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매자나무속'
검색결과는 총 20 건 입니다.-
정원식물 19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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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매자나무 '오렌지 로켓'
Berberis thunbergii 'Orange Rocket'봄부터 가을까지 불타오르는 듯한 오렌지빛 붉은색 잎을 뽐내며 기둥 모양으로 곧게 자라는 매력적인 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다. 위를 향해 빗자루처럼 빽빽하고 단정하게 뻗은 수형이 정원에 뚜렷한 수직적 선의 아름다움을 더하고, 봄의 산호빛 주황색 잎이 여름을 거쳐 가을에는 새빨간 진홍색으로 물들어 시선을 강하게 사로잡는 효과를 준다. 가뭄과 도시 공해에 매우 강하며 좁은 공간에서도 흐트러짐 없이 자라나 화단 경계나 울타리, 돌 틈 사이를 화려하게 꾸미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관리가 거의 필요 없고 잎이 진 겨울에도 붉은 열매가 남아 사계절 내내 정원에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을 채워주는 나무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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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엽일본매자 '로즈 글로우'
Berberis thunbergii f. atropurpurea 'Rose Glow'자줏빛 잎에 분홍색과 크림색 무늬가 불규칙하게 어우러진 화려한 잎 색이 매력적인 낙엽 활엽 관목이다. 가지에 날카로운 가시가 있어 경계 식재나 울타리용으로 유용하며, 전정에 잘 견뎌 원하는 형태로 모양을 유지할 수 있다. 독특하고 밝은 색감 덕분에 단독으로 심어 시선을 끄는 초점수로 활용하기 좋고, 녹색 식물 사이에 배치하면 극적인 색상 대비를 연출할 수 있다. 크기가 아담하여 소형 정원의 화단 앞쪽이나 경계부 악센트 식재로 매우 훌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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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자나무
Berberis koreana한국 특산 낙엽 활엽 관목으로 산기슭의 양지바른 곳에서 잘 자란다. 봄철 아래로 길게 늘어지며 피는 노란색 꽃과 가을에 자줏빛이나 붉은빛으로 물드는 단풍, 그리고 겨울까지 매달려 있는 붉은 열매가 시각적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줄기 전체에 예리하고 날카로운 가시가 조밀하게 발달하여 정원에서는 외부 침입을 막는 자연스러운 생울타리나 경계 식재용으로 활용 가치가 매우 높다. 뛰어난 적응력과 아름다운 사계절 변화 덕분에 경관용으로 널리 식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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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매자나무 '오렌지 아이스'
Berberis thunbergii 'Orange Ice'봄에는 오렌지 빛으로 시작해 가을엔 붉은색으로 물드는 화려한 잎 색이 매력적인 왜성 매자나무다. 위로 곧게 자라는 원기둥 형태로 자라며, 성장이 느리고 콤팩트하게 자라 손질이 거의 필요 없다. 타원 모양의 녹색 잎은 진한 오렌지색으로 변하고 가장자리는 연한색을 띤다. 늦은 봄부터 이른 여름철 무렵 노란색의 작은 꽃들이 피고 뒤이어 가을철에는 붉은 열매가 맺힌다. 햇빛을 잘 받을수록 특유의 오렌지 빛이 더욱 강해지며 추위에도 강하다. 정원에서는 좁은 공간의 포인트 식물로 훌륭하며, 녹색 위주의 정원에 색감 대비를 주기에 좋다. 낮게 자라는 울타리, 화단 앞쪽 경계선, 또는 화분 심기용으로 매우 유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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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매자나무 '마리아'
Berberis thunbergii 'Maria'수직으로 곧게 자라는 기둥 모양의 콤팩트한 낙엽 관목이다. 봄에 돋아나는 붉은 새순은 여름철 강한 햇빛에도 타지 않는 눈부신 황금빛으로 변하며, 가을에는 불타는 듯한 주황빛과 붉은색 단풍으로 정원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좁고 높게 자라는 특성 덕분에 좁은 공간의 울타리나 경계벽으로 훌륭하다. 특히 자줏빛이나 녹색을 띤 주변 식물들과 대비되는 포인트 식물로 심었을 때 시각적 효과가 극대화되며, 가시가 있어 동물 침입 방지용 울타리나 화분 재배용으로도 좋다.
AGM -
#일본매자나무 '타이니 골드'
Berberis thunbergii 'Tiny Gold'약 30cm까지 아주 작고 빽빽하면서 둥근 모양을 이루는 작은키나무로 가지에는 가시가 발달한다. 봄에는 밝은 황금빛 노란색 잎이 나오고 여름에는 노란빛 연두색으로 변했다가 가을에는 선명한 빨간색으로 물든다.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연노란색을 띠는 작은 꽃들이 피고 가을에는 붉은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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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엽일본매자 '헬몬트 필러'
Berberis thunbergii f. atropurpurea 'Helmond Pillar'하늘을 향해 곧고 좁게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늦은 봄 무렵 작은 연노란색 꽃이 피고 가을에는 붉은 열매가 맺혀 겨울까지 달려 있다. 잎은 갈색빛이 도는 붉은색이며 가을에 낙엽이 지면 갈색의 가시가 있는 줄기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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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헨리매자나무
Berberis henryana잎지는 작은키나무로 가지는 회황색 또는 짙은 갈색이고 어린 가지는 붉은빛을 띤다. 가시는 단순하거나 3갈래로 갈라지며 간혹 없기도 한다. 잎몸은 짙은 녹색으로 타원 또는 거꿀달걀을 닮은 타원 모양이다. 잎 가장자리는 양쪽에 10~20개의 가시가 있는 톱니가 발달한다. 늦은 봄 무렵에 발달하는 총상꽃차례에는 노란색의 꽃들이 매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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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와매자나무 '수페르바'
Berberis × ottawensis 'Superb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가지는 다소 느슨하게 아치형으로 자라며 가시가 발달한다. 넓은 타원 모양의 잎은 짙은 적자색을 띠고 가을철 더 밝은 붉은색으로 물든다. 봄철에는 연노란색을 띠는 작은 꽃들이 피며 뒤이어 밝은 붉은색 열매가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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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매자나무 '코로니타'
Berberis thunbergii 'Coronita'잎이 지는 작은키나무로 타원 모양의 자주색 잎 가장자리에 황금빛 무늬가 발달하는 점이 매력적이다. 가지에는 가시가 발달하며 봄철 작은 주황빛 노란색 꽃들이 핀 후 붉은색 열매가 맺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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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1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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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자나무과 (Berberidaceae) 매자나무속 (Berberis)
북반구에 약 45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식물 전체에 날카로운 가시가 발달하며 꽃에서는 구수한 향기가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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