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42 건 입니다.-
정원식물 42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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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나무 [페퍼민트 트위스트]
Prunus persica [Peppermint Twist] ('Grepeptwst')비틀어지며 아래로 처지는 가지 수형과 화려한 꽃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이 되면 한 나무에서 순백색, 분홍색, 그리고 줄무늬가 섞인 겹꽃이 동시에 무리 지어 피어나 시각적인 즐거움을 준다. 꼬이고 뒤틀린 독특한 가지 모양 덕분에 잎이 지는 겨울철에도 정원의 구조적인 미를 더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크기가 작고 아담하게 자라기 때문에 좁은 마당이나 정원의 중심 구역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모으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또한, 봄날의 화려한 풍경을 연출하는 꽃정원이나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전원풍 정원의 배경 나무로도 훌륭하게 어우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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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시로타에'
Prunus 'Shirotae'봄에 피는 순백색의 크고 향기로운 반겹꽃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성숙할수록 가지가 수평으로 넓게 퍼져 우산 모양의 아름다운 실루엣을 완성한다. 이러한 수형 덕분에 정원 중심에서 시선을 사로잡는 시각적 중심점으로 효과적이다. 봄에는 화려한 꽃, 여름에는 짙은 녹색 잎, 가을에는 노란색과 주황색으로 물드는 단풍을 감상할 수 있어 사계절 내내 정원의 가치를 높인다. 가지가 낮게 드리워지므로 휴식 공간 근처에 단독으로 심어 시원한 그늘을 만들거나 넓은 잔디밭의 정원수로 활용하기에 알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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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벚나무 '펜둘라'
Prunus incisa 'Pendula'아래로 늘어지는 가지와 봄에 피는 연분홍색 꽃이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가지가 수양버들처럼 부드럽게 처지며 자라기 때문에 독특한 선의 아름다움을 보여주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봄철에 가지를 따라 작은 꽃들이 가득 피어나 정원 전체를 환하게 밝혀준다. 크기가 아주 크게 자라지 않아 좁은 마당이나 화단 중심에 심어 시선을 끄는 포인트로 활용하기 효과적이다. 가을에는 잎이 붉게 물들어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하며 돌이나 물가 옆에 배치하면 자연스러운 멋을 더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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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도나무 '레우코카르파'
Prunus tomentosa 'Leucocarpa'봄날 가지 가득 흰색 꽃을 피우고 여름이면 투명한 흰색 열매를 맺는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잎과 줄기에 부드러운 털이 나 있어 포근한 질감을 주며, 흔히 볼 수 없는 흰색 열매가 열려 정원에 이국적이고 매력적인 분위기를 더해준다. 열매는 맛이 좋아 따 먹을 수 있고 새들을 불러모으는 역할도 한다. 꽃과 열매의 감상 가치가 모두 높아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무리 지어 울타리로 심거나 단독으로 심어 정원의 시각적 초점으로 활용하기에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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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
Prunus mume겨울의 끝자락이나 이른 봄에 피는 향기로운 하얀색 꽃이 매력적인 낙엽 소교목이다. 초여름 가지마다 가득 열리는 초록색 매실 열매는 수확의 기쁨과 더불어 자연스러운 풍요로움을 정원에 더해준다. 우아하고 고풍스럽게 뻗는 나무 모양과 계절마다 달라지는 색감 덕분에 자연주의정원부터 전통적인 정원까지 두루 어울리는 매력적인 정원 소재이다. 한국에는 약 2,000년 전에 도입되어 전통정원 등지에 정원수로 많이 식재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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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첩살구
Prunus armeniaca var. ansu 'Flore Pleno'봄철 정원을 화사하게 빛내는 잎이 지는 큰키나무다. 일반 살구와 달리 꽃잎이 여러 겹으로 겹쳐서 피는 겹꽃 구조를 가지고 있어 개화기에 매우 풍성하고 화려한 분홍빛 경관을 연출한다. 정원 소재로서 봄철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매력적인 나무로 효과적이다. 잎이 돋아나기 전 나뭇가지 가득 무리 지어 피어나는 겹꽃은 시각적인 아름다움이 뛰어나며,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사로잡는 화사한 초점을 만들거나 다른 야생화들과 조화롭게 배치하여 자연스러운 봄의 정원을 완성하기에 훌륭한 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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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지벚나무 '코조노마이'
Prunus incisa 'Kojo-no-mai'지그재그로 꺾이며 자라는 독특한 가지 모양이 매우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이다. 봄이 되면 잎이 나기 전에 연한 분홍빛이 감도는 흰색 꽃이 가지마다 가득 피어나 시선을 사로잡는다. 가을에는 녹색 잎이 진한 주홍색과 빨간색으로 화려하게 물들어 계절의 변화를 뚜렷하게 보여준다. 크기가 작고 천천히 자라며 가지 자체가 주는 조형미가 뛰어나 좁은 공간이나 화분에 심기 좋은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특히 봄철 화사한 분위기를 만들거나 겨울철 앙상한 가지의 멋을 살리는 포인트 나무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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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두나무
Prunus salicina우리나라 깊은 산간 계곡부에 자생하는 개량되지 않은 야생 유실수로, 잎이 지는 큰키나무이다. 봄철 가지를 새하얗게 뒤덮는 자잘한 꽃송이들과 여름철 조롱박처럼 앙증맞게 매달리는 지름 약 2cm 내외의 노란색 열매가 자연 그대로의 소박한 정취를 풍긴다. 가볍고 유연하게 처지는 잔가지 수형을 지니고 있어 인위적이지 않은 정원 소재로 매우 효과적이다. 계곡이나 연못 주변의 축축하고 그늘진 경계부에 심었을 때 주변 야생화들과 어우러져 깊은 산속 계곡의 풍경을 고스란히 재현해 낸다. 재배종보다 열매가 작고 소박하여 자연스러운 멋을 살린 정원에 심기 좋으며, 새들에게 먹이를 제공하는 생태적인 역할까지 톡톡히 해내는 매력적인 나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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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벚나무
Prunus × yedoensis봄철 잎이 돋아나기 전에 나뭇가지 전체를 뒤덮는 눈부신 연분홍빛 흰색 꽃을 피워 봄의 시작을 화려하게 알리는 매력적인 큰키나무다. 자라는 속도가 빠르고 가지가 사방으로 널찍하게 퍼져 풍성한 그늘을 만들어주며, 가을철 붉게 물드는 단풍과 겨울의 멋스러운 나무 모양까지 사계절 내내 정원의 중심을 잡아주는 정원 소재로 매우 널리 쓰인다. 집 주변이나 넓은 화단에 한 그루씩 독립적으로 심어 시각적 초점을 만들기에 효과적이며, 산책로나 길가를 따라 길게 무리 지어 심으면 봄마다 환상적인 꽃 터널을 연출할 수 있다. 올벚나무(Prunus spachiana f. ascendens)와 왜벚나무(P. speciosa)의 교잡종으로 추정된다. 꽃말은 "아름다운 영혼, 정신적 사랑, 가장 아름다운 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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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오카메'
Prunus 'Okame'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가지가 하늘을 향해 자라면서 봄철 아래를 향해 풍성하게 피는 종 모양의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짙은 녹색으로 가을철 주황 또는 빨간색으로 물든다. 전체 수형은 처음에는 직립형이지만 점차 성장하면서 역삼각형을 닮은 화병 모양으로 변한다. 도심의 오염이나 공해에도 강해 아파트나 주택 정원은 물론 공원, 가로수길 등 다양한 공간에서 밝고 생동감 넘치는 분위기를 연주하는 데 큰 가치가 있다. 품종명인 '오카메'는 일본어로 거북이를 뜻하며 장수와 행운을 상징한다. 영국의 식물학자 콜링우드 잉그램(Collingwood Ingram)이 추위에 강한 후지벚나무(P. incisa)와 꽃이 화려한 대만벚나무(P. campanulata)를 교배하여 만든 품종이다. 미국 워싱턴 DC의 벚꽃 축제에서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품종 중 하나로 봄정원, 핑크가든과 같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는 공간에 심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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