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봄정원'
검색결과는 총 938 건 입니다.-
정원식물 93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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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로잰'
Magnolia 'Roseanne'이른 봄 잎이 돋기 전에 크고 풍성한 튤립 모양의 라벤더빛 분홍색 꽃을 피우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꽃잎의 바깥쪽은 짙은 자줏빛을 띤 분홍색이고 안쪽은 연한 핑크빛을 띠며, 활짝 피어도 꽃잎이 처지지 않고 위를 향해 곧게 유지되어 매우 깔끔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람세가 곧고 조밀하여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잎은 약간 윤기가 돌면서 주름진 질감을 가져 꽃이 진 여름철에도 단정하고 푸른 녹색 벽을 만들어준다. 뛰어난 내한성 덕분에 겨울철 추위가 혹독한 중북부 지역에서도 별도의 보온 조치 없이 노지월동이 가능하며, 다른 목련들에 비해 개화시기가 살짝 늦어 늦봄 서리 피해로부터 꽃눈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잔디밭이나 건물 모퉁이에 독립된 초점 나무로 심거나, 화분 정원에 심어 테라스를 화사하게 꾸미기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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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목련 '로열 스타'
Magnolia stellata 'Royal Star'봄철 잎이 나기 전에 별을 닮은 하얀색 꽃을 가지 가득 피우는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기존 별목련보다 꽃 알갱이가 더 크고 꽃잎 수가 많아 한층 풍성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람세가 단정하고 느리며 크게 자라지 않아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안마당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이른 봄 정원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눈길잡이 나무로 훌륭하며,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난 여름과 노랗게 단풍이 드는 가을까지 계절별로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별목련 원종보다 약 7-10일 정도 늦게 개화를 하며 꽃잎은 25-30장 정도 된다. 1947년 미국 뉴욕 존 베르뮬렌 너서리(John Vermuelen’s nursery)에서 별목련 '워터릴리'(M. stellata ‘Waterlily’)의 실생묘에서 육종 선발하였다.
AGMP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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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개나리 '님부스'
Forsythia × intermedia 'Nimbus'봄에 밝은 황금빛 노란색 꽃을 가지 가득 빽빽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기존 개나리보다 아주 작고 소담하게 자라면서도 약 3cm 크기의 꽃은 더 풍성하게 피어나 봄철 정원에 밝은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꽃이 진 후에는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나 단정하고 둥근 방석 모양의 형태를 유지하며, 가을에는 은은한 자줏빛 갈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마다 색다른 변화를 보여준다. 크기가 작고 스스로 깔끔한 모양을 잡아가기 때문에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산책로 테두리, 낮은 울타리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테라스나 베란다에 두어도 사계절 내내 주변 공간을 화사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로 가꾸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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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련 '로터스'
Magnolia 'Lotus'봄에 연꽃을 닮은 크고 풍성한 크림빛 흰색 꽃을 피우는 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뉴질랜드 주리(Jury) 가문에 의해 개발되었다. 컵과 받침 모양으로 탐스럽게 피어나는 꽃은 기저부에 은은한 분홍빛이 감돌아 우아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줄기가 수직으로 곧게 뻗으며 기둥이나 원추형 모양으로 단정하게 자라기 때문에 공간이 제한된 정원에서도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에 나뭇가지 가득 화려한 꽃을 피워 정원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바람이 차단된 따뜻한 곳에 한 그루만 심어도 시선을 모으는 초점 나무로 훌륭하며, 주변 식물들과 어우러져 봄철 정원에 고급스럽고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더하기에 효과적이다. 같은 실생묘로 육종된 '아테네'('Athene') 및 '밀키 웨이'('Milky Way')와 비교하면 수형이 좀더 피라미드형이면서 작게 자라고 꽃이 다소 덜 풍성한 부분이 있다. 뉴질랜드의 펠릭스 주리(Felix Jury)가 접시꽃목련 '레네이 알바'와 '마크 주리'의 교잡(M. × soulangeana ‘Lennei Alba’ × ‘Mark Jury’)을 통해 육종하였으며, 1992년 소개되었다(Rhod. with Cam. & Mag. 44: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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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로트퍽스'
Cercidiphyllum japonicum 'Rotfuchs'봄에 돋아나는 주름진 하트 모양의 잎이 짙은 자줏빛을 띠며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위를 향해 좁고 곧게 기둥 모양으로 자라는 성질이 있어 좁은 정원에서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푸른빛이 도는 녹색으로 변했다가 가을이 되면 다시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별 변화가 뚜렷하고 매력적이다. 가을철 낙엽이 질 때 주변으로 퍼지는 달콤한 솜사탕과 설탕 태운 향기는 정원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잔디밭에 한 그루만 심어 시선을 모으는 초점 나무로 쓰거나, 건물의 벽면 또는 좁은 산책로 주변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잎 색의 극적인 변화와 특유의 달콤한 향기는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정원 전체에 화사한 생기와 감각적인 즐거움을 주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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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크리스털 파운틴'
Primula 'Pollyanna Crystal Fountain'꽃의 중심부가 노란색을 띠면서 연한 파란빛 보라색과 흰색이 섞인 고운 색감의 겹꽃잎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양배추처럼 둥글고 빽빽하게 모여 자라는 푸른 잎 위로 튼튼한 꽃대가 솟아올라 수많은 꽃을 피우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랫동안 피어 있어 황량한 계절의 정원을 화사하게 바꾸어 준다. 크기가 작고 단정하게 뭉쳐 자라기 때문에 화단 앞쪽이나 화분 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효과적이다. 약간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디며 물 빠짐이 좋은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아름다운 꽃을 풍성하게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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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프로스티 화이트'
Primula 'Pollyanna Frosty White'새하얀 눈송이를 닮은 풍성한 겹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상추처럼 주름진 짙은 녹색 잎이 조밀하게 마운드를 이루며 자라나고 그 위로 소복하게 피어나는 하얀 꽃이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래 피어 있어 이른 봄철 정원을 밝고 깨끗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여 화단 앞줄에 심거나 화분 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삼기 좋다. 강한 직사광선보다는 살짝 그늘진 곳을 선호하며 물 빠짐이 좋고 비옥한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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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프레시 레몬'
Primula 'Pollyanna Fresh Lemon'상큼한 레몬빛 황금색 겹꽃이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주름진 조밀한 녹색 잎사귀가 낮게 마운드를 이루며 자라고 그 위로 탐스러운 노란 꽃송이들이 가득 피어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늦겨울부터 봄까지 꽃이 아주 오래 피어 있어 봄철 정원을 환하고 따뜻하게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여 화단 앞줄에 심거나 화분정원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좋다. 뜨거운 땡볕보다는 살짝 그늘진 곳을 선호하며 물 빠짐이 좋고 비옥한 땅에 심어두면 해마다 밝고 화사한 봄 풍경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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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폴리아나 핑크 파운틴'
Primula 'Pollyana Pink Fountain'이른 봄부터 장미를 닮은 화려하고 풍성한 분홍색 겹꽃을 무리 지어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잎의 우아한 질감과 사랑스러운 색감이 조화를 이루어 정원을 화사하게 꾸미는 데 매력적이다. 주름진 녹색 잎은 로제트 모양으로 조밀하게 자라며 파스텔톤의 꽃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나무 아래의 그늘진 곳이나 화단의 앞쪽 테두리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특히 가벼운 그늘이 지는 곳에 무리 지어 심으면 봄철 정원에 선명한 생기를 불어넣을 수 있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베란다나 테라스 같은 작은 공간에 배치하여 눈길을 사로잡는 포인트로 활용하기에도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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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물라 [벨라리나 넥타린]
Primula [Belarina Nectarine] ('Kerbelnec') (Belarina Rosette Series)늘푸른 여러해살이풀로 이른 봄부터 늦봄까지 주름진 초록색 잎 위로 노란색과 살구색, 분홍색이 섞인 겹꽃을 풍성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추위와 더위에 모두 잘 견디며 그늘진 곳에서도 잘 자라는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정원 활용 측면에서는 나무 아래나 빈터에 심어 땅을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유용하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현관이나 베란다를 꾸미기에도 좋고, 화단의 앞자리에 무리 지어 심으면 화사한 봄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꽃에서 은은한 향기가 나기 때문에 사람들이 자주 다니는 길목에 심어 향기를 즐기는 정원 소재로도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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