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6,518 건 입니다.-
정원식물 6,51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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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벌컨'
Magnolia 'Vulcan'봄철 눈길을 사로잡는 커다란 붉은빛 자주색 꽃을 가득 피우는 매력적인 낙엽 소교목이다. 루비나 포도주를 연상시키는 강렬하고 화사한 색감의 대형 컵 모양 꽃송이가 메마른 나뭇가지마다 탐스럽게 피어나며 주변으로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기를 풍긴다. 가을에는 큼직하고 둥근 초록색 잎이 은은한 노란빛 갈색으로 물들어 정원에 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다 자랐을 때 줄기가 곧게 서고 전체적인 수형이 깔끔하고 날씬한 달걀 모양을 유지하므로, 공간이 넓지 않은 작은 마당의 중심 나무나 화단 뒤편의 배경 식물, 또는 건물의 현관 입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훌륭하게 활용할 수 있다. 뉴질랜드의 마크 주리가 캠벨목련과 자목련의 교잡(M. campbellii × M. liliiflora)을 통해 육종하였으며 1992년 소개되었다(Rhod. with Cam. & Mag. 44: 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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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로열 크라운'
Magnolia 'Royal Crown'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화려하고 거대한 꽃이 매우 매력적인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겉은 짙은 자줏빛이 도는 분홍색이고 안쪽은 순백색을 띠는 커다란 꽃잎들이 나선형으로 꼬이듯 펼쳐지며 피어나는데, 그 모습이 왕관을 닮아 깊은 인상을 남긴다. 꽃봉오리는 길이 14cm, 너비 5cm 정도이며 꽃잎은 12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꽃이 진 뒤 돋아나는 큼직한 달걀 모양의 녹색 잎들은 여름 내내 싱그러움을 유지하다가 가을이 되면 은은한 노란색 단풍으로 물들어 계절감을 더해준다. 자람세가 아담하고 단정하며 곁가지가 풍성하게 발달하여 작은 정원에서도 부담 없이 키울 수 있다. 이러한 화려한 색감과 수려한 형태 덕분에 봄정원이나 컬러가든의 시선을 모으는 중심 나무로 삼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잔디밭 한가운데 단독수로 심어 봄철 극적인 경관을 연출하거나 화단 뒤편의 배경 나무로 배치하여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자목련과 비치목련(M. liliiflora × M. × veitchii)의 교잡을 통해 육종되었으며 1962년 미국 모리스수목원에 의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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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골드핀치'
Magnolia 'Goldfinch'이른 봄에 잎보다 먼저 피어나는 밝은 노란색 꽃이 무척 매력적인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컵 모양을 닮은 큼직하고 소담스러운 꽃들이 비틀어짐 없이 위를 향해 곧게 피어나며 정원에 따스하고 화사한 봄의 기운을 가득 채워준다. 꽃이 지고 난 뒤 돋아나는 넓은 달걀 모양의 푸른 잎들은 여름 내내 싱그러운 그늘을 만들어주고 가을에는 은은한 황갈색으로 물든다. 이 나무는 위로 곧게 뻗으며 균형 잡힌 원추형으로 단정하게 자라나기 때문에 공간이 제한된 곳에서도 형태적 안정감을 준다. 이러한 수려한 형태와 밝은 색감 덕분에 봄정원이나 옐로가든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삼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작은 정원의 단독수로 심어 봄철 극적인 경관을 연출하거나, 넓은 잔디밭의 배경 나무로 배치하여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내는 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블룸필드 힐스(Bloomfield Hills)의 필 새비지(Phil Savage)가 심장황목련 '미스 허니비'와 백목련 '사와다스 크림'의 교잡(M. acuminata var. subcordata ‘Miss Honeybee’ × M. denudata ‘Sawada’s Cream’)을 통해 육종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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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나무 '키티'
Camellia japonica 'Kitty'정갈하고 우아한 꽃모양과 짙은 녹색의 윤기 나는 잎이 어우러지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늦겨울부터 이른 봄 사이에 하얀색 바탕에 가장자리가 분홍색으로 물든 작고 정교한 겹꽃을 피우며 정원에 화사하고 따뜻한 색채를 더해준다. 계절에 상관없이 항상 푸른빛을 유지하는 가죽 질감의 잎은 꽃이 없을 때도 훌륭한 배경이 되어주며, 자람세가 단정하고 빽빽하게 자라나 공간을 메워주는 기능이 뛰어나다. 이러한 아름다운 색감과 형태 덕분에 핑크가든이나 온실정원에서 매력적인 시각적 중심이 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키와 폭이 아담하게 자라나기 때문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거나 화분에 심어 현관 앞이나 발코니에 배치하기에도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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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푸스코루브라'
Corylus avellana 'Fuscorubra'봄철 돋아나는 붉은 자줏빛 잎이 무척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에는 짙은 자주색으로 정원에 강렬한 색채를 더해주지만 여름이 지나면서 서서히 녹색조로 색이 바래는 흥미로운 특성을 지닌다. 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에는 잎이 없는 가지마다 분홍빛을 띤 자주색 수꽃차례가 길게 늘어져 정원의 황량함을 채워준다. 가을에는 먹을 수 있는 붉은빛의 열매를 맺어 시각적 즐거움과 수확의 기쁨을 동시에 준다. 이러한 다채로운 색감 덕분에 봄정원이나 컬러가든의 분위기를 살려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키와 폭이 적당히 크게 자라는 떨기나무 형태로 자람세가 좋아 줄지어 심어 울타리를 만들거나 화단 뒤편에 배치하기에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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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개암나무 '콘토르타'
Corylus avellana 'Contor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모든 줄기와 가지가 나선형으로 격렬하게 꼬이며 자라는 독특한 특성을 지닌다. 봄과 여름에는 구겨진 듯한 잎이 무성하게 자라며, 늦겨울과 이른 봄 사이에는 비틀어진 가지마다 길게 늘어지는 노란색 수꽃차례가 피어나 정원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특히 낙엽이 진 겨울철에 드러나는 기괴하면서도 예술적인 수형은 그 자체로 시선을 사로잡는 강력한 시각적 중심점이 된다. 이러한 형태적 아름다움 덕분에 겨울정원이나 모던가든의 중심 나무로 큰 사랑을 받는다. 자람세가 느리고 관리가 수월하여 화분에 심어 문 앞이나 발코니에 배치하기에도 좋고, 작은 정원의 단독수로 심어 매력적인 경관을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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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로잰'
Magnolia 'Roseanne'이른 봄 잎이 돋기 전에 크고 풍성한 튤립 모양의 라벤더빛 분홍색 꽃을 피우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꽃잎의 바깥쪽은 짙은 자줏빛을 띤 분홍색이고 안쪽은 연한 핑크빛을 띠며, 활짝 피어도 꽃잎이 처지지 않고 위를 향해 곧게 유지되어 매우 깔끔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람세가 곧고 조밀하여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잎은 약간 윤기가 돌면서 주름진 질감을 가져 꽃이 진 여름철에도 단정하고 푸른 녹색 벽을 만들어준다. 뛰어난 내한성 덕분에 겨울철 추위가 혹독한 중북부 지역에서도 별도의 보온 조치 없이 노지월동이 가능하며, 다른 목련들에 비해 개화시기가 살짝 늦어 늦봄 서리 피해로부터 꽃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잔디밭이나 건물 모퉁이에 독립된 초점 나무로 심거나, 화분 정원에 심어 테라스를 화사하게 꾸미기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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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목련 '로열 스타'
Magnolia stellata 'Royal Star'봄철 잎이 나기 전에 별을 닮은 하얀색 꽃을 가지 가득 피우는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기존 별목련보다 꽃 알갱이가 더 크고 꽃잎 수가 많아 한층 풍성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람세가 단정하고 느리며 크게 자라지 않아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안마당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이른 봄 정원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눈길잡이 나무로 훌륭하며,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난 여름과 노랗게 단풍이 드는 가을까지 계절별로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별목련 원종보다 약 7-10일 정도 늦게 개화를 하며 꽃잎은 25-30장 정도 된다. 1947년 미국 뉴욕 존 베르뮬렌 너서리(John Vermuelen’s nursery)에서 별목련 '워터릴리'(M. stellata ‘Waterlily’)의 실생묘에서 육종 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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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개나리 '님부스'
Forsythia × intermedia 'Nimbus'봄에 밝은 황금빛 노란색 꽃을 가지 가득 빽빽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기존 개나리보다 아주 작고 소담하게 자라면서도 약 3cm 크기의 꽃은 더 풍성하게 피어나 봄철 정원에 밝은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꽃이 진 후에는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나 단정하고 둥근 방석 모양의 형태를 유지하며, 가을에는 은은한 자줏빛 갈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마다 색다른 변화를 보여준다. 크기가 작고 스스로 깔끔한 모양을 잡아가기 때문에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산책로 테두리, 낮은 울타리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테라스나 베란다에 두어도 사계절 내내 주변 공간을 화사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로 가꾸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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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로터스'
Magnolia 'Lotus'봄에 연꽃을 닮은 크고 풍성한 크림빛 흰색 꽃을 피우는 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뉴질랜드 주리(Jury) 가문에 의해 개발되었다. 컵과 받침 모양으로 탐스럽게 피어나는 꽃은 기저부에 은은한 분홍빛이 감돌아 우아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줄기가 수직으로 곧게 뻗으며 기둥이나 원추형 모양으로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공간이 제한된 정원에서도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나뭇가지 가득 화려한 꽃을 피워 정원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바람이 차단된 따뜻한 곳에 한 그루만 심어도 시선을 모으는 초점 나무로 훌륭하며, 주변 식물들과 어우러져 봄철 정원에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더하기에 효과적이다. 같은 실생묘로 육종된 '아테네'('Athene') 및 '밀키 웨이'('Milky Way')와 비교하면 수형이 좀더 피라미드형이면서 작게 자라고 꽃이 다소 덜 풍성한 부분이 있다. 뉴질랜드의 펠릭스 주리(Felix Jury)가 접시꽃목련 '레네이 알바'와 '마크 주리'의 교잡(M. × soulangeana ‘Lennei Alba’ × ‘Mark Jury’)을 통해 육종하였으며, 1992년 소개되었다(Rhod. with Cam. & Mag. 44: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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