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결과
검색결과는 총 4 건 입니다.-
정원식물 4 종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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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개구리미나리
Ranunculus cantoniensis해가 잘 드는 습한 지역에서 잘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 전체에 털이 발달하는데 특히 밑부분에 거친 털이 빽빽한 점이 특징이다. 잎은 어긋나게 달리는데 뿌리에서 난 잎과 줄기 아래쪽 잎에서 난 잎은 잎자루가 길며, 잎몸은 2~3개로 갈라지거나 3장씩 돋아난다. 늦은 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며 꽃잎은 5장으로 윤기가 흐른다. 속명인 'Ranunculus'가 라틴어로 '개구리(Rana)'에서 유래했을 만큼 이 속(Genus)의 식물들은 습지 환경에 잘 적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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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미나리아재비
Ranunculus franchetii땅속 덩이뿌리가 사방으로 뻗으면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로 줄기는 가늘고 약하며 뿌리잎은 잎자루가 길고 잎몸은 3갈래로 깊게 갈라진다. 봄철 노란색으로 피는 꽃이 매력적이며 꽃잎이 매끄럽고 광택이 있어서 곤충을 유인하는데 유리하다. 고산 지대의 숲 속이나 습기가 있는 계곡 주변 등 서늘하고 습한 환경을 선호한다. 추위에는 매우 강하지만 기온이 20-25℃ 이상으로 올라가면 생육이 둔화되거나 휴면에 들어 갈 수 있는 '호냉성(서늘한 기후를 좋아함)' 식물이라 저지대에서는 서식지와 비슷한 환경 조건을 맞춰주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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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눙쿨루스 피카리아 '브레이즌 허시'
Ranunculus ficaria 'Brazen Hussy'여러해살이풀로 작고 낮게 자란다. 광택이 있는 흑자색 하트모양의 잎과 반짝이는 노란색 꽃이 특징이다. 꽃은 폭 3cm, 잎은 길이 약 5cm 정도 된다.
PG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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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눙쿨루스 그라미네우스
Ranunculus gramineus여러해살이풀로 늦봄부터 초여름에 걸쳐 피는 노란색 꽃이 매력적이며 그라스류 처럼 얇고 길게 생긴 잎이 특징이다. 수변이나 습한 지역에 심으면 좋은 효과를 연출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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