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93 건 입니다.-
정원식물 93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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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마티스 '스노 퀸'
Clematis 'Snow Queen'늦봄부터 초가을까지 커다란 순백색 꽃을 두 번에 걸쳐 풍성하게 피우는 잎이 지는 덩굴성 여러해살이풀이다. 꽃의 지름은 약 18cm로 6장의 꽃잎이 겹치면서 피는데 처음에는 자주색을 띤 흰색을 띠다가 점점 하얀색으로 변한다. 줄기가 주변 물체를 감고 올라가며 자라기 때문에 울타리, 격자무늬 지지대, 아치형 문을 덮어주거나 벽면을 화사하게 장식하는 정원 소재로 효과적이다. 마주보고 나는 연두색 잎이 사계절 중 봄부터 가을까지 덩굴을 따라 빽빽하게 자란다. 백조의 깃털처럼 깨끗하고 가장자리가 물결치는 하얀 꽃잎 중심에 짙은 붉은색 수술이 대조를 이루며 피어나 정원 분위기를 한층 우아하고 매력적으로 만들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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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마티스 '더 프레지던트'
Clematis 'The President'봄부터 가을까지 크고 웅장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이다. 짙은 보랏빛이 도는 푸른색 큰 꽃잎과 중심부의 붉은 수술이 대비를 이루어 정원에 깊고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꽃잎은 8장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약 18cm에 달한다. 줄기가 주변 구조물을 부드럽게 감고 올라가므로 격자 지지대, 아치, 울타리 등 수직 공간을 화려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다른 품종에 비해 강한 햇빛 아래에서도 꽃 색깔이 쉽게 바래지 않아 해가 잘 드는 마당 중심부에 심기 좋다. 화분에서도 단정하게 잘 자라 테라스나 베란다 같은 작은 정원의 벽면을 풍성한 꽃 장벽으로 꾸미는 시각적 초점으로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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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마티스 '넬리 모저'
Clematis 'Nelly Moser'봄과 여름에 거대하고 화려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이다. 연한 분홍빛 바탕에 꽃잎 한가운데를 가로지르는 짙은 분홍색 줄무늬가 선명하여 정원에 입체적이고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강한 햇빛 아래에서는 꽃색이 바랠 수 있으므로 나무 그늘이나 반음지에 심어 가꾸기에 안성맞춤인 정원 소재이다. 잎자루로 격자 지지대나 담장을 부드럽게 감고 올라가 좁은 수직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기 유용하다. 화분에서도 무리 없이 잘 자라 베란다나 테라스 같은 작은 정원에서도 풍성한 꽃을 감상할 수 있다. 봄 꽃이 진 뒤 가을까지 은빛 솜털 모양의 독특한 열매가 맺혀 정원에 색다른 시각적 즐거움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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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꽃으아리
Clematis patens봄철 우리나라 산기슭에서 자생하는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이다. 큼직하고 우아한 크림빛 흰색 꽃이 가지 끝에 한 송이씩 피어나 정원에 자연스럽고 소박한 아름다움을 더한다. 주변의 나무나 격자 지지대를 부드럽게 감고 올라가는 성질이 있어 울타리나 담장 같은 평면적인 공간을 입체적으로 가꾸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꽃이 진 자리에는 사방으로 퍼진 은빛 솜털 모양의 독특한 열매가 맺혀 가을까지 색다른 볼거리를 준다. 숲속 환경처럼 아랫부분은 시원한 그늘이 지고 윗부분은 햇빛이 드는 장소에 심으면 스스로 잘 자라 관리가 수월하다. 자연스러운 미감을 살린 야생화 정원이나 그늘진 벽면을 싱그럽게 채우는 시각적 초점으로 가치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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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마티스 몬타나 루벤스
Clematis montana var. rubens봄철 정원을 환상적인 분홍빛으로 물들이는 여러해살이 덩굴성 나무이다. 늦봄이 되면 달콤한 바닐라 향기를 풍기는 연분홍색 꽃이 온 줄기를 뒤덮어 정원에 따뜻하고 화사한 생기를 불어넣는다. 성장이 매우 빠르고 강인하여 격자 지지대나 파고라, 울타리를 순식간에 감고 올라가 입체적인 수직 정원을 꾸미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봄에 돋아나는 자줏빛 어린 잎사귀도 꽃과 어우러져 매력적인 분위기를 자아낸다. 특별한 정밀 가지치기 없이도 스스로 잘 자라 관리가 수월하며, 밋밋한 벽면이나 가리고 싶은 구조물을 아름다운 꽃 장벽으로 바꾸어 주는 훌륭한 시각적 초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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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마티스 '엘리자베스'
Clematis 'Elizabeth'봄철 정원을 화사하게 장식하는 여러해살이 덩굴성 나무이다. 은은한 광택이 도는 연분홍색 꽃이 구름처럼 무리 지어 피어나 부드럽고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매력적인 식물이다. 성장이 매우 빠르고 강인하여 넓은 벽면이나 파고라, 큰 울타리를 순식간에 뒤덮는 정원 소재로 가치가 높다. 봄바람을 타고 퍼지는 달콤한 바닐라와 초콜릿 향기는 정원에 머무는 이들에게 깊은 시각적, 후각적 즐거움을 준다. 다른 덩굴식물에 비해 특별한 가지치기 없이도 스스로 잘 자라 관리가 수월하며, 가리고 싶은 단조로운 담장이나 벽면을 입체적인 분홍빛 꽃 장벽으로 바꾸어 주는 훌륭한 시각적 초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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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마티스 '아사오'
Clematis 'Asao'봄과 여름에 크고 화려한 꽃을 피우는 여러해살이 덩굴성 식물이다. 분홍색 바탕에 가운데가 하얗게 번지는 큰 꽃과 황금빛 수술이 어우러져 정원에 따뜻하고 부드러운 분위기를 더한다. 줄기가 부드럽게 감고 올라가는 성질이 있어 울타리, 격자 지지대, 기둥 등 좁은 수직 공간을 풍성하게 채우는 정원 소재로 널리 쓰인다. 화분에서도 잘 자라 마당뿐만 아니라 베란다나 테라스 같은 작은 정원에서도 매력적인 모습을 연출할 수 있다. 꽃이 진 자리에는 솜털 모양의 독특한 열매가 맺혀 가을까지 색다른 볼거리를 준다. 키가 낮게 자라는 다른 식물들과 함께 아래쪽에 심으면 단조로운 벽면이나 화단을 입체적이고 다채로운 풍경으로 바꾸어 주는 훌륭한 시각적 초점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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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강나물
Clematis fusca var. flabellata잎이 지는 덩굴식물로, 종 모양 또는 요강을 닮은 아래를 향해 피는 독특한 자갈색 꽃과 그 표면을 감싸는 부드러운 갈색 털이 신비롭고 매력적이다. 다른 식물이나 지지대를 감고 올라가는 덩굴성 성질을 지니고 있어 퍼고라, 트렐리스, 울타리 등을 활용한 수직 식재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정원의 입체감을 극대화할 수 있다. 그늘지고 습도가 유지되는 환경에서 잘 자라므로 숲속 정원이나 교목 하부층의 하이라이트 식물로 유용하며, 독특한 질감과 형태미 덕분에 세련된 자연주의 식재 디자인을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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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조희풀
Clematis urticifolia덩굴지지 않고 덤불처럼 자라는 작은키나무로 잎은 넓은 달걀 모양의 작은 잎이 3장씩 붙는다. 여름철 하늘색 또는 연한 자주색으로 살짝 말리듯이 벌어지는 독특한 항아리 모양의 꽃이 매력적이며 꽃에서는 좋은 향기가 난다. 가을에는 깃털 모양의 은빛 열매가 맺혀 오랫동안 감상할 수 있으며, 수형이 단정하고 추위에 강해 전국 생육이 가능하다. 일반 덩굴성 클레마티스와 달리 곧게 서서 자라는 성질이 있어 지지대 없이 화단 중간이나 가장자리에 배치하기 좋다. 반그늘에서도 잘 자라 나무 아래 숲정원, 자연주의정원의 지피식물로 우수하며, 암석원이나 야생화 화단의 포인트 식물로 자연스러운 멋을 더해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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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아리
Clematis terniflora잎이 지는 덩굴식물로 여름부터 가을까지 하얀 십자 모양의 꽃들이 구름처럼 뒤덮여 피는 것이 특징이다. 은은하고 달콤한 향기가 매력적이며 추위와 공해에 강해 전국 어디서나 잘 자란다. 정원에서는 울타리나 아치, 퍼걸러를 덮는 차폐용으로 훌륭하며 다른 식물을 감고 올라가게 해 입체적인 경관을 연출하기 좋다. 별도의 정밀한 관리 없이도 풍성하게 번지는 성질 덕분에 자연스러운 숲 느낌의 정원을 조성할 때 특히 유용하다. 꽃잎이 십자 모양으로 4장이라 꽃잎이 4~5장까지 발달하는 으아리(Clematis mandshurica)와 구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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