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장미속'
검색결과는 총 29 건 입니다.-
정원식물 2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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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서머 스노]
Rosa [Summer Snow] ('Weopop')키가 약 60cm 내외까지 작게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하얀색 반겹꽃이 매력적이다. 지름 4~5cm 내외의 아담한 순백색 반겹꽃이 수십 송이씩 뭉쳐서 피어나며, 마치 나무에 흰 눈이 내려앉은 듯한 풍성하고 압도적인 경관을 연출한다. 가시가 거의 없어 관리가 안전하고 편리하며, 추위와 질병에 강한 생명력을 가지고 있다. 왜버 로즈(Weaver Rose)사에서 개발한 왜성 플로리분다(dwarf floribunda) 품종이다. 아담하게 자라 정원 화단의 앞쪽이나 경계석 주변, 낮은 울타리용으로 훌륭하다. 가시가 없기 때문에 보행로나 벤치 주변, 아이들이 있는 정원에 안심하고 심을 수 있으며, 화분 재배용이나 테라스가든의 포인트 식물로도 인기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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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사 오메이엔시스
Rosa omeiensis날개 모양의 거대하고 반투명한 붉은 가시가 돋보이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양면으로 늘어선 작은 잎들이 부드러운 양치식물과 같은 느낌을 주며, 봄철 가지마다 피어나는 네 장의 하얀 꽃잎은 소박하면서도 청초한 아름다움을 보여준다. 가을에 열리는 선명한 열매와 독특한 가시 구조는 겨울철 정원에서도 강렬한 시각적 효과를 낸다. 추위에 매우 강하고 척박한 땅에서도 잘 버티며 병충해에도 강해, 개성 있는 울타리나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한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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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향장미 '루테아'
Rosa banksiae 'Lutea'가시가 없는 덩굴식물로 자라는 속도가 매우 빠르고 튼튼하다. 봄철에 연한 노란색의 작은 겹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며 정원을 가득 채우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가시가 없어 다치지 않으므로 사람들의 통행이 잦은 길목이나 울타리에 심기 좋은 안전한 정원 소재다. 아치나 격자무늬 지지대, 높은 벽면을 뒤덮어 화사하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훌륭하게 쓰일 수 있다. 잎이 촘촘하게 돋아나 꽃이 지고 난 뒤에도 싱그러운 녹색 가림막 역할을 톡톡히 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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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화
Rosa rugosa여름철에 피는 강렬한 색감의 분홍색 꽃과 가을을 붉게 장식하는 탐스러운 열매가 아름다운 낙엽 활엽 관목이다. 잎 표면의 뚜렷한 주름과 줄기의 빽빽한 가시는 독특한 질감을 형성하며, 염분과 바람에 강해 해안가나 척박한 환경에서도 생명력이 매우 강하다. 줄기에는 가늘고 날카로운 가시가 빽빽하게 발달한다. 정원에서는 자연스러운 울타리나 경계 식재로 유용하며, 꽃의 짙은 향기와 사계절 변화하는 시각적 요소 덕분에 자연주의적인 정원이나 야생화 정원의 가치를 높여주는 훌륭한 소재이다. 꽃말은 "아름다운 슬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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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블랙 뷰티]
Rosa [Black Beauty] ('Korfleur')하늘을 향해 곧게 서서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초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짙은 빨간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봉오리 상태일 때는 거의 검은색에 가깝다가 개화하면서 진홍색으로 피며 꽃잎은 마치 레드 벨벳과 같은 고운 질감을 가지고 있어서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향기는 거의 없지만 오랫동안 지속적으로 화려한 꽃을 피운다. 흔히 '흑장미'로 불리는 품종 중 하나이며, 1973년 프랑스의 델바르(Delbard)에 의해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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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케어프리 딜라이트]
Rosa [Carefree Delight] ('Meipotal')덤불처럼 지표면을 덮으면서 자라는 덩굴성 장미 품종으로 초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연한 분홍색 홑꽃이 매력적이다. 꽃잎의 바깥쪽은 분홍색을 띠며 안쪽으로 들어갈수록 점점 옅어지다가 중앙부는 거의 흰색을 띤다. 꽃에서는 향기가 거의 없거나 약간 은은한 향을 풍긴다. 덩굴터널이나 트렐리스와 같은 구조물에 붙여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1991년 프랑스의 자크 무쇼트(Jacques Mouchotte)가 육종하여 메이앙(Meilland) 사를 통해 소개되었다. 품종명인 케어프리(Carefree)에서 느낄 수 있듯이 관리가 쉽고 생육이 원활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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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골드 메달]
Rosa [Gold Medal] ('Aroyqueli')키가 약 1.2m 내외까지 덤불처럼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초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황금빛 노란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에서는 가볍고 상쾌한 과일 또는 꿀 향이 나며 꽃 중심이 높고 끝이 뒤로 젖혀지는 모양이다. 꽃의 지름은 약 11cm에 달하며 꽃잎은 약 30~40장으로 구성된다. 꽃은 황금빛 노란색 바탕에 분홍색 테두리가 뚜렷하게 보이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크림색에 가깝게 연해진다. 1982년 미국의 잭 크리스텐슨(Jack E. Christensen)이 육종한 그란디플로라(Grandiflora) 장미 품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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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화이트 클라우드]
Rosa [White Cloud] ('Korstacha')키가 약 2.5m까지 왕성하게 자라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향기로운 크림빛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화이트를 테마로 하는 화이트가든이나 웨딩가든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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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루주 메양]
Rosa [Rouge Meilland] ('Meimalyn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진붉은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지름은 약 12cm 내외이며 매우 풍성하고 꽉 찬 형태를 이룬다. 꽃잎이 벨벳처럼 두껍고 단단하여 강한 햇빛에도 색이 잘 바래지 않는다. 직립성으로 화단의 중앙이나 배경 식재에 훌륭한 포인트가 된다. 화분 재배에도 잘 적응하여 테라스나 발코니 조경용으로도 인기가 높다. 특히 꽃대가 단단하고 개별 꽃의 수명이 약 8일 이상으로 길어, 정원 감상용뿐만 아니라 실내를 장식하는 꽃꽂이용으로 활용도가 매우 높다. 1982년 프랑스의 메양(Meilland)사에서 육종한 클래식하고 정열적인 하이브리드 티(Hybrid Tea) 계열의 장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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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 [앰비언스]
Rosa [Ambiance] ('Nirpnufdeu')키가 약 1.2m 내외까지 단정하게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가을에 걸쳐 피는 노란빛 분홍색 겹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꽃의 중심부는 연한 노란색을 띠며 꽃잎 가장자리로 갈수록 붉은색 또는 분홍색이 진해지는 그라데이션이 매력적이다. 꽃의 크기는 10~14cm로 매우 크고 풍성하며 꽃에서는 향이 없거나 매우 은은한 편이다. 프랑스의 장미 육종 회사인 NIRP International이 1995년에 개발한 하이브리드 티(Hybrid Tea) 계열의 장미로 화려한 색감과 강인한 생명력으로 정원 식재 및 꽃꽂이용으로 인기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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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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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유럽, 북아프리카,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1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반상록성의여러해살이풀, 작은키나무, 덩굴식물로 자란다. 줄기에는 가시가 있으며 각각의 잎은 5~8개의 톱니가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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