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옐로가든'
검색결과는 총 504 건 입니다.-
식물자료 50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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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까시나무 '프리시아'
Robinia pseudoacacia 'Frisi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봄부터 가을까지 밝은 황금색으로 유지되는 깃꼴 모양 겹잎이 아름답다. 양지 바른 곳에 심어야 황금색이 잘 발현되며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란다. 아까시나무 '아우레아'(Robinia pseudoacacia 'Aurea')는 황금색 잎이 비슷하지만 18060년대 이전부터 알려진 오래된 별개의 품종으로 봄철 노란색으로 잎이 돋아나지만 여름철 연녹색으로 변하고 원종인 아까시나무처럼 가시가 크고 뚜렷한 점이 구별된다. 이에 비해 '프리시아'(Frisia) 품종은 190년대 네덜란드에서 발견되어 현재 가장 인기 있는 황금색 잎 품종으로 사계절 내내 선명한 황금색을 유지하면서 상대적으로 가시가 적거나 작은 특성을 가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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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름쥐똥나무 '레몬 라임 앤드 클리퍼스'
Ligustrum glomeratum 'Lemon Lime and Clippers'반상록성 작은키나무로 곧게 서거나 아치 모양을 이루면서 자란다. 빽빽하게 발달하는 잎은 작고 윤기가 나며 가장자리가 다소 물결친다. 특히 레몬 빛깔처럼 황금색 또는 노란색을 띠거나 잎 바깥쪽에 노란색 무늬가 발달하는 잎과 초여름철 향기롭게 피는 흰색 꽃이 매력적이다. 간혹 청록색 열매가 맺혔다가 검은색으로 익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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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강나무
Lindera obtusilob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에 모여 피는 노란색 꽃이 아름답다. 가지에 어긋나게 붙는 넓은 잎은 오리발처럼 3갈래로 갈라지며 으깨면 생강과 비슷한 진한 냄새가 나며 가을철 노란색으로 단풍이 든다. 암수딴그루로 암나무에서는 가을철 빨간색 열매가 달렸다가 검정색으로 익는다. 오래된 줄기의 나무껍질은 짙은 회색에 흰색 무늬가 발달한다. 한국 김유정(1908-1937)의 소설 '동백꽃'에 나오는 식물은 사실 생강나무이다. 강원도에서 '생강나무'의 꽃을 '동백꽃' 또는 '산동백'이라고 불렀는데 날씨가 추워 남쪽지방에서 부인들의 머릿기름으로 쓰기도 한 상록수인 동백나무가 자라지 않았기 때문에 생강나무의 열매로 기름을 짜서 머릿기름으로 쓰면서 '산동백나무', '개동백나무, '동박나무'라는 이름으로 부르게 되었고 생강나무 꽃도 '동백꽃'으로 부르게 되었다. 간혹 산수유와 꽃이 닮아 혼동하는 경우도 있지만 산수유는 작은 꽃자루가 길고 생강나무의 작은 꽃자루는 아주 짧은 점이 쉽게 구별되며 산수유는 한국에서 자생하지 않기 때문에 이른 봄철 숲속에서 만나는 것들은 대부분 생강나무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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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엔탈가문비나무 '아우레오스피카타'
Picea orientalis 'Aureospicata'늘푸른 바늘잎나무로 봄철 돋아나는 밝은 황금색 바늘잎과 약간 아래로 처지는 듯한 가지가 매력적이다. 황금색을 띠는 바늘잎은 약 4~6주 동안 유지되다가 여름이 되면 점차 짙은 녹색으로 변한다. 일반적인 가문비나무에 비해 바늘잎이 약 1cm 미만으로 매우 짧고 광택이 나며, 가지에 잎이 아주 촘촘하게 붙어 있어 질감이 부드럽고 고급스럽다. 수형은 좁은 피라미드 모양으로 자라며 가지가 약간 아래로 처지는 듯한 우아한 곡선미를 보여준다. 성장 속도는 느린 편으로 10년 성장 시 높이 약 2.5~3m, 폭 1.5m 내외로 자라며 최종적으로는 약 10~15m까지 자란다. 해가 잘 들면서 배수가 잘되고 유기물이 풍부한 약산성 토양을 선호하지만 알칼리성 토양에 대한 내성도 좋은 편이다. 겨울철 건조한 강풍에는 잎이 상할 수 있으므로 바람이 너무 센 곳은 피하는 것이 좋다. 담이나 상록수 등의 짙은 색상으로 이루어진 배경 전면부에 심으면 봄철 황금색 새순의 대비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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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측백나무 '골든 볼'
Platycladus orientalis 'Golden Ball'작고 단정하게 둥근 공 모양으로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이다. 새로 돋아나는 잎이 밝은 황금색을 띠며 안쪽 잎은 연녹색을 유지해 시각적인 대비가 화려하다. 햇빛을 충분히 받아야 특유의 황금색이 유지되며 그늘진 곳에서는 색이 탁해지고 수형이 느슨해질 수 있다. 겨울철에는 약간의 주황빛이나 구리색이 도는 황금색으로 변하여 계절감을 더해준다. 배수가 잘되는 사질 양토에서 잘 자라며 토양이 건조해지면 물을 주되 뿌리 근처에 물이 고이는 과습은 피해야 한다. 추위에는 강하여 한국 전역에서 노지 월동이 가능하지만 겨울철 건조한 찬 바람에 잎이 마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선명한 황금빛 색감 덕분에 단조로운 초록색 정원에 시각적 하이라이트를 주려고 할 때 식재하면 좋다. 또한 크기가 작고 단정하여 작은 정원, 입구 양옆의 대칭 식재 또는 베란다의 화분 재배 등에 활용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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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꽃
Potentilla stolonifera여러해살이풀로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라며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1~3개씩 무리 지어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다. 기는줄기가 사방으로 퍼지고 전체에 털이 있으며 자줏빛이 돈다. 짧은 뿌리줄기의 끝에서 뿌리가 사방으로 뻗어나간다. 뿌리잎은 4~7개의 작은 잎으로 구성된 겹잎이며 꽃이 피기 전에는 길이 1~5cm이지만 꽃이 핀 다음 길게 자란다. 잎자루와 잎겨드랑이에는 털이 있고 작은 잎은 달걀 또는 긴 타원 모양이고 윗부분에 1~4개의 톱니가 발달한다. 국내에서는 기는 줄기가 더 발달한다고 하여 제주양지꽃(Potentilla stolonifera var. quelpaertensis)과 별개의 종으로 분류하기도 하지만 POWO(KEW)에서는 동일종으로 정리하고 있다. 햇볕이 잘 드는 숲정원 가장자리나 야생정원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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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미나리아재비
Ranunculus franchetii땅속 덩이뿌리가 사방으로 뻗으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가늘고 약하며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잎몸은 3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봄철 노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꽃잎이 매끄럽고 광택이 있어서 곤충을 유인하는데 유리하다. 고산 지대의 숲 속이나 습기가 있는 계곡 주변 등 서늘하고 습한 환경을 선호한다. 추위에는 매우 강하지만 기온이 20-25℃ 이상으로 올라가면 생육이 둔화되거나 휴면에 들어 갈 수 있는 '호냉성(서늘한 기후를 좋아함)' 식물이라 저지대에서는 서식지와 비슷한 환경 조건을 맞춰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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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병초 '호라이즌 모나크'
Rhododendron 'Horizon Monarch'늘푸른 작은키나무로 가죽 같은 질감의 진녹색 잎은 길이가 최대 18cm에 달한다.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15-20개의 진한 분홍색 꽃봉오리가 꼿꼿하게 솟아오른 꽃차례를 이룬다. 꽃은 깔때기 모양으로 지름이 10cm 정도이며, 안쪽은 연한 노란색 바탕에 작은 분홍색 무늬가 있고 바깥쪽은 연한 분홍색을 띤다. 반그늘 지역을 가장 선호하지만, 토양 수분이 충분하다면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도 잘 견딘다. 토양은 산성 토양(pH 4.5~6.0)이어야 하며, 유기물이 풍부하고 배수가 잘되는 곳에 심어야 한다. 배수가 불량하면 뿌리 썩음 피해가 발생하기 쉬우며 겨울철 차갑고 건조한 바람에 직접 닿지 않는 곳에 심는 것이 좋다. 뿌리가 얕게 내리는 특성이 있어 가뭄에 취약하기 때문에 건조한 시기에는 정기적으로 물을 주어 토양을 촉촉하게 유지해야 한다. 매년 봄철 소나무 껍질 등으로 멀칭을 해주어 수분 유지와 지온 조절을 돕는 것이 좋다. 만병초 '낸시 에번스'(R. 'Nancy Evans')와 만병초 ' 포인트 디파이언스'(R. 'Point Defiance')의 교배종으로 화려한 꽃의 색감 덕분에 단독식재 뿐만 아니라 숲정원이나 자연주의정원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AGM -
#낮달맞이꽃 '프뤼링스골트'
Oenothera tetragona 'Frühlingsgold'여러해살이풀로 잎 가장자리에 발달하는 크림빛 노란색 무늬와 초여름부터 초가을까지 줄기 끝에 밝은 노란색으로 모여 피는 컵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새순이 돋아 나올 때는 분홍색과 흰색이 함께 섞여 나오기도 하며 점점 자라면서 크림빛 노란색을 띠다가 가을철 붉은색으로 변한다. 어릴 때는 바닥에 납작하게 붙어 방석처럼 자라기 때문에 지표면을 피복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밝은 노란색 꽃과 다채로운 색을 띠는 잎 덕분에 정원 경계석 앞쪽이나 화단에 포인트 식물로 심기 좋으며, 벌이나 나비 등 수분 매개 곤충들을 정원으로 끌어들이는 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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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선개나리
Forsythia koreana f. aureoreticula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개나리와 비슷하지만 잎 표면의 그물맥을 따라 황금색이 발현되는 점이 특징이다. 봄철에 피는 노란색 꽃도 예쁘지만 봄부터 가을까지 드러나는 황금선 잎도 매력적이다. 특히 가을철에는 노란색과 보라색으로 물드는 잎과 함께 황금맥의 조화가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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