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미나리아재비과'
검색결과는 총 231 건 입니다.-
식물자료 208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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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꿩의다리
Thalictrum rochebruneanum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에 피는 은은한 보라색 꽃과 황금색 수술의 조화가 매력적이다. 키가 약 1~2m까지 곧게 자라며, 섬세하고 부드러운 잎 모양이 정원에 청량감을 더해준다. 큰 키를 활용해 화단 뒷줄에 배경식물로 심기 좋으며 바람에 흔들리는 자연스러운 군락을 연출하는 데 효과적이다. 반그늘지고 습도가 유지되는 토양에서 잘 자라기 때문에 나무 그늘 아래나 숲정원(Woodland Garden)의 경관용으로 활용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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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조희풀
Clematis urticifolia덩굴지지 않고 덤불처럼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의 작은 잎이 3장씩 붙는다. 여름철 하늘색 또는 연한 자주색으로 살짝 말리듯이 벌어지는 독특한 항아리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며 꽃에서는 좋은 향기가 난다. 가을에는 깃털 모양의 은빛 열매가 맺혀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으며, 수형이 단정하고 추위에 강해 전국 생육이 가능하다. 일반 덩굴성 클레마티스와 달리 곧게 서서 자라는 성질이 있어 지지대 없이 화단 중간이나 가장자리에 배치하기 좋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 나무 아래 숲정원, 자연주의정원의 지피식물로 우수하며, 암석원이나 야생화 화단의 포인트 식물로 자연스러운 멋을 더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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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아리
Clematis terniflora잎이 지는 덩굴식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하얀 십자 모양의 꽃들이 구름처럼 뒤덮여 피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가 매력적이며 추위와 공해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잘 자란다. 정원에서는 울타리나 아치, 퍼걸러를 덮는 차폐용으로 훌륭하며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게 해 입체적인 경관을 연출하기 좋다. 별도의 정밀한 관리 없이도 풍성하게 번지는 성질 덕분에 자연스러운 숲 느낌의 정원을 조성할 때 특히 유용하다. 꽃잎이 십자 모양으로 4장이라 꽃잎이 4~5장까지 발달하는 으아리(Clematis mandshurica)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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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승마
Actaea japonica여러해살이풀로 잎은 1-2회 3장씩 나며 작은잎은 넓은 달걀 또는 둥근 심장 모양이다. 잎 가장자리는 얕게 갈라지면서 불규칙한 톱니가 발달하고 밑 부분은 심장 모양이다. 여름철 하늘을 향해 곧게 올라오는 꽃대에 모여 피는 연자줏빛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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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홍할미꽃
Pulsatilla dahurica우리나라 산과 들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할미꽃(Pulsatilla koreana)보다 연하고 화사한 분홍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다. 봄부터 늦봄 사이에 고개를 숙인 채 종 모양의 분홍색 꽃을 피우며, 식물 전체가 부드러운 흰 털로 덮여 있어 신비로운 느낌을 준다. 꽃이 지고 나면 암술대가 길게 자라 마치 할머니의 하얀 머리카락 같은 깃털 모양의 열매가 맺히는데, 이 모습 또한 관상 가치가 매우 높다. 햇빛이 잘 들고 배수가 아주 원활한 암석원이나 화단 앞쪽에 심으면 멋진 연출을 할 수 있다. 특히 이른 봄 꽃과 이후의 독특한 열매 덕분에 계절별로 다른 재미를 주며 건조에 강해 관리가 수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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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개구리미나리
Ranunculus cantoniensis해가 잘 드는 습한 지역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 전체에 털이 발달하는데 특히 밑부분에 거친 털이 빽빽한 점이 특징이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는데 뿌리에서 난 잎과 줄기 아래쪽 잎에서 난 잎은 잎자루가 길며, 잎몸은 2~3개로 갈라지거나 3장씩 돋아난다. 늦은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며 꽃잎은 5장으로 윤기가 흐른다. 속명인 'Ranunculus'가 라틴어로 '개구리(Rana)'에서 유래했을 만큼 이 속(Genus)의 식물들은 습지 환경에 잘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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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미나리아재비
Ranunculus franchetii땅속 덩이뿌리가 사방으로 뻗으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가늘고 약하며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잎몸은 3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봄철 노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꽃잎이 매끄럽고 광택이 있어서 곤충을 유인하는데 유리하다. 고산 지대의 숲 속이나 습기가 있는 계곡 주변 등 서늘하고 습한 환경을 선호한다. 추위에는 매우 강하지만 기온이 20-25℃ 이상으로 올라가면 생육이 둔화되거나 휴면에 들어 갈 수 있는 '호냉성(서늘한 기후를 좋아함)' 식물이라 저지대에서는 서식지와 비슷한 환경 조건을 맞춰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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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눙쿨루스 피카리아 '브레이즌 허시'
Ranunculus ficaria 'Brazen Hussy'여러해살이풀로 작고 낮게 자란다. 광택이 있는 흑자색 하트모양의 잎과 반짝이는 노란색 꽃이 특징이다. 꽃은 폭 3cm, 잎은 길이 약 5cm 정도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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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눙쿨루스 그라미네우스
Ranunculus gramineus여러해살이풀로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며 그라스류 처럼 얇고 길게 생긴 잎이 특징이다. 수변이나 습한 지역에 심으면 좋은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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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화 '훨윈드'
Eriocapitella × hybrida 'Whirlwind'여러해살이풀로 여름철 반겹꽃으로 피는 하얀색 꽃이 매력적이다. 꽃의 지름은 약 6cm 정도이며 약간 말려있는 듯 하다. 넓고 큰 잎은 3장의 작은잎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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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자료 23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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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개구리발톱속 (Semiaquilegia)
동부 아시아의 산에 약 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갈라지며 아래가 부풀어 오른 꽃뿔 없는 꽃들이 원뿔모양꽃차례에 달린다. 매발톱과 비슷하게 보이지만 꽃뿔이 없는 점이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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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금매화속 (Trollius)
유럽, 아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24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꽃은 줄기 끝에 그릇 모양으로 한 송이씩 피고 수술이 많은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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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꿩의다리속 (Thalictrum)
북부 온대 지역에 약 13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꽃잎이 없고 꽃받침이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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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너도바람꽃속 (Eranthis)
작게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컵 모양의 꽃은 갈라진 잎 위에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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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노루귀속 (Hepatica )
온대지역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3-5개로 갈라진 심장 모양의 홑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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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노루삼속 (Actaea)
북반구, 동아시아 등지에 약 8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길쭉하게 꼬리 모양처럼 발달하는 꽃과 모여 달리는 둥글고 윤택이 있는 작은 열매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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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니겔라속 (Nigella)
짧게 사는 한해살이풀로 씨앗 뿌리는 시기를 조절하여 연출 효과 기간을 연장시킬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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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동의나물속 (Caltha)
북반구, 남반구 온대, 한대 등지에 약 1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하트 모양의 잎과 노란색으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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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매발톱꽃속 (Aquilegia)
북반구에 약 7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매발톱 모양처럼 생긴 꽃의 거와 부드럽게 갈라진 넓은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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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모데미풀속 (Megaleranthis)
한국에 1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뿌리잎의 잎자루가 길고 꽃을 둘러싸는 잎은 3갈래로 완전히 갈라지며 가장자리는 결각이 두드러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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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미나리아재비속 (Ranunculus)
전 세계에 약 4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한해살이풀,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지표면 가까이 나는 잎은 로제트 모양이거나 줄기를 감싸며, 꽃잎은 대부분 5장으로 이루어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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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바람꽃속 (Anemone)
전 세계에 약 12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별이 총총한 모양 또는 우묵한 그릇 모양의 예쁜 꽃과 단풍잎처럼 갈라진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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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복수초속 (Adonis)
유럽, 아시아 등지에 약 2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이른 시기에 피는 꽃과 광택이 있는 꽃잎, 아주 얇고 가늘게 갈라지는 잎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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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승마속 (Cimicifuga)
온대지역에 약 18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노루삼속과 밀접한 관련이 있으며 총상꽃차례로 피는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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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으아리속 (Clematis)
유럽, 히말라야, 중국, 아메리카 등지에 약 200종이 분포하며 잎이 지거나 늘푸른 덩굴식물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은 마주나며 열매는 수과로 털이 많은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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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제비고깔속 (Delphinium)
전 세계의 산악지역에 약 250종이 분포하며 한해살이, 두해살이 또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얕은 컵 모양의 꽃과 다육질의 뿌리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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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크산토리자속 (Xanthorhiza)
미국 동부의 습한 삼림 지대 하천둑에 1종이 분포하며 도장지가 발달하는 잎지는 작은키나무로 자란다. 잎은 깃모양겹잎이며 봄철 별 모양의 작은 꽃들이 총상꽃차례로 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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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투구꽃속 (Aconitium)
북반구 등지에 약 100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손바닥 모양으로 넓고 깊게 갈라진 잎과 투구 모양을 닮은 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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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할미꽃속 (Pulsatilla)
유라시아, 북아메리카 등지에 약 30종이 분포하며 잎지는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봄과 초여름에 부드러운 털이 있는 종 모양의 꽃이 핀다. 열매는 은빛의 부드러운 깃털 모양으로 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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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리아재비과 (Ranunculaceae) 헬레보루스속 (Helleborus)
유럽, 아시아 등지에 약 15종이 분포하며 여러해살이풀로 자란다. 잎 가장자리에 거친 톱니가 발달하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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