또는 자주색으로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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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고사리
Polystichum tripteron
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잎자루는 길이 10-30cm, 잎몸은 길이 50cm 이하로 1회홀수깃꼴겹잎이며 우축 뒷면에 붙는 비늘조각은 비교적 오래 남는다. 뿌리줄기는 짧고 직립하거나 옆으로 긴다. 홀씨주머니는 작은 우편에 흩어져나고 홀씨 주머니 막은 일찍 떨어진다. 잎의 모양이 십자모양을 가지고 있다고 하여 붙은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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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지구엽초
Epimedium koreanum
여러해살이풀로 3개의 가지가 갈라져서 9장의 잎을 내는 특징이 있다. 이른 봄 아래를 향해 피는 노란색 꽃이 아름답다. 숲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에 군락으로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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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작나무
Betula pendula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가을철 단풍이 노랗게 물들고 겨울철 흰색 줄기의 관상가치가 높다. 군락으로 식재하면 효과가 더 좋다. 잎은 삼각형을 닮은 달걀 모양이며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니가 있다. 꽃은 4월에 피며 열매는 9월에 익고 아래로 늘어진다. 흰색 수피가 아름다워 정원수로 좋지만 고온에 다소 약하기 때문에 서늘한 지역에 식재하는 것이 좋다. 우리나라 국보급 문화재인 천마총에서 출토된 그림의 재료가 자작나무껍질이며, 팔만대장경 또한 이 나무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꽃말은 "당신을 기다립니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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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풍나무 '실버 킹'
Liquidambar styraciflua 'Silver King'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잎 가장자리에 크림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1971년 The Hillier Manual에서는 L. styraciflua 'Variegata'로 소개되기도 하였지만 불규칙한 노란색 반점이 발달하는 현재 'Variegata'라고 불리는 품종과는 많은 차이점이 있어서 1991년 이후 부터는 'Silver King'이라고 정리되어 부른다.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색 무늬는 여름에서 가을로 접어들면서 장밋빛으로 물들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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