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6 건 입니다.-
정원식물 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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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자나무
Tilia miqueliana중국 원산의 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하트 모양의 커다란 잎 뒷면에 부드러운 회백색 털이 있어 바람이 불 때마다 은빛으로 일렁이는 시각적 아름다움을 준다. 초여름에는 향기가 강한 연노란색 꽃이 피어 정원 전체에 감미로운 향을 채우며, 가을에는 노랗게 물드는 단풍과 둥근 열매가 매력적이다. 이러한 특성 덕분에 정원에서는 넓은 그늘을 제공하는 녹음수나 경관의 중심을 잡아주는 포인트 식재로 활용하기에 아주 훌륭하다. 대기오염과 추위에 강해 도심 정원이나 공원의 가로수로 심기 좋으며, 사찰 정원에서는 종교적 의미를 담은 상징수로, 일반 정원에서는 새와 벌을 불러모으는 생태 정원의 핵심 수종으로 가꾸기에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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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섬피나무
Tilia insulari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가지에 어긋나게 붙는 잎은 원 또는 달걀 모양으로 끝부분이 갑자기 길어지며 잎 아랫부분은 심장 모양이다. 잎 길이는 8-9㎝정도로 표면 맥 위에 털이 있지만 점차 사라진다. 잎 뒷면은 회록색으로 잎맥의 겨드랑이 부분에 하얀색 또는 갈색 털이 빽빽하게 발달하고 가장자리에는 가는 톱니가 발달한다. 잎자루는 길이 2-4㎝정도이며 털이 없거나 끝에 잔털이 발달한다. 포는 거꿀피침 모양으로 꽃자루와 함께 별 모양의 털이 발달한다. 꽃은 여름철 편평꽃차례에 하얗게 모여 달리며 별 모양의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열매는 가을철에 익으며 짧은 털이 빽빽하게 발달한다. 일년생 가지에는 하얀색 별 모양의 털이 드문드문 나지만 자라면서 점차 사라지며 나무껍질은 회백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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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피나무
Tilia chinens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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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헨리피나무
Tilia henryan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최대 25m까지 크게 자란다. 넓은 달걀 모양의 잎은 길이가 최대 13cm에 달하며 양면이 부드럽고 솜털 같으며 가장자리에는 억센 털 같은 톱니가 발달한다. 잎은 간혹 붉은색을 띠기도 하며 여름철 크림빛 흰색으로 피는 향기로운 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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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피나무 '페티올라리스'
Tilia tomentosa 'Petiolari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가지가 아래로 늘어지며 하트 모양의 진녹색 잎 아랫면은 흰색을 띤다. 노란색으로 모여 피는 꽃에서는 진한 향기가 나며 벌들을 유인한다.
AGM -
#넓은잎피나무
Tilia platyphyllo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빠르게 자란다. 비대칭을 이루는 심장모양의 잎 가장자리에는 톱니가 있으며 밑면은 솜털이 발달한다. 여름철에 크림색으로 피는 꽃에서는 달콤한 향기가 나고 가을철 노란색으로 단풍이 든다. 어린 줄기는 겨울철 청동빛 붉은색을 띠다가 점점 짙은 회색으로 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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