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8 건 입니다.-
정원식물 8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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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남백자단
Cotoneaster cochleatus바닥이나 바위를 따라 낮게 기어가듯 자라는 늘푸른 작은키나무다. 줄기가 나선형으로 부드럽게 뒤틀리며 흙을 단단히 덮어주어 경사지의 토양 유실을 막는 지면 피복용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가죽처럼 두껍고 반짝이는 작은 녹색 잎들이 사계절 내내 푸름을 유지하여 싱그러움을 준다. 초여름에 가지를 따라 앙증맞은 흰색 꽃들이 무리 지어 피어나며, 가을이 되면 그 자리에 반짝이는 새빨간 열매가 포도송이처럼 가득 매달려 겨울까지 지속된다. 추위와 가뭄을 견디는 힘이 강해 돌 틈이나 척박한 땅에서도 매력적인 풍경을 만들어내며 특별한 관리 없이도 건강하게 자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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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가능
#홍자단
Cotoneaster horizontalis물고기 뼈 모양으로 정교하게 뻗는 독특한 나뭇가지 구조와 가을을 빨갛게 물들이는 수많은 열매가 매력적인 작은키나무다. 봄에는 앙증맞은 분홍빛 흰 꽃이 피고, 가을에는 작은 잎들이 붉게 단풍 들며, 겨울까지 빨간색 열매가 매달려 사계절 내내 풍성한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가지가 땅을 기듯 옆으로 넓게 퍼지기 때문에 경사지나 흙이 흘러내리는 곳을 덮어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키가 낮게 자라 돌 틈, 벽면 아래, 화단 앞줄을 장식하는 지표면 덮개 식물로 인기가 높다.
KGM -
구매가능
#섬개야광나무
Cotoneaster wilsonii대한민국 울릉도에만 자생하는 특산식물이자 영롱한 열매가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이다. 봄철 줄기를 따라 조밀하게 피어나는 흰색 또는 연분홍색 꽃은 청초한 멋을 풍기며, 가을철 선명하게 붉은빛으로 익어가는 둥근 열매는 가을과 겨울 정원에 화사한 시각적 초점을 제공한다. 가지가 사방으로 유연하게 아치를 그리며 퍼져 조형미가 뛰어나고, 거친 바위 틈이나 건조한 환경에서도 잘 견디는 강인함을 가졌다. 이러한 독특한 생장 특성과 높은 희귀성 덕분에 암석원의 사면을 장식하거나 자연주의정원의 단정한 경계 및 배경 식재로 활용하기에 이상적이다.
KGM -
구매가능
#프리기두스개야광나무
Cotoneaster frigidus잎이 지는 소교목으로 어릴 때는 곧게 서다가 점점 옆으로 퍼지면서 자란다. 타원 모양의 잎은 길이 약 15cm 까지 자라는데 잎맥이 움푹 들어가고 가장자리는 약간 물결치는 듯 하다. 여름철에 풍성하게 피는 하얀색 꽃과 가을부터 겨울까지 달리는 붉은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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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홍자단
Cotoneaster horizontalis 'Variegatus'가지가 수평으로 퍼지면서 낮게 자라는 낙엽 관목으로 잎의 가장자리가 크림색을 띠며 가을철에는 붉게 단풍이 든다. 여름철 작은 분홍색의 꽃이 피고 뒤이어 붉은색 열매가 달린다.
AGM -
#소엽개야광나무
Cotoneaster microphyllus낮고 단정하게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광택이 있는 작은 잎과 가을철 붉은색으로 달리는 열매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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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잎개야광나무 '레펜스'
Cotoneaster salicifolius 'Repens'길고 유연한 가지가 바닥을 덮으면서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늦은 봄 하얀색으로 피는 꽃과 뒤이어 겨울까지 달려있는 붉은색 열매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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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들잎개야광나무 '스칼릿 리더'
Cotoneaster salicifolius 'Scarlet Leader'낮고 단정하게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버들잎과 같이 길쭉한 타원모양으로 자라는 잎과 진한 분홍색으로 달리는 열매가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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