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가을정원'
검색결과는 총 847 건 입니다.-
정원식물 847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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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목련 '로열 스타'
Magnolia stellata 'Royal Star'봄철 잎이 나기 전에 별을 닮은 하얀색 꽃을 가지 가득 피우는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기존 별목련보다 꽃 알갱이가 더 크고 꽃잎 수가 많아 한층 풍성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자람세가 단정하고 느리며 크게 자라지 않아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안마당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이른 봄 정원 전체를 환하게 밝히는 눈길잡이 나무로 훌륭하며,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난 여름과 노랗게 단풍이 드는 가을까지 계절별로 감각적인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별목련 원종보다 약 7-10일 정도 늦게 개화를 하며 꽃잎은 25-30장 정도 된다. 1947년 미국 뉴욕 존 베르뮬렌 너서리(John Vermuelen’s nursery)에서 별목련 '워터릴리'(M. stellata ‘Waterlily’)의 실생묘에서 육종 선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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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개나리 '님부스'
Forsythia × intermedia 'Nimbus'봄에 밝은 황금빛 노란색 꽃을 가지 가득 빽빽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기존 개나리보다 아주 작고 소담하게 자라면서도 약 3cm 크기의 꽃은 더 풍성하게 피어나 봄철 정원에 밝은 생기를 불어넣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꽃이 진 후에는 짙은 녹색의 잎이 돋아나 단정하고 둥근 방석 모양의 형태를 유지하며, 가을에는 은은한 자줏빛 갈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마다 색다른 변화를 보여준다. 크기가 작고 스스로 깔끔한 모양을 잡아가기 때문에 공간이 좁은 도시 정원이나 산책로 테두리, 낮은 울타리를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화분이나 상자에 심어 테라스나 베란다에 두어도 사계절 내내 주변 공간을 화사하고 매력적인 분위기로 가꾸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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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수나무 '로트퍽스'
Cercidiphyllum japonicum 'Rotfuchs'봄에 돋아나는 주름진 하트 모양의 잎이 짙은 자줏빛을 띠며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위를 향해 좁고 곧게 기둥 모양으로 자라는 성질이 있어 좁은 정원에서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으며, 여름에는 푸른빛이 도는 녹색으로 변했다가 가을이 되면 다시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단풍이 들어 계절별 변화가 뚜렷하고 매력적이다. 가을철 낙엽이 질 때 주변으로 퍼지는 달콤한 솜사탕과 설탕 태운 향기는 정원에 특별한 분위기를 더해준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잔디밭에 한 그루만 심어 시선을 모으는 초점 나무로 쓰거나, 건물의 벽면 또는 좁은 산책로 주변을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잎 색의 극적인 변화와 특유의 달콤한 향기는 이른 봄부터 늦가을까지 정원 전체에 화사한 생기와 감각적인 즐거움을 주기에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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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술꽃나무
Stachyurus praecox이른 봄 잎이 돋아나기 전 가지마다 연노란색 꽃방울을 주렁주렁 매달아 이색적인 풍경을 연출하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약 8mm 정도 되는 종 모양의 작은 노란색 꽃들이 약 8cm 정도의 총상꽃차례에 포도송이나 이삭처럼 길게 늘어져 피어나는 꽃차례가 매력적이며, 차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자아내어 봄을 알리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끝부분이 뾰족한 달걀모양의 잎은 길이 8-15cm 정도 된다. 봄철의 독특한 개화 모습뿐만 아니라 여름철의 싱그러운 녹색 잎, 그리고 가을철에 붉고 노랗게 물드는 화려한 단풍까지 선사하여 계절별로 뚜렷한 관상 가치를 지니고 있다. 성숙할수록 가지가 부드러운 곡선을 그리며 아치 모양으로 퍼지기 때문에 숲속 정원의 산책로 주변에 심거나 삭막한 벽면 앞, 넓은 잔디밭의 가장자리에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배경과 입체감을 조성하기에 아주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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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담쟁이덩굴
Parthenocissus quinquefolia기어오르는 성질이 강한 잎이 지는 덩굴성 식물로, 가을에 붉고 선명하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덩굴손 끝에 달린 흡착판을 이용해 벽이나 나무를 스스로 타고 올라가며 넓은 면적을 푸르게 덮는 생장 특성을 지니고 있다. 도심 환경이나 그늘진 곳에서도 잘 견디며 빽빽하게 자라나므로 건축물의 벽면을 녹화하거나 삭막한 울타리를 가리는 수직정원 연출에 효과적이다. 봄과 여름에는 싱그러운 녹색 잎으로 시원한 그늘을 만들고, 가을에는 주황색과 진홍색의 화려한 색감으로 정원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며, 새들이 좋아하는 열매까지 제공하여 자연스러운 자연주의 정원을 조성하기에 아주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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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배나무
Pyrus calleryana var. fauriei산과 들에서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철 잎이 돋아날 때 가지 끝에 눈송이 같은 흰색 꽃들이 우산 모양으로 모여 피어나며, 하얀 꽃잎과 대비되는 붉은 자줏빛 꽃밥이 매력적이다. 가을에는 잎이 붉은색으로 아름답게 물들고, 그 자리에 콩알만 한 작은 열매들이 무수히 열려 시각적인 즐거움을 더한다. 나무의 크기가 아담하고 수형이 단정하여 일반 가정정원이나 좁은 공간의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특히 봄철의 화사한 꽃과 가을철의 화려한 단풍, 그리고 겨울철 새들의 먹이가 되는 열매를 모두 감상할 수 있어, 자연의 계절 변화를 뚜렷하게 보여주는 생태정원이나 새들을 불러모으는 정원을 꾸미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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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쭉
Rhododendron schlippenbachii봄철 거꾸로 된 달걀 모양의 넓은 잎과 함께 피어나는 연분홍색의 크고 우아한 꽃이 독특한 단아함을 자아내는 낙엽활엽관목 또는 소교목이다. 잎은 5장씩 모여 달리는 듯 보이며, 가을에 물드는 선명한 황적색 단풍과 수려한 수형은 정원의 계절적 깊이감과 시각적 완성도를 높여준다. 내음성이 강해 큰 나무 아래의 하층 식재용 관상수로 매우 우수하며, 자연주의정원이나 숲정원에서 군락을 이루어 자연스러운 자생지의 정취와 풍성한 집단미를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꽃말은 자제, 사랑의 즐거움, 정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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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물푸레나무
Fraxinus sieboldiana봄철 정원을 하얗게 뒤덮는 눈부신 꽃 무리와 가을의 붉은 단풍이 아름다운 잎이 지는 소교목이다. 일반적인 물푸레나무에 비해 크기가 아담하게 자라며, 가지 가득 피어나는 부드러운 솜털 모양의 흰 꽃송이가 정원에 시원하고 깨끗한 분위기를 연출해 주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다. 줄기가 단단하고 수형이 단정하여 잔디밭의 중심을 잡아주는 나무나 자연스러운 그늘을 만드는 그늘막나무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척박하고 가문 땅에서도 튼튼하게 버티며 주변의 가루받이 곤충을 불러모아 건강한 생태 정원을 만드는 데 효과적이다. 오래된 줄기에는 얼룩 무늬가 발달하고 꽃이 진 자리에는 자주색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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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방풀
Isodon excisus산지의 그늘진 숲 가장자리나 계곡 주변에서 무리 지어 자라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곧게 서는 네모진 줄기에 마주나는 달걀 모양의 잎이 달리는데, 잎 끝이 거북이 꼬리처럼 길게 뾰족해지며 양옆이 도려낸 듯 패어 있는 독특한 형태미를 지닌다. 늦여름부터 가을까지 줄기 끝과 잎겨드랑이에서 연한 보라색이나 푸른빛을 띤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 산뜻한 경관을 연출한다. 이러한 생태적 특성 덕분에 나무 그늘이 깊게 지거나 습도가 유지되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자연스러운 숲속 분위기를 재현하는 그늘진 구역이나 물가가 흐르는 주변에 무리 지어 심으면 한여름부터 가을까지 은은한 보랏빛 꽃물결을 감상할 수 있어 평화롭고 고즈넉한 정원 분위기를 만드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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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목나무
Lindera erythrocarpa산기슭의 습기 있는 곳에서 자라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봄철에 새잎과 함께 가지 끝에 무리 지어 피어나는 연한 노란색 꽃들이 은은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가을에는 온 나무를 밝히는 맑고 고운 노란색 단풍과 함께 진홍색으로 빛나는 둥근 열매가 열려 매력적이다. 잎과 열매에서는 상큼한 향기가 나며, 수피는 조각으로 거칠게 벗겨진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소규모 정원의 그늘을 만들어주는 나무나 자연 상태를 보존하는 생태정원에 심기 좋으며, 다른 낙엽 활엽수들과 함께 심었을 때 화사한 가을 풍경을 연출하는 데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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