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6 건 입니다.-
정원식물 6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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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국수나무
Neillia uekii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유연하게 휘어지는 아치형 가지와 5갈래로 갈라지는 짙은 녹색 잎이 밀생하며, 가을에는 노랗게 단풍이 든다. 5~6월경 가지 끝에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이 총상꽃차례로 무리 지어 피어 우아한 미관을 자랑한다. 내한성이 뛰어나고 척박한 토양에서도 잘 자라 가꾸기 쉽다. 자연스러운 수형을 살려 경계 식재나 생울타리로 훌륭하며, 밀원식물로서 벌과 나비를 유인하는 생태정원 조성에도 매우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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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나무
Neillia incis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줄기는 비스듬히 서거나 아치 모양으로 늘어진다. 잎은 달걀 또는 넓은 달걀 모양으로 가장자리는 결각과 톱니가 많이 갈라진다. 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 원뿔모양 꽃차례에 빽빽하게 모여 피는 하얀색 꽃과 가을철 노랗게 물드는 단풍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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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수나무 '크리스파'
Neillia incisa 'Crispa'원종인 국수나무(Neillia incisa)와 전반적으로 비슷하지만 낮게 지표면을 덮듯이 퍼지면서 자라는 점이 특징이다. 작고 앙증맞은 녹색의 갈라진 잎들은 가을철 주황색, 빨간색으로 단풍이 든다. 여름철에 크림빛 하얀색으로 모여 피는 꽃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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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국수나무
Neillia tanakae덤불처럼 줄기가 아치를 그리면서 자라는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잎은 3개로 갈라진다. 여름철 원뿔모양꽃차례를 형성하는 녹색빛 크림색 꽃과 가을철 노랑, 주황 또는 자주색으로 물드는 잎이 매력적이다. 한편 겨울철 주황빛 갈색을 띠는 줄기도 매력적이라 겨울정원에 식재해도 멋진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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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치밥나도국수나무
Neillia ribesioide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둥글게 자란다. 늦은 봄 줄기 끝에 총상으로 피는 종 모양의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숲정원이나 작은 정원에 심으면 좋다.
PGM -
#티베트나도국수나무
Neillia thibetic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여름철 줄기 끝에 총상으로 종 모양의 작은 연분홍색 꽃들이 모여 피는데 길이가 약 15cm 정도 된다. 가지는 아치형으로 늘어지며 덤불 모양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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