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5,986 건 입니다.-
식물자료 5,986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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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그배나무
Malus toringo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숲 계곡이나 햇볕이 잘 드는 경사지에서 자란다. 잎은 타원 모양으로 어긋나게 붙으며 길이가 약 3-6cm, 폭이 약 3-5cm정도까지 자란다. 잎 가장자리에는 예리한 톱니가 발달하며 간혹 깊게 갈라지기도 한다. 잎의 양면과 잎자루에는 털이 발달한다. 늦은 봄철 연한 홍색으로 봉오리를 형성했다가 점차 하얀색으로 모여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가을철 꽃이 진 자리에 빨간색 또는 노란빛 빨간색의 둥근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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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리스포라 악실라리스
Polyspora axillaris늘푸른 소교목으로 가을부터 봄까지 순백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은 5~6장이며 중앙부에는 노란 수술이 빽빽하게 모여 피어 'Fried Egg Tree'로도 불린다. 꽃이 질 때는 시들지 않고 송이째 바닥으로 떨어진다. 잎은 가죽질의 짙은 녹색이며 광택이 나는데 길쭉한 타원 또는 거꿀피침 모양으로 끝부분에 약간의 톱니가 발생하기도 한다. 배수가 잘되는 비옥한 산성 토양(pH5.0~6.0)과 양지나 반양지에서 잘 자란다. 추위에는 다소 약하여 한국 중부 지방에서는 겨울철 실내 온실 관리가 필요한 이국적인 포인트 식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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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나리아야자
Phoenix canariensis키가 약 15m까지 자라는 늘푸른 야자수로 굵은 줄기와 길이 약 5m까지 자라는 짙은 녹색 잎이 깃 모양으로 갈라져 여러 개의 선 모양 작은 잎으로 나누어진다. 여름철 크림빛 노란색 꽃이 아래로 처진 원뿔모양 꽃차례에 모여 달리고 뒤이어 붉은빛 노란색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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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수유
Cornus officinali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 잎이 달리기 전에 수관 전체에 화사한 노란색 꽃을 피우기 때문에 봄정원(Spring Garden) 소재로 식재하면 좋다. 잎은 가을철에 붉은색을 띠는 자주색으로 단풍이 들고 꽃이 핀 자리에는 길쭉한 타원 모양의 붉은 열매가 달리는데 식용 및 약용으로 가능하다. 얼핏 보면 비슷한 시기에 꽃이 피는 생강나무와도 비슷해 보이지만 생강나무는 작은 꽃자루가 짧고 산수유는 작은 꽃자루가 긴 점이 구별된다. 꽃말은 "지속, 불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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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사초 '완도'
Carex boottiana 'Goldburst'기본종인 밀사초(Carex boottiana)와 비슷하지만 잎 중앙에 크림빛 연노란색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컬러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으며 염분에 강해 해안정원 소재로도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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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꿩고비
Osmunda cinnamomea여러해살이 양치식물로 연녹색을 띠는 영양잎은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왕관처럼 펴지며 적갈색을 띠는 포자가 달린 생식잎은 중앙부에서 하늘을 향해 곧고 길쭉하게 솟아 오른다. 잎줄기가 시작되는 기부 지점에 희거나 계피색을 띠는 털 뭉치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주로 늪, 습지, 습한 삼림 지대, 시냇가 근처 등 습기가 많은 곳에서 군락을 형성하며 영양분이 풍부한 산성 토양에서 잘 자란다. 공룡 시대부터 형태가 거의 변하지 않은 '살아있는 화석'으로 간주되어 식물 진화 연구에서 중요하게 다뤄진다. 습지원이나 빗물정원에 심으면 멋진 경관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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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콜로라타'
Prunus padus 'Color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귀룽나무(Prunus padus)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늦봄 무렵 꼬리처럼 길게 자라는 총상꽃차례에 흐드러지게 피는 분홍색 꽃과 이른 봄철 구리빛이 도는 자주색이다가 여름철 점차 어두운 녹색으로 변하는 잎이 매력적이다. 잎의 뒷면과 어린 가지도 짙은 자주색을 띤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잎의 색상도 더욱 선명해 지며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면서도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꽃이 진 후 여름이 지나면 작고 검은 열매가 열리는데 Bird Cherry라는 영명에 걸맞게 새들을 유인하는 좋은 먹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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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별목련 '투 스톤즈'
Magnolia × loebneri 'Two Stones'봄철 순백색으로 나무 전체를 뒤덮으며 피는 별 모양의 겹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가지를 별도로 정리하지 않아도 빽빽하고 단정하게 둥근 모양으로 자란다. 아주 크게 자라지 않아서 작은 정원에 잘 어울리며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정원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미국의 어거스트 케어(August Kehr) 박사가 육성하여 1994년 캘러웨이의 세계의 목련에 소개되었다(Callaway, The World of Magnolias, p. 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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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취목 '비즈비 드워프'
Pieris japonica 'Bisbee Dwarf'늘푸른 작은키나무로 단정하게 자라고 봄철 하얗게 피는 꽃과 청동색으로 돋아나는 잎이 매력적이다. 꽃차례는 전년도 가을 무렵부터 만들어져 봄철 작은 꽃들이 앙증맞은 항아리 모양으로 아래를 향해 달리는데 구수한 향기도 좋다. 작게 자라기 때문에 암석원에 심으면 잘 어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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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백 '스쿠아로사 드워프 블루'
Chamaecyparis pisifera 'Squarrosa Dwarf Blue'난장이처럼 작게 자라는 특징이 있다. 잎은 회색빛을 띠는 파란색에 가깝다. 동글동글한 수형이 예뻐서 작은 정원에 딱 어울린다. 간혹 단정한 수형을 뚫고 한두 가닥씩 길게 뻗어 나오는 바늘잎들이 있는데 잘라주거나 이를 이용해 재미있는 모양을 만들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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