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37 건 입니다.-
식물자료 37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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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첩홍도
Prunus persica f. rubroplen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봄철 붉은색으로 풍성하게 피는 겹꽃이 매력적이다. 꽃은 잎보다 먼저 피었다가 잎이 올라올 때 까지 함께 피며 홑꽃으로 피는 복사나무보다 꽃잎수가 훨씬 많아 매우 화려하고 관상 가치가 높다. 나무껍질은 암갈색을 띠며 열매는 늦여름부터 초가을 사이에 익지만 식용 복숭아만큼 크거나 맛있지는 않다. 추위와 공해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잘 자라며 정원수나 공원 조경수로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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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룽나무 '콜로라타'
Prunus padus 'Colorata'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원종인 귀룽나무(Prunus padus)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늦봄 무렵 꼬리처럼 길게 자라는 총상꽃차례에 흐드러지게 피는 분홍색 꽃과 이른 봄철 구리빛이 도는 자주색이다가 여름철 점차 어두운 녹색으로 변하는 잎이 매력적이다. 잎의 뒷면과 어린 가지도 짙은 자주색을 띤다. 햇빛이 잘 드는 곳에서 잎의 색상도 더욱 선명해 지며 비옥하고 배수가 잘되면서도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란다. 꽃이 진 후 여름이 지나면 작고 검은 열매가 열리는데 Bird Cherry라는 영명에 걸맞게 새들을 유인하는 좋은 먹이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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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오카메'
Prunus 'Okame'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가지가 하늘을 향해 자라면서 봄철 아래를 향해 풍성하게 피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짙은 녹색으로 가을철 주황 또는 빨간색으로 물든다. 전체 수형은 처음에는 직립형이지만 점차 성장하면서 역삼각형을 닮은 화병 모양으로 변한다. 품종명인 '오카메'는 일본어로 거북이를 뜻하며 장수와 행운을 상징한다. 영국의 식물학자 콜링우드 잉그램(Collingwood Ingram)이 추위에 강한 후지벚나무(P. incisa)와 꽃이 화려한 대만벚나무(P. campanulata)를 교배하여 만든 품종이다. 미국 워싱턴 DC의 벚꽃 축제에서도 볼 수 있는 대표적인 품종 중 하나로 봄정원, 핑크가든과 같이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고자 하는 공간에 심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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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벚나무 '아우툼날리스'
Prunus × subhirtella 'Autumnalis'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늦가을부터 봄까지 산발적으로 피는 연분홍빛 하얀색 반겹꽃이 매력적이다. 꽃봉오리는 분홍색이다가 점점 하얀색에 가깝게 변한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을철 노랑, 주황색으로 물든다. 수형은 위로 곧게 뻗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둥글고 넓게 퍼진다. 일반 벚나무류들이 봄철에만 집중적으로 꽃이 피는 반면에 가을과 겨울철에도 꽃이 피기 때문에 늦가을과 초겨울 시즌에 벚꽃을 활용한 이벤트용으로도 훌륭하다. 원종인 춘추벚나무(Prunus × subhirtella)는 후지벚나무(Prunus incisa)와 이토사쿠라벚나무(P. itosakura)의 교잡으로 이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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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추벚나무 '아우툼날리스 로세아'
Prunus × subhirtella 'Autumnalis Rosea'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늦가을부터 봄까지 산발적으로 피는 장밋빛 연분홍색 반겹꽃이 매력적이다. 꽃봉오리는 진한 분홍색이다가 점점 연분홍색으로 변한다. 잎은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을철 노랑, 주황색으로 물든다. 수형은 위로 곧게 뻗다가 시간이 지나면서 둥글고 넓게 퍼진다. 춘추벚나무 '아우툼날리스'(Prunus × subhirtella 'Autumnalis')와도 비슷하지만 꽃의 좀 더 장밋빛 분홍색을 띠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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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나무 '베니치도리'
Prunus mume 'Beni-chidori'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이른 봄에 피는 진분홍색꽃이 매력적이다. 특히 꽃에서는 아주 진하고 좋은 향기가 난다. 향기를 테마로 하는 공간에 식재하면 좋은 효과를 낼 수 있다. 일본에서 육성되어 일본어로는 べにちどり이며, 홍매화 또는 홍천조(紅千鳥)라고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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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나무 '교이코'
Prunus 'Gyoikō'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사토자쿠라(Satozakura) 계열의 재배 품종이다. 봄철 녹색으로 피는 반겹꽃이 매력적인데 개화 초기에는 연녹색을 띠다가 점차 크림색으로 변하며 만개 시점에는 꽃잎 중앙부를 비롯하여 부분적으로 붉은색이 나타난다. 꽃잎은 약 5~15장 정도이며 두껍고 바깥쪽으로 살짝 말린다. 꽃의 개화 시기는 4월 하순경으로 일반적인 왕벚나무보다 약간 늦게 피며 꽃의 직경은 약 2~4.5cm 정도이다. 녹색 꽃을 피우는 벚나무는 특이하여 정원의 포인트가 되는 장소에 식재하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교이코(Gyoiko)'라는 이름은 일본 귀족의 의복 색상인 '모에기색(황록색)'과 닮았다고 하여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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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사나무 '페퍼민트 트위스트'
Prunus persica 'Peppermint Twist'잎이 지는 소교목 또는 관목으로 봄철 하얀색, 연한 분홍색 또는 간혹 진한 분홍색의 겹꽃이 피면서 가지가 뒤틀리고 처지는 모습이 매력적이다. 해가 잘 드는 양지에서 잘 자라며 배수가 잘되는 토양을 선호한다. 크기가 아담하고 수형이 독특하여 잎이 진 겨울철에도 관상가치가 높다. 정원에 식재해도 좋고 분재용으로 화분에 심어도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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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녀목
Prunus salicina var. columnaris잎이 지는 큰키나무로 하늘을 향해 아주 좁고 곧게 자라는 수형이 매력적이다. 자두나무(Prunus salicina)의 이명으로 분류하는 견해도 있으나 수형 및 생육형에 있어서 확실한 차이점이 있기 때문에 별도로 분류하는 것이 바람직할 것으로 판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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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도나무
Prunus tomentos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잎이 처음 나올 때 부드러운 털로 덮여 있다. 봄철 흰색 또는 연분홍색의 홑꽃이 피고 이어서 밝은 빨간색의 둥근 열매가 짧은 열매자루에 촘촘하게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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