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34 건 입니다.-
식물자료 34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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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목
Prunus salicina var. columnari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하늘을 향해 아주 좁고 곧게 자라는 수형이 매력적이다. 자두나무(Prunus salicina)의 이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으나 수형 및 생육형에 있어서 확실한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분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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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도나무
Prunus tomentos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잎이 처음 나올 때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다. 봄철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홑꽃이 피고 이어서 밝은 빨간색의 둥근 열매가 짧은 열매자루에 촘촘하게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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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콜로라타'
Prunus padus 'Color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귀룽나무와 비슷하지만 진자주색의 잎과 줄기를 가지며 꼬리처럼 길게 자라는 총상꽃차례에 분홍색 꽃이 모여 피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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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Prunus padus대한민국 산지의 개울가나 습기가 많은 토양에서 자생하며 아주 이른 봄부터 녹색 잎을 내는 점이 특징이다. 늦은 봄 흰색의 작은 꽃들이 꼬리를 닮은 총상꽃차례에 모여 달린다. 꽃이 진 자리에는 체리를 닮은 둥근 검정색 열매가 달리는데 영명인 Bird Cherry처럼 새들이 즐거 먹는다. 정원에 새들을 모으는 용도로 심으면 좋다. 꽃말은 "사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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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오카메'
Prunus 'Okame'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전체적으로 하늘을 향해 자라면서 봄철 분홍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봄정원이나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는 공간에 심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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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 '베니치도리'
Prunus mume 'Beni-chidori'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에 피는 진분홍색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꽃에서는 아주 진하고 좋은 향기가 난다. 향기를 테마로 하는 공간에 식재하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일본에서 육성되어 일본어로는 べにちどり이며, 홍매화 또는 홍천조(紅千鳥)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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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
Prunus mume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이른 봄 하얗게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꽃에서는 향긋한 냄새가 난다. 한국에는 약 2,000년 전에 도입되어 전통정원 등지에 정원수로 많이 식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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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벚지나무
Prunus maackii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약 15m까지 자란다. 깊은 숲 속의 해가 잘 들면서 습도가 높은 곳에서 저절로 자란다. 잎은 타원 또는 긴 달걀 모양으로 약 6-11cm 정도 되며 표면에 털이 없고 뒷면에는 선점이 밀생한다. 꽃은 늦봄 무렵 하얀색의 작은 꽃들이 총상꽃차례를 이루며 핀다. 여름철 꽃이 진 자리에는 지름 약 5-7mm 정도의 둥근 검정색 열매가 달린다. 특히 황갈색으로 매끈하게 옆으로 벗겨지는 나무껍질이 매력적이라 겨울정원 소재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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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칸잔'
Prunus 'Kanzan'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수간이 넓게 퍼지면서 자란다. 달걀 모양의 짙은 녹색 잎은 약 12cm까지 자라는데 어린 잎은 브론즈 색깔을 띤다. 왕벚꽃나무의 꽃이 거의 지는 늦은 봄 무렵 짙은 분홍색의 겹꽃이 지름 5cm정도로 2개에서 5개의 송이에 풍성하게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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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스라지
Prunus japonica var. nakaii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꽃은 5월경 연한 홍색을 띠는 하얀색으로 핀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표면에 털이 없으며 뒷면 맥위에 잔털이 발달한다. 새로 나오는 잎은 다소 구릿빛을 띠기도 한다. 6-7월경 꽃이 핀 자리에는 빨간색으로 열매가 익는데 길이는 약 12mm 정도 된다. 줄기는 회갈색을 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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