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결과
'허브가든'
검색결과는 총 174 건 입니다.-
정원식물 17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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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배초향 '크레이지 포천'
Agastache 'Crazy Fortune'감초와 박하를 섞은 듯한 달콤하고 싱그러운 향기를 풍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짙은 초록색 바탕에 부드러운 크림색 또는 하얀색 무늬가 잎 전체에 불규칙하게 흩어져 있어 꽃이 피기 전에도 그 자체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봄과 초여름에 새로 돋아나는 어린잎과 줄기 끝부분은 은은한 분홍빛이나 보랏빛으로 물들며 한층 더 다채로운 색감을 보여준다. 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마다 시원하게 뻗은 이삭 모양의 보라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난다. 밝고 화사한 무늬 잎과 짙은 보라색 꽃의 대비가 뚜렷하여 화단의 중심을 잡아주는 시각적 초점으로 매우 매력적이다. 꽃에는 꿀이 풍부하여 나비와 벌 같은 유익한 곤충들을 정원으로 가득 불러 모으는 역할을 한다. 뜨겁고 건조한 기후와 햇볕 아래서 잎의 무늬와 색상이 더욱 선명해지며, 키가 제법 크고 곧게 자라나므로 다른 식물들의 배경이 되거나 경계선을 깔끔하게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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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프로스트라투스 그룹
Salvia rosmarinus Prostratus Group지면을 기어가거나 아래로 늘어지며 자라는 독특한 성질을 가진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바늘처럼 가늘고 뾰족한 잎이 촘촘하게 달리며, 특유의 싱그러운 솔향과 은은한 허브 향을 풍겨 오감을 자극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줄기가 아래로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특성이 있어 높은 화단이나 담장, 축대 위 등에 심어 아래로 폭포처럼 떨어지는 아름다운 선을 연출하기에 알맞다. 봄부터 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은 은은한 잎과 어우러져 정원에 청량함을 더해준다. 가뭄과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버티며 단단한 지피식물 역할을 해내므로 메마른 돌밭이나 경사지 조경에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원종인 로즈마리(Salvia rosmarinus)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가지가 다소 구불구불거리는 점이 구별된다.
PGM -
#구니유카리
Eucalyptus gunnii은빛이 도는 푸른 잎사귀가 아름다운 늘푸른 큰키나무다. 어릴 때는 동글동글한 동전 모양의 잎이 마주나며 자라다가 나무가 자라면서 점차 길쭉한 바늘 모양으로 변하는 독특한 성질을 지니고 있다. 잎을 만지거나 바람이 불 때 퍼지는 시원하고 상쾌한 향기는 정원의 분위기를 맑게 바꾸어 주며,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색감 덕분에 시각적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자라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추위에도 잘 견뎌내어 넓은 공간의 배경을 채우거나 울타리 형태로 심기에 알맞다. 정기적으로 다듬어주면 작은 크기로 유지하며 귀여운 어린 잎을 계속 볼 수 있어 쓰임새가 다양하다.
AGM -
#꽃배초향 '블루 포천'
Agastache 'Blue Fortune'은은한 박하 향을 풍기는 여러해살이풀로 한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짙은 푸른빛을 띤 보라색 꽃들이 촛대 모양으로 빽빽하게 뭉쳐 피어 시각적으로 매력적이다. 무더위와 가뭄을 잘 견디며 꽃에 꿀이 많아 나비와 벌이 자주 찾아온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줄기가 곧고 튼튼하게 자라 화단정원의 뒷배경이나 중앙에 배치하여 시선을 모으는 강조점으로 활용하기 좋다. 꽃이 진 뒤에도 겨울철까지 마른 꽃대가 갈색으로 남아 정원에 구조적인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군락으로 모아 심으면 푸른빛의 물결을 이루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AGMP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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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린내풀 '스노 페어리'
Tripora divaricata 'Snow Fairy'싱그러운 녹색 바탕에 깨끗하고 넓은 크림빛 흰색 테두리 무늬가 둘러진 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잎을 비비면 독특한 냄새가 나는 특징이 있으며, 흰 무늬 비율이 높아 눈이 내린 듯 정원을 환하게 밝혀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과 잎겨드랑이마다 보랏빛이 도는 파란색 꽃들이 층층이 무리 지어 피어나며 화려한 색감 대비를 선사한다. 낮고 조밀한 더미 모양으로 자라나 화단 앞쪽이나 가장자리에 무리 지어 심었을 때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요소가 되어 정원의 밝은 분위기를 연출하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PGMKGM -
#헬리오트로피움
Heliotropium arborescens깊은 주름이 진 짙은 녹색 잎과 보라색 꽃이 둥글게 무리 지어 피어나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꽃에서 풍기는 초콜릿과 바닐라를 섞은 듯한 달콤하고 진한 향기가 매우 매력적이다. 원산지에서는 작은키나무로 자라지만 겨울 추위가 심한 한국의 정원에서는 한해살이풀처럼 취급되며, 화분이나 바구니에 심어 걸어두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끊임없이 피어나는 꽃송이들은 정원 곳곳에 시선을 사로잡는 강한 인상을 주며 공간을 생기 있게 채워준다. 나비와 꿀벌이 좋아하는 향기를 지니고 있어 생태적인 정원을 가꾸기 좋고, 길목에 배치하면 정원을 오가는 사람들에게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과 달콤한 향기를 동시에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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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리오트로피움 암플렉시카울레
Heliotropium amplexicaule줄기를 감싸듯 붙어 있는 물결 모양의 털이 많은 잎과 중심부가 노란 분홍빛 보라색 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가뭄과 척박한 환경을 견디는 힘이 강해 잔손질이 많이 가지 않으면서도 정원의 땅바닥을 넓게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봄부터 가을까지 오랜 기간 나선형으로 말린 꽃차례 위에 분홍빛 보라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부드럽고 따뜻한 질감을 정원에 채워준다. 소박하면서도 자연스러운 형태를 지녀 정원 곳곳의 빈자리에 심기에 좋고, 다른 식물의 색감을 한층 돋보이게 하는 풍성한 바탕이 되어 준다. 꿀벌과 나비 같은 유익한 곤충들을 정원으로 끊임없이 불러 모으기 때문에 생기가 넘치고 건강한 생태계를 조성하는 정원 마당에 매우 잘 어울리는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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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자주천인국 '프리마돈나 딥 로즈'
Echinacea purpurea 'Primadonna Deep Rose' (Primadonna Series)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짙은 장밋빛 분홍색 꽃이 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햇빛이 잘 드는 곳을 좋아하며 가뭄과 한여름의 무더위를 견디는 힘이 매우 강하다. 위로 곧게 뻗은 줄기 끝에 피어나는 커다란 꽃은 꽃잎이 아래로 살짝 처지며 중앙의 갈색 꽃술이 둥글게 도드라져 매력적이다. 꽃이 피는 기간이 길고 나비나 벌을 정원으로 불러 모으는 역할을 톡톡히 하므로 자연주의정원이나 화단정원의 중간과 뒷부분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겨울철에 말라 죽은 꽃대와 씨앗 머리조차도 눈 덮인 정원에서 운치 있는 풍경을 만들어내며 특별한 관리 없이도 추위를 잘 견디고 매년 건강하게 다시 자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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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이브 '컬리 모브'
Allium schoenoprasum 'Curly Mauve'파마를 한 것처럼 꼬불꼬불하게 꼬이며 자라는 푸른 잎이 매우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독특한 선을 그리는 잎 모양 자체로 정원에 색다른 재미를 주며, 봄과 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둥근 연보랏빛 꽃은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흔히 차이브라고 불리는 허브의 한 종류인 만큼 잎을 만지면 향긋한 파 향이 나며 식재료로도 쓸 수 있다. 병해충과 추위에 강해 기르기 쉬우며 화단 가장자리나 화분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평범한 형태의 식물들 사이에서 잎의 독특한 꼬임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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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세이지
Salvia farinacea줄기와 꽃받침에 하얀 가루를 뿌린 듯한 모습을 지닌 여러해살이풀로 청량한 보랏빛 파란색 꽃이 매우 매력적이다. 무더운 여름부터 가을 서리가 내릴 때까지 긴 기간 꽃을 피우며 정원에 풍성한 색감을 채워준다. 잎은 좁고 긴 타원 모양으로 윤기가 나며 은은한 향기를 풍겨 시각과 후각을 동시에 즐겁게 한다. 특히 가뭄과 더위에 강해 관리가 편하며 군락으로 모아 심었을 때 조형미가 살아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여름철 지친 정원의 분위기를 바꾸는 포인트 식물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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