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노루오줌속'
검색결과는 총 52 건 입니다.-
정원식물 51 종류
-
#아스틸베 '스노드리프트'
Astilbe 'Snowdrift'초여름부터 한여름까지 깃털 모양의 순백색 꽃을 화려하게 피우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물기를 머금은 촉촉한 땅과 그늘진 환경을 좋아하여 숲정원의 나무 그늘 아래나 습지원, 계류 주변을 밝혀주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고사리처럼 깊게 갈라진 밝은 녹색 잎이 소복하게 무더기를 이루어 꽃이 피지 않는 시기에도 섬세한 질감을 선사한다. 번식력이 좋고 무리 지어 피어나는 새하얀 꽃방망이가 더운 여름철 그늘진 공간에 매력적이고 시원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
#아스틸베 '도이칠란트'
Astilbe 'Deutschland'양치식물처럼 가늘고 섬세하게 갈라진 짙은 녹색 잎 위로 솜털처럼 부드러운 순백의 꽃무리가 이삭 모양으로 피어나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그늘진 곳에서도 풍성하고 깨끗한 하얀 꽃을 가득 피워내어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혀주는 매우 훌륭한 정원 소재다. 물을 아주 좋아하여 화단 뿐만 아니라 쉽게 축축해지는 연못가나 시냇 주변에 심었을 때 잡초를 막고 화사한 입체감을 더해준다. 잎의 질감이 부드럽고 곧게 서서 무리 지어 자라나므로 넓은 그늘 화단의 중간 부분을 가득 채우는 지피식물로 활용하기에 매우 효과적이다.
AGMPGMKGM -
#아스틸베 '브레싱함 뷰티'
Astilbe 'Bressingham Beauty'여름철 그늘진 공간에서 은은한 살구빛이 도는 분홍색 꽃을 깃털처럼 풍성하게 피우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고사리를 닮은 섬세하고 짙은 녹색 잎이 아래쪽을 빽빽하게 채워주며, 곧게 뻗은 꽃줄기 끝에서 부드럽게 휘어지는 분홍빛 꽃송이가 정원에 우아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물을 좋아하고 그늘에서 잘 자라는 특성이 있어 연못 가장자리나 습지, 큰 나무 아래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매우 강하며 번거로운 관리 없이도 매년 풍성하게 피어나 다소 어두운 그늘 정원에 따뜻하고 생동감 넘치는 색감을 채워주는 식물로 가치가 높다.
AGMKGM -
#아스틸베 '브라우트슐라이어'
Astilbe 'Brautschleier'여름철 그늘진 곳에서 신부의 면사포를 연상시키는 하얗고 풍성한 깃털 모양의 꽃을 피우는 매력적인 여러해살이풀이다. 고사리를 닮은 윤기 나는 짙은 녹색 잎이 아래쪽을 빽빽하게 채워주며, 바람이 불 때마다 하얀 꽃송이가 부드럽게 흔들려 정원에 시원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더한다. 물을 좋아하고 그늘에서 잘 자라는 특성이 있어 연못 가장자리나 습지, 큰 나무 아래를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활용하기에 효과적이다. 추위에 강하고 번거로운 관리 없이도 매년 풍성하게 피어나 어두운 정원 한편을 환하게 밝혀주는 식물로 가치가 높다.
AGMPGMKGM -
구매가능
#노루오줌
Astilbe chinensis깃털을 닮은 화사한 꽃송이를 피우는 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에 분홍색이나 자줏빛 꽃들이 원뿔 모양으로 무리 지어 피어나며, 이끼 같은 싱그러운 초록색 잎과 어우러지는 모습이 매우 매력적이다. 다른 식물들이 잘 자라지 못하는 그늘지고 축축한 땅에서도 건강하게 자라는 훌륭한 정원 소재다. 연못가나 시냇가 주변, 큰 나무 아래층에 모아 심으면 화려한 색감으로 어두운 공간을 환하게 밝히며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만드는 데 쓰일 수 있다.
PGMKGM -
#아스틸베 '히아진트'
Astilbe 'Hyazinth'한여름철 히아신스를 연상시키는 솜사탕처럼 부드럽고 풍성한 연분홍빛 자줏빛 꽃차례가 아름답게 피어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고사리를 닮은 섬세하고 짙은 녹색 잎사귀는 꽃과 부드러운 질감 대비를 이루며, 수분이 풍부한 그늘진 환경에서 생육이 매우 뛰어난 특성을 지니고 있다. 정원에서는 주로 물가 주변이나 큰 나무 아래의 촉촉한 그늘진 구역을 채우는 지피식물로 최적이다. 화단의 중경에 대량으로 군락 식재하면 여름 정원에 화사하고 로맨틱한 분위기와 입체감 있는 경관을 연출하는 데 매우 훌륭한 소재이다.
KGM -
#아스틸베 '파날'
Astilbe 'Fanal'초여름철 깃털처럼 폭신하고 화려한 진홍색 꽃차례가 숲속을 밝히듯 피어나는 여러해살이풀이다. 봄철에 돋아나는 짙은 청동빛 녹색의 섬세한 양치류 모양 잎사귀는 꽃이 피기 전부터 독특한 질감 효과를 주며, 수분을 좋아하는 특성이 있어 촉촉한 그늘진 환경에서 생육이 매우 뛰어난 강인함을 지니고 있다. 정원에서는 주로 물가 주변이나 건물의 북측 그늘진 구역을 장식하는 지피식물로 최적이다. 화단의 중경에 대량으로 무리 지어 심으면 여름 정원에 강렬한 색감 대비와 입체감 있는 경관을 연출하는 데 매우 유용하게 쓰인다.
AGMPGMKGM -
#아스틸베 '디아망'
Astilbe 'Diamant'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 약 30cm에 달하는 크기로 하늘을 향해 곧게 안개처럼 피어나는 깃털 모양의 순백색 꽃차례는 청량감을 주며, 고사리처럼 섬세하고 짙은 녹색의 잎과 어우러져 이국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수분 요구도가 높아 연못이나 시냇가 주변의 습지원에 심기 좋으며, 빛이 부족한 나무 그늘 아래나 건물 뒤편의 경계부에 군락으로 심었을 때 화려한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
#아스틸베 [엘리자베스 블룸]
Astilbe [Elizabeth Bloom] ('Eliblo')여름철 원뿔모양을 이루며 분홍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습지원이나 수생정원의 촉촉한 땅에 심으면 잘 자라면서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아스틸베 '하모니'
Astilbe 'Harmony'여러해살이풀로 늦봄부터 늦여름까지 안개가 퍼지듯 몽환적이고 풍성하게 원뿔 모양을 이루며 피는 분홍색 꽃이 매력적이다. 여러 장으로 정교하게 갈라진 잎사귀도 입체적인 질감과 아름다움을 더해준다. 정원에서는 음지나 반음지의 촉촉한 습지원, 야생화원, 화단정원에 심으면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연출 할 수 있다. 특히 수분이 잘 유지되는 양토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연못가나 그늘진 배후 공간을 화려하게 채우는 악센트 식물로도 훌륭하다.
Loading...
더보기
-
-
분류자료 1 건
-
범의귀과 (Saxifragaceae) 노루오줌속 (Astilbe)
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12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안개가 퍼지듯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리고 꽃과 여러 장으로 갈라지는 잎이 특징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