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10 건 입니다.-
정원식물 10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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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수나무 [레드 로브]
Physocarpus opulifolius [Red Robe] ('Artboe401')계절에 따라 색이 변하는 화려한 잎을 가진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봄에는 노란빛이 도는 주황색으로 싱그럽게 돋아났다가, 여름이 오면 점차 깊고 짙은 붉은 포도주색으로 변하여 정원에 강렬한 색감을 더해준다. 초여름에 피어나는 연한 보랏빛이 감도는 흰색 꽃들은 새들과 곤충을 불러 모으고, 늦여름부터 가을까지는 포도송이처럼 열리는 새빨간 열매가 매력적인 풍경을 만든다. 특히 자라면서 세로로 얇게 벗겨지는 독특한 갈색 나무껍질이 겨울철 낙엽 진 뒤에도 정원의 선을 멋지게 살려준다. 추위와 건조함, 도시의 공해를 견디는 힘이 무척 강해 특별한 관리 없이도 울타리를 만들거나 화단 정원의 배경을 채우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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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수나무 '디아볼로'
Physocarpus opulifolius 'Diabolo'사계절 내내 깊고 어두운 자줏빛 잎을 유지하며 봄철 흰색 꽃과의 대비가 극적인 낙엽 활엽 관목이다. 척박한 토양과 추위, 도심 오염에 견디는 자생력이 뛰어나 정원의 구조를 잡아주는 울타리나 배경 식재로 활용하기 좋다. 조각나며 벗겨지는 독특한 줄기 껍질은 겨울정원에 흥미로운 질감을 더해준다. 성장이 빠르고 전정에 잘 견디므로 화단 후면에 배치하여 밝은 색상의 꽃이나 황금빛 잎을 가진 식물들의 색감을 강조하는 배경수나 시선을 사로잡는 초점수로 유용하게 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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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수나무 '루테우스'
Physocarpus opulifolius 'Luteus'계절마다 변화하는 색감이 매력적인 낙엽성 관목으로, 봄철 돋아나는 눈부신 황금빛 잎과 초여름의 흰색 꽃차례가 대조를 이루며 풍성한 시각적 효과를 선사한다. 가을에 맺히는 붉은 열매와 겨울철 종이처럼 얇게 벗겨지는 줄기 껍질은 사계절 내내 정원의 구조적 미감과 흥미를 유지해 준다. 추위와 공해에 견디는 생명력이 강하고 성장이 빨라, 화단 후경의 배경을 채우는 울타리 식재나 군락을 통한 입체적인 색감 연출용 정원 소재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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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국수나무
Physocarpus amurensis주로 북부 고산지대에 자생하는 희귀 낙엽 관목으로, 세로로 조각조각 벗겨지는 독특한 나무껍질과 풍성한 수형이 매력적이다. 초여름 새가지 끝에 둥글게 모여 피는 황백색 꽃과 자주색 수술의 조화는 정원에 청초한 아름다움을 더한다. 가을에 붉게 부풀어 오르는 열매는 시각적 흥미를 유발하며, 내한성이 매우 강해 추운 지역의 정원에서도 안전하게 자랄 수 있다. 자연스러운 질감과 생태적 희귀성 덕분에 야생화원이나 자연주의정원의 관목층을 풍성하게 채우는 소재로 활용하기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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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수나무 [타이니 와인]
Physocarpus opulifolius [Tiny Wine] ('Smpotw'PBR)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와인빛을 띠는 짙은 자주색 잎과 늦봄에 피는 흰색에 가까운 연분홍색 꽃의 대비가 매력적이다. 일반 양국수나무보다 잎이 작고 촘촘하며, 가을에는 붉은 갈색 단풍이 들고 겨울에는 벗겨지는 껍질이 구조미를 준다. 크기가 작고 단정해 작은 정원의 테두리 식재나 낮은 울타리로 활용하기 좋다. 대형 화분에 심어 테라스에 두기 제격이며, 밝은색 잎을 가진 식물들과 함께 배치하면 강렬한 색상 대비를 이루는 포인트 식물로 정원의 입체감을 높여준다. 자주색 잎을 가진 양국수나무 '디아볼로'(Physocarpus opulifolius 'Diabolo')와도 비슷하지만 잎이 훨씬 작고 단정하게 자라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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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수나무 올 블랙
Physocarpus opulifolius ALL BLACK ('Minall2')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거의 검정색에 가까울 정도로 짙은 자주색 잎이 특징이며 가을철에는 주황빛 빨간색으로 물든다. 여름철 분홍빛 하얀색 꽃이 피며 뒤이어 붉은 열매가 달려 검정색으로 익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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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산국수나무
Physocarpus intermedius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잎은 어긋나기하며 3갈래로 얕게 갈라지고 가장자리에 둔한 톱니가 발달한다. 잎에는 3개의 맥이 발달하며 잎 뒷면의 맥위에는 털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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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수나무 타이니 와인 골드
Physocarpus opulifolius TINY WINE GOLD ('Smnpotwg')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전반적으로 양국수나무 타이니 와인(Physocarpus opulifolius TINY WINE ('Smpotw'))과 비슷하지만 잎의 색깔이 황금색을 띠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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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수나무 레드 로브
Physocarpus opulifolius RED ROBE ('Artboe401')잎지는 작은키나무로 붉은색에 가까운 자주색잎과 둥근 공 모양으로 모여 피는 분홍빛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이 지고 난 다음 붉은색으로 드러나는 꼬투리 모습도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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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국수나무 '다츠 골드'
Physocarpus opulifolius 'Dart's Gold'밝은 황금색잎과 하얀색으로 피는 둥근공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다. 한그루씩 심어도 되지만 여러그루를 모아 심어 생울타리로 이용해도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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