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해안정원'
검색결과는 총 529 건 입니다.-
정원식물 529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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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호랑가시나무 '릴리 골드'
Ilex aquifolium 'Lily Gold'짙은 녹색 바탕에 밝은 황금빛 테두리가 어우러진 잎을 가진 늘푸른 소교목이다. 가죽처럼 두껍고 광택이 나는 잎 가장자리에는 날카로운 가시 모양의 톱니가 있어 독특한 질감을 보여준다. 가을부터 겨울까지 암나무에 열리는 선명한 붉은색 열매는 황금색 잎과 강렬한 색상 대비를 이루어 겨울철 정원의 시각적 가치를 높여준다. 가위질과 가지치기를 잘 견디기 때문에 정원의 형태를 잡는 단독수나 경계를 구분하는 생울타리용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사계절 내내 밝고 화려한 색감을 유지하므로 어두운 정원 공간을 환하게 밝히는 초점 식물로 심기 좋다. 새들에게는 안전한 보금자리와 소중한 겨울철 먹이를 제공하여 생태적으로도 이점을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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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나무
Aphananthe asper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웅장하게 자라며, 잎 가장자리의 날카로운 톱니와 거친 질감이 특징이다.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과 함께 새들이 좋아하는 검은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생명력이 강하고 공해나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견딘다. 정원에서는 거대하고 울창한 수형 덕분에 넓은 공간의 그늘을 제공하는 녹음수나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주로 대형 정원이나 공원의 자연주의 식재, 혹은 숲정원의 배경으로 배치하여 공간에 깊이감과 웅장한 계절감을 더해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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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느티나무
Zelkova serrata오랜 세월 자라는 장수목(長樹木)으로 웅장한 우산형 수형과 아름다운 단풍을 가진 낙엽 활엽 교목이다. 도심의 매연과 척박한 토양 속에서도 잘 버티며 강한 바람에도 꺾이지 않는 생명력을 지녔다. 넓고 시원한 그늘을 제공하기 때문에 넓은 정원의 중심목이나 휴식 공간을 위한 정자나무로 쓰기 좋다. 자연스럽고 당당한 멋이 있어 단독 식재로 정원의 무게감을 잡거나 산책로 주변에 녹음수로 배치하여 공간의 가치를 높일 수 있다. 꽃말은 "운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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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철쑥 '엄스 골드'
Artemisia capillaris 'Eom's Gold'밑부분이 목질화되는 여러해살이풀로 사철쑥(Artemisia capillaris)과 전반적인 특성이 비슷하지만 잎이 황금색을 띠는 점이 특징이자 매력포인트다. 실오라기처럼 가늘게 갈라진 잎에 부드러운 털이 밀생하며 전체적으로 황금빛을 띤다. 척박한 모래땅이나 가뭄, 더위, 추위에 모두 강해 생명력이 매우 뛰어나다. 특유의 섬세한 잎 질감과 황금색 덕분에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다. 특히 건조와 염분에 강해서 거친 암석원, 지면을 덮는 지피식물, 혹은 바닷가 해안정원의 사구 고정 및 정원용으로 가치가 높다. 대한민국의 엄의호 선생이 해안가 사구지역에서 개체 변이 된 종을 발견하여 육성한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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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로니아 아르부티폴리아
Aronia arbutifolia봄에 피는 하얀색 꽃과 가을의 붉은 단풍, 그리고 겨울까지 매달려 있는 밝은 붉은색 열매가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척박하고 축축한 흙이나 가뭄 속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한 생명력을 지니고 있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자연스러운 울타리를 만들거나 경사지의 흙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계절마다 바뀌는 아름다운 색감은 정원에 특별한 시각적 재미를 주며, 겨울철 새들의 먹이가 되어 생태적인 가치도 높일 수 있다. 사계절 내내 볼거리를 제공하므로 쓰임새가 다채롭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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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즈마리 프로스트라투스 그룹
Salvia rosmarinus Prostratus Group지면을 기어가거나 아래로 늘어지며 자라는 독특한 성질을 가진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바늘처럼 가늘고 뾰족한 잎이 촘촘하게 달리며, 특유의 싱그러운 솔향과 은은한 허브 향을 풍겨 오감을 자극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줄기가 아래로 자연스럽게 늘어지는 특성이 있어 높은 화단이나 담장, 축대 위 등에 심어 아래로 폭포처럼 떨어지는 아름다운 선을 연출하기에 알맞다. 봄부터 여름 사이에 피어나는 연보라색 꽃은 은은한 잎과 어우러져 정원에 청량함을 더해준다. 가뭄과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버티며 단단한 지피식물 역할을 해내므로 메마른 돌밭이나 경사지 조경에 매력적인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원종인 로즈마리(Salvia rosmarinus)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옆으로 길게 뻗으면서 가지가 다소 구불구불거리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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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아초
Indigofera pseudotinctoria주로 남부지방의 해안가나 바위틈에서 풀처럼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줄기가 땅을 기거나 비스듬히 누워서 자라며 전체에 부드러운 잔털이 빽빽하게 난다. 아까시나무 잎을 닮은 작은 잎 7-11개가 깃털 모양으로 마주 보고 달려 싱그러운 분위기를 연출한다. 잎 뒷면은 털이 있으며 흰빛이 돌고 가장장자리가 밋밋하면서 양 끝은 둥글다.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잎겨드랑이에서 솟아난 꽃대에 연한 홍색이나 분홍색의 작은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매력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척박한 땅과 가뭄, 바닷바람에도 매우 잘 견디는 강인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어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바위틈이나 경사지에 심으면 줄기가 자연스럽게 흘러내리며 흙이 씻겨 내려가는 것을 막아주므로 자연스러운 멋을 살리기에 좋다. 잔잔한 꽃이 오랫동안 피어 있어 자연주의 정원의 분위기를 살리는 데도 잘 어울린다. 사면공사에 씨앗 분사용으로 많이 이용하는 큰낭아초와 비슷하지만 키가 약 2-3m까지 낭아초보다 훨씬 크게 자라기 때문에 쉽게 구분된다. 한편 POWO에서는 큰낭아초(Indigofera bungeana)의 이명처리되어 동일종으로 보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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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인동덩굴
Lonicera japonica초여름부터 가을까지 피어나는 향기롭고 이색적인 꽃들이 매력적인 덩굴식물이다. 흰색으로 피었다가 점차 노란색으로 변하는 특성 때문에 금은화로도 불리며, 정원에 시간의 흐름을 보여주는 시각적 악센트를 준다. 꽃이 진 자리에는 검정색 열매가 달린다. 줄기가 사물을 감고 올라가는 성질이 탁월하여 덩굴정원, 수직정원, 퍼고라나 울타리를 푸르게 덮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매우 높다. 꽃에서 뿜어지는 강렬하고 달콤한 향기는 허브가든의 완성도를 높이며, 자생종 특유의 강인한 생명력과 한방 약용 가치 덕분에 다채로운 생태 정원 연출에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꽃말은 "우애, 헌신적인 사랑, 사랑의 인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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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호랑가시나무 '실버 반 톨'
Ilex aquifolium 'Silver van Tol'가시가 거의 없는 짙은 녹색 잎 가장자리에 크림빛 은백색 무늬가 선명하게 둘러져 있어 무척 매력적인 늘푸른 큰키나무다. 일반적인 무늬 호랑가시나무들과 달리 한 나무에 암꽃과 수꽃이 함께 피어 스스로 열매를 맺는 특성이 있다. 덕분에 수나무를 따로 심지 않아도 가을부터 겨울까지 풍성하고 붉은 열매를 가득 볼 수 있어 겨울철 정원 소재로 가치가 매우 높다. 가지가 빽빽하게 자라고 전정에도 잘 견디므로 시선을 가려주는 울타리나 경계 식물로 쓰기 좋고, 단독으로 심어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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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호랑가시나무 '실버 퀸'
Ilex aquifolium 'Silver Queen'수그루의 품종으로 1863년 이전에 잉글랜드에서 육성되었다. 짙은 녹색 잎가장자리에 은백색 무늬가 둘러져 있어 무척 매력적인 늘푸른 큰키나무다. 넓은 달걀 모양으로 생긴 잎은 길이가 7cm, 폭이 4.5cm 정도 된다. 새로 나오는 어린 잎은 분홍색, 어린가지는 자주색을 띠는 점도 특징이다. 이름과 달리 열매를 맺지 않는 수나무이지만, 주변 암나무의 결실을 돕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빽빽하게 자라는 특성이 있어 이웃집과의 시선을 차단하는 울타리로 쓰기 좋고, 홀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포인트 식물로 활용해도 효과적이다. 도심의 오염이나 바닷바람에도 잘 견디므로 도심 정원이나 해안가 정원 등 다양한 환경에서 아름다운 배경을 만들어 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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